JJ AI+ · 공공기관·지자체 AI 업무스킬 향상
공공 업무
Claude 채팅 (claude.ai)에서 실습
회의 결정사항을 보도자료 초안으로
기관 서식에 맞춘 보도자료 초안 쓰기
Claude로 실습 결정된 것만 배포 전 담당자 확인
① 제목
② 부제·본문
③ 인용문
④ 문의처
안녕하세요, JJ AI+ 전재현입니다. 오늘은 공공기관·지자체 업무, 사업 핵심 정보를 기관 서식에 맞춘 보도자료 초안으로 만드는 일을 Claude 채팅으로 해 보겠습니다.
보도자료 서식과 표현 기준에 맞춰 쓰느라 시간이 드는 경험, 있으시죠? 오늘은 앞서 정리한 회의 결정사항을 재료로 제목, 부제, 본문, 인용문, 문의처까지 초안을 만듭니다. 실습 기관은 가상의 JJ시청이고 자료는 전부 가상입니다.
오늘의 구성약 18분
오늘 영상은 이렇게 갑니다
오프닝 핵심 원칙 3가지 Claude 라이브 시연 효과와 사람의 판단 저장·점검
0분 5분 10분 15분 20분 25분 ← 가장 긴 구간: 10분
오늘 순서입니다. 원칙 세 가지를 짧게 보고, 가장 긴 시간은 Claude로 직접 회의 결정사항을 보도자료 초안으로 만드는 시연입니다. 자료 읽기, 쓸 수 있는 사실 가리기, 서식에 맞춘 초안을 만들고, 결정이 아닌 내용이 섞인 오류를 바로잡은 뒤 작성 기준과 대조합니다.
그다음 효과와 사람의 판단, 실제 자료를 쓸 때의 주의, 워드와 엑셀 저장, 최종 점검까지 갑니다.
오늘의 문제
내용은 다 있는데, 보도자료 모양 으로 쓰기가 오래 걸린다
사업 부서는 회의 결과와 숫자 를 홍보 담당에게 넘긴다
홍보 담당은 기관 서식과 표현 기준 에 맞춰 처음부터 다시 쓴다
검토하다 결정이 아닌 내용 이 섞여 고치고 또 고친다
→ 배포 시간이 다가오는데 초안이 늦어진다
회의 결정사항 서식 표현 기준 숫자 인용문 문의처
결정된 것만 골라 서식 순서대로 쓰고, 모르는 건 비워 두는 일
이런 경험 있으시죠? 사업 부서는 회의에서 결정된 내용과 숫자를 가지고 있고, 보도자료는 홍보 담당이 기관 서식과 표현 기준에 맞춰 씁니다. 그러다 보니 같은 내용을 서식에 맞게 다시 쓰는 일이 생깁니다.
현장에서 자주 듣는 얘기인데요, 검토 단계에서 아직 결정되지 않은 예산이나 일정이 글에 섞여 들어가 다시 고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이 초안 쓰는 일을 도움받는 방법을 보겠습니다.
오늘 완성할 결과물
제목 · 부제 · 인용문 · 문의처가 갖춰진 보도자료 초안
① 제목 한 줄 · 핵심 숫자 1개
② 부제 후속 내용 한 줄
③ 본문 결정된 것만 4문단 이내
④ 인용문 «초안» 표시 · 본인 확인 전
⑤ 문의처 부서 · 담당자 · 전화
⑥ 확인 필요 배포 전에 사람이 볼 것
제목은 이런 모양
JJ시, 어린이 놀이터 38곳 안전점검… 위험 9곳 이용 중지 안내
오늘 끝나면 손에 남는 건 보도자료 초안입니다. 제목과 부제, 본문, 인용문, 문의처가 기관 서식 순서로 들어 있고, 사람이 확인해야 할 내용은 확인 필요로 따로 모입니다.
중요한 점은 초안이라는 겁니다. 인용문은 발언한 분이 확인해야 하고, 배포는 담당자와 결재권자가 승인한 뒤에 합니다. 기관도 숫자도 전부 연습용 가상 자료입니다.
PART 1
1
PART 1 · 핵심 원칙 3가지
결정된 것만, 지어내지 말고
Claude를 열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세 가지
Claude를 열기 전에 원칙 세 가지만 짚겠습니다. 결정된 내용만 쓰는 것, 숫자와 이름과 인용문을 지어내지 않는 것, 그리고 배포 전에 사람이 확인하는 것입니다.
원칙 1결정된 것만
회의에서 결정된 것 만 보도자료에 쓴다
쓴다
결정된 것 «~한다», «~할 계획이다»로 쓴다
조심
검토 중인 것 «검토 중»으로만 쓴다 — 확정처럼 쓰지 않는다
뺀다
목표·가정 «내년 1분기 목표» 같은 말은 날짜로 쓰지 않는다
보도자료는 시민이 그대로 믿는 글 이라, 확정이 아닌 예산·일정을 쓰면 정정 보도로 이어질 수 있다
오늘 회의의 예
우선 정비 4곳 12월 말 = 결정 · 나머지 5곳 내년 1분기 = 목표일 뿐 · 정비비 6,800만 원 = 개략 견적
첫 번째 원칙입니다. 보도자료에는 회의에서 결정된 것만 씁니다. 결정된 건 할 계획이다로 쓰고, 검토 중인 건 검토 중이라고만 쓰고, 목표나 가정은 날짜처럼 쓰지 않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도 우선 정비 네 곳은 결정이지만, 나머지 다섯 곳 내년 1분기는 목표일 뿐이고, 정비비는 업체 개략 견적입니다. 시민이 그대로 믿는 글이라 확정이 아닌 내용을 쓰면 정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원칙 2지어내지 않기
숫자·이름·인용문은 만들어 쓰지 않는다
숫자
원문 그대로 곳수·날짜·금액은 자료에 있는 것만
이름
모르면 비운다 «(확인 필요) »로 남기고 누구에게 물을지 적는다
인용문
말한 분이 확인 AI가 쓴 말은 «초안»이고 본인이 확인해야 한다
오늘 자료에서 이름이 비어 있는 곳
우선 정비 4곳 중 네 번째 놀이터 이름 → (확인 필요)
AI가 그럴듯하게 채운 이름·인용문 은 그대로 나가면 사실과 다른 글이 된다
두 번째 원칙, 숫자와 이름과 인용문은 만들어 쓰지 않습니다. 숫자는 자료에 있는 그대로, 이름이 비어 있으면 확인 필요로 남기고, 인용문은 말한 분이 확인해야 하는 초안으로만 둡니다.
오늘 자료에도 우선 정비 네 곳 중 네 번째 놀이터 이름이 녹음에서 안 들려서 비어 있습니다. Claude가 그럴듯한 이름을 채우면 안 됩니다.
원칙 3확인 후 배포
초안은 초안, 배포는 담당자가 확인한 뒤
AI가 한 일
서식에 맞춰 초안 읽기 · 나누기 · 쓰기 · 확인할 것 모으기
담당자가 할 일
원문과 대조 숫자·날짜·이름이 맞는지 직접 본다
그다음
결재 후 배포 기관이 정한 승인 절차를 거친다
글이 매끄러워 보여도 사업을 아는 사람 만 맞는지 알 수 있습니다
부탁 문장에 꼭 넣을 한 줄
「내가 안 준 내용은 지어내지 말고, 확실하지 않은 건 (확인 필요)라고 표시해줘」
세 번째 원칙입니다. 배포는 담당자가 확인하고 결재를 받은 뒤에 합니다. Claude는 서식에 맞춰 초안을 써 주고, 담당자는 원래 자료와 숫자, 날짜, 이름을 대조하고, 기관이 정한 승인 절차를 거칩니다.
글이 매끄러워 보여도 사업을 아는 사람만 맞는지 알 수 있습니다. 부탁 문장에는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하라는 한 줄을 꼭 넣으세요.
PART 2
2
PART 2 · Claude 라이브 시연
놀이터 점검 회의 결과로 보도자료 초안을 만듭니다
설치도, 코딩도 없이 Claude 채팅 창에 평소 말투로 칩니다
이제 Claude를 열겠습니다. 설치나 코딩은 필요 없고 채팅 창에 카톡 보내듯 치면 됩니다. 공공기관은 보안 규정이 엄격하니, 실제 업무에서는 사내망·보안 규정이 허용하는 도구인지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오늘 자료는 전부 가상입니다.
앞 업무에서 이어 받기
회의 녹음으로 정리한 결정사항 이 오늘의 재료
결정된 것 (3개)
① 위험 9곳 중 이용 많은 4곳 을 12월 말까지 먼저 정비
② 위험 9곳 전부 사용 중지 안내문 (11월 13일 까지)
③ 정비 후 공원녹지과·안전총괄과 합동 재점검
아직 결정이 아닌 것 (2개)
A. 나머지 5곳은 내년 1분기가 목표
B. 정비비 6,800만 원은 개략 견적 , 예비비는 검토 중
앞서 정리한 회의 녹음으로 회의록과 결정사항 정리 결과를 앞업무결과_회의결정사항 파일로 새로 만들어 두었습니다
점검 결과: 놀이터 38곳 중 위험 9곳 · 주의 14곳 · 양호 15곳 — 이 숫자와 «결정/미결정» 구분이 보도자료의 뼈대가 됩니다
오늘의 재료는 앞서 회의 녹음으로 정리한 결정사항입니다. 이 자료를 오늘 쓸 수 있게 새로 파일로 만들어 두었습니다.
결정된 것은 세 개입니다. 위험 아홉 곳 중 이용이 많은 네 곳을 12월 말까지 먼저 정비하고, 위험 아홉 곳 모두에 11월 13일까지 사용 중지 안내문을 붙이고, 정비 후에는 두 부서가 합동 재점검합니다. 아직 결정이 아닌 것은 두 개입니다. 나머지 다섯 곳은 내년 1분기가 목표일 뿐이고, 정비비는 개략 견적이며 예비비는 검토 중입니다. 이 구분이 오늘 보도자료의 뼈대입니다.
시연 준비오늘 쓸 재료
결정사항에 서식 · 작성 기준 · 지난 보도자료 를 더한다
앞 업무 결과
회의 결정사항 워드 · 결정된 것 3 · 아직 아닌 것 2
기준
작성 기준 PDF 1쪽 · 지켜야 할 8가지
말투
지난 보도자료 견본 워드 · 우리 기관 문장 모양
숫자
사업 개요 엑셀 · 점검 결과와 일정·예산 상태
비교용
결과 예시 워드 · 마지막에 내 결과와 비교
파일 올리기: 입력창 왼쪽 아래 «+» → «Add files or photos» (화면은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전부 가상 자료 · 결과 예시는 올리지 않고 비교용으로만
시연에 쓸 재료입니다. 앞 업무 결과인 회의 결정사항, 보도자료 서식, 한 쪽짜리 작성 기준 PDF, 우리 기관 문장 모양을 보여 주는 지난 보도자료 견본, 점검 결과 숫자가 있는 사업 개요 엑셀입니다.
화면 아래 ‘실습 자료 받기’에서 내려받아 따라 해 보세요. 결과 예시는 올리지 말고 마지막에 비교용으로만 쓰세요.
라이브 시연
STEP 1 · 자료 읽기
자료 5개를 올리고 Claude
복사
첨부한 앞업무결과_회의결정사항_가상.docx, 보도자료서식_JJ시청_가상.docx, 보도자료_작성기준_가상.pdf, 지난보도자료_견본_가상.docx, 사업개요_놀이터점검_가상.xlsx를 읽어줘.
회의에서 결정된 것 3개랑 아직 결정이 아닌 것 2개를 따로 알려주고, 작성기준 8가지도 한 줄씩 정리해줘.
내가 안 준 내용은 지어내지 말고, 확실하지 않은 건 (확인 필요)라고 표시해줘.
보내기 전에 결정사항 + 서식 + 작성 기준 + 견본 + 사업 개요 5개가 모두 올라갔는지 확인 (결과 예시는 빼고 올립니다)
결과에서 이렇게 나오면 정상
결정 3 · 미결정 2
따로 나뉘어 있다 섞이지 않고 두 묶음
작성 기준 8가지
제목부터 문의처까지 제목 · 부제 · 첫 문단 · 확정된 것만 …
서식 6칸
배포 일시부터 문의처 비어 있는 칸을 채우는 모양
첫 단계는 자료 읽기입니다. 바로 보도자료를 쓰게 하지 않고, 결정된 것과 아직 결정이 아닌 것을 따로 말하게 하고, 작성 기준 여덟 가지를 정리하게 합니다.
결과에서 결정 세 개와 미결정 두 개가 섞이지 않고 나뉘어 있고, 작성 기준이 여덟 개 나오면 제대로 읽은 겁니다. 다르게 나오면 파일을 다시 올리고 시키세요.
라이브 시연
STEP 2 · 쓸 수 있는 사실 가리기
같은 창에 이어서 Claude
복사
결정사항이랑 사업개요에서 보도자료에 써도 되는 사실만 뽑아줘.
곳수, 날짜처럼 숫자는 자료에 있는 그대로 쓰고,
결정이 아닌 건 따로 모아서 왜 못 쓰는지 알려줘. 정비비 금액을 써도 되는지도 말해줘.
결과에서 이런 표가 나오면 정상
구분 내용 이유
쓴다 점검 38곳 → 위험 9 · 주의 14 · 양호 15 위험 유형 4·3·2
쓴다 안내문 11월 13일까지 · 우선 정비 4곳 12월 말 합동 재점검
뺀다 정비비 6,800만 원 · 예비비 개략 견적 · 검토 중
뺀다 나머지 5곳 내년 1분기 목표일 뿐
비운다 네 번째 놀이터 이름 (확인 필요)
금액이 «뺀다 »에 들어가 있으면 정상 — 확정이 아닌 돈은 보도자료에 쓰지 않습니다
두 번째, 쓸 수 있는 사실 가리기입니다. 결정사항과 사업개요에서 보도자료에 써도 되는 것만 뽑게 하고, 숫자는 그대로, 결정이 아닌 건 따로 모으게 했습니다.
점검 결과 숫자와 안내문 기한, 우선 정비 네 곳과 12월 말, 합동 재점검은 씁니다. 정비비 6,800만 원은 개략 견적이고 예비비는 검토 중이라 뺍니다. 나머지 다섯 곳 내년 1분기는 목표일 뿐이라 뺍니다. 네 번째 놀이터 이름은 비워 둡니다.
라이브 시연
STEP 3 · 서식에 맞춘 초안
이어서 Claude
복사
뽑은 사실만 가지고 보도자료서식 순서대로 초안 써줘.
제목, 부제, 본문 4문단 이내, 인용문, 문의처까지.
문장은 지난보도자료_견본 말투로 써줘.
인용문은 구도현 과장이 확인해야 하니까 «초안»이라고 표시해줘. 문의처는 공원녹지과 마서윤 주무관으로 해줘.
결과에서 이런 모양이 나오면 정상
JJ시, 어린이 놀이터 38곳 안전점검… 위험 9곳 이용 중지 안내
이용 많은 4곳은 12월 말까지 우선 정비… 정비 재원은 검토 중
JJ시는 10월 관내 어린이 놀이터 38곳을 전수 점검한 결과 위험 9곳, 주의 14곳, 양호 15곳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
“아이들이 이용하는 놀이터인 만큼 위험한 곳부터 먼저 정비하겠다.” — 구도현 공원녹지과장 (초안 · 확인 필요)
문의: 공원녹지과 마서윤 주무관 · 000-000-0000(가상)
제목에 숫자 1개 이상 , 정비비 금액은 없고 , 인용문이 초안 으로 표시돼 있으면 정상
세 번째, 서식에 맞춘 초안입니다. 뽑은 사실만 가지고 서식 순서대로 제목, 부제, 본문, 인용문, 문의처를 쓰게 합니다. 지난 보도자료 견본의 말투를 따라 쓰라고 하면 우리 기관 문장 모양으로 나옵니다.
인용문은 구도현 과장이 확인해야 하니 초안이라고 표시하게 했습니다. 결과에서 제목에 숫자가 들어 있고, 정비비 금액이 없고, 인용문이 초안으로 표시돼 있는지 보세요.
라이브 시연
STEP 4 · 틀린 결과 바로잡기
초안에 결정이 아닌 내용이 섞였다면 Claude
이런 일이 생길 수 있다 (예시)
본문에9곳 모두 올해 안에 6,800만 원을 들여 정비 한다고 적혀 있다
결정사항 원문을 직접 열어 보면
4곳을 12월 말까지 우선 정비(정비비는 검토 중) → 결정이 아닌 내용이 섞였다
복사
초안의 숫자랑 날짜, 곳수를 앞업무결과_회의결정사항 문서랑 하나씩 대조해줘.
결정사항에 없거나 다른 내용은 결정사항 기준으로 고치고, 어디를 고쳤는지 알려줘.
결정이 아닌 건 빼거나 «검토 중»으로 바꿔줘.
결정사항 원문으로 확인: 정비 9곳 → 4곳 · 시기 올해 안 → 12월 말 · 금액 6,800만 원 → 쓰지 않음 · 이대로 나가면 시민이 정비가 모두 끝나는 것으로 믿고 정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예시)
네 번째, 틀린 결과 바로잡기입니다. AI는 정비한다는 말을 크게 늘려서 아홉 곳 모두, 올해 안에, 6,800만 원을 들여 정비한다고 쓰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결정사항 원문에는 네 곳을 12월 말까지 우선 정비하고 정비비는 검토 중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찾는 방법은 숫자와 날짜, 곳수를 결정사항 문서와 하나씩 대조시키는 겁니다. 다른 건 결정사항 기준으로 고치고 어디를 고쳤는지 말하게 하세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담당자가 결정사항 원문을 직접 한 번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라이브 시연
STEP 5 · 작성 기준 대조
고친 초안으로 Claude
복사
고친 초안이 보도자료_작성기준 8가지에 맞는지 하나씩 표로 보여줘.
안 맞는 건 고치고, 마지막에 사람이 확인해야 할 것 5개를 «누구에게 확인» 순서로 모아줘.
내가 안 준 내용은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해줘.
기준 내용 결과
1. 제목 한 줄로, 핵심 숫자 1개를 넣는다 (약 40자 이내) 통과
2. 부제 제목에 못 담은 후속 내용 한 줄 통과
3. 첫 문단 누가·언제·무엇을 했는지 한 문단에 쓴다 통과
4. 확정된 것만 결정된 것은 «~한다/~할 계획이다», 검토 중인 것은 «검토 중»으로 쓴다 고침(금액 삭제)
5. 과장 금지 최초·최고·획기적 같은 말과 근거 없는 효과는 쓰지 않는다 통과
6. 인용문 발언자가 확인한 말만 쓴다. 확인 전에는 «초안»으로 표시한다 고침(초안 표시)
7. 개인정보 주민·어린이·업체 직원의 이름·연락처는 넣지 않는다 통과
8. 문의처 부서 · 담당자 · 전화번호를 맨 끝에 쓴다 통과
마지막에 확인 필요 5개 가 나오면 정상 — 네 번째 놀이터 이름 · 인용문 · 정비비 · 나머지 5곳 시기 · 문의처 번호
다섯 번째, 작성 기준 대조입니다. 고친 초안이 작성 기준 여덟 가지에 맞는지 하나씩 표로 확인하게 합니다. 오늘은 확정이 아닌 금액이 들어 있던 것과 인용문이 초안으로 표시되지 않았던 것 두 가지가 고쳐집니다.
마지막에 사람이 확인할 것 다섯 개를 누구에게 확인하는지 순서로 모읍니다. 네 번째 놀이터 이름, 인용문, 정비비와 예비비, 나머지 다섯 곳 시기, 문의처 번호입니다. 담당자는 이 목록만 보면 어디를 직접 확인할지 바로 압니다.
결과 예시
완성된 보도자료 초안 (담당자 확인 전)
JJ시, 어린이 놀이터 38곳 안전점검… 위험 9곳 이용 중지 안내
이용 많은 4곳은 12월 말까지 우선 정비… 정비 재원은 검토 중
JJ시는 10월 관내 어린이 놀이터 38곳을 전수 점검한 결과 위험 9곳, 주의 14곳, 양호 15곳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시는 위험 9곳 모두에 사용 중지 안내문을 11월 13일(금)까지 붙일 계획이다.
이 가운데 이용이 많은 4곳은 12월 말까지 먼저 정비한다. 한솔근린놀이터, 새솔어울림놀이터, 구암시장옆놀이터와 (이름 확인 필요)가 해당한다.
“아이들이 이용하는 놀이터인 만큼 위험한 곳부터 먼저 정비하겠다.” — 구도현 공원녹지과장 (초안 — 본인 확인 후 확정)
정비비 · 나머지 5곳 시기 · 네 번째 놀이터 이름 · 인용문 · 문의처 번호 — 확인 필요 5개
실제 파일에는 본문 5문단과 확인 필요 사항 표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 확정이 아닌 금액과 시기는 한 줄도 없습니다
이렇게 완성됩니다. 제목과 부제, 본문, 인용문, 문의처가 서식 순서로 있고, 아래에 사람이 확인해야 할 다섯 가지가 있습니다. 내려받은 결과 예시 워드 파일에는 본문 다섯 문단과 확인 필요 사항 표가 같이 들어 있습니다.
정비비와 나머지 다섯 곳의 시기가 한 줄도 없다는 것도 중요한 점입니다. 확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아끼나
서식에 맞춰 다시 쓰는 시간을 줄여 사실 확인 에 쓴다
보도자료 1건 쓰는 데 (예시)
처음부터 쓰기 120분 초안 확인·수정 40분
※ 설명을 위한 예시 수치입니다
사업 부서와 홍보 담당이 서식 때문에 오가는 횟수 가 줄어든다
결정이 아닌 내용이 배포 전에 걸러져 정정 부담을 줄인다
표현 기준이 매번 같게 적용돼 검토 시간 이 줄어든다
아낀 시간은 사실 확인과 시민 안내 에 쓴다
이 가상 사례의 계산 (예시)
한 달 6건 × 1건당 80분 단축 = 한 달 8시간 을 사실 확인과 시민 안내에 쓴다
참고: 국내 지자체 사례
강동구는 보도자료 작성 등 5가지 전용 AI 도구 로 양식에 맞춰 초안을 쓰고, 광주 북구도 공문·보도자료 작성에 생성형 AI를 씁니다. 시간 단축 수치는 없습니다
출처: 헤럴드경제(강동구) · 머니투데이방송(광주 북구) 보도, 주소는 영상 설명란 · 우리 기관 수치 아님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보겠습니다. 그래프는 예시인데요, 보도자료 한 건을 처음부터 쓰는 시간을 초안을 확인하고 고치는 시간으로 바꿔 보는 겁니다. 시간은 설명용 가정입니다.
이 가상 사례에서 한 달에 6건을 쓰고 한 건에 80분만 줄어도 한 달 8시간이 사실 확인과 시민 안내에 돌아옵니다. 국내 사례로는 강동구가 보도자료 작성 등 다섯 가지 전용 AI 도구를 운영하고, 핵심 내용을 넣으면 양식에 맞춰 초안을 쓴다고 합니다. 광주 북구도 공문과 사업계획서, 보도자료 작성에 생성형 AI를 쓰고 있습니다. 두 보도 모두 시간 단축 수치는 없고, 우리 기관 수치도 아닙니다.
판단은 담당자가
초안은 AI가, 사실 확인·배포 결정 은 담당자가
사실
사업 담당자 숫자·날짜·이름이 맞는지 원문과 대조해 확인한다
인용문
발언한 분 본인이 말한 뜻이 맞는지 직접 확인한다
배포
결재권자 기관 승인 절차를 거쳐야 배포할 수 있다
AI 초안을 그대로 배포하지 말고 결정사항 원문과 한 번 더 대조하고, 최종 판단과 확정은 항상 담당자가 합니다
AI가 한 일
자료 읽기 · 결정/미결정 구분 · 서식에 맞춘 초안 · 기준 대조 · 확인할 것 모으기
담당자가 할 일
원문 대조 · 인용문 확인 · 비공개 내용 점검 · 결재 · 배포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이 보도자료 초안은 결정사항을 서식 순서로 옮겨 놓은 1차 자료입니다. 숫자와 날짜, 이름은 사업 담당자가 원문과 대조해서 확인하고, 인용문은 말한 분이 직접 확인하고, 배포는 결재권자가 기관 승인 절차를 거쳐 결정합니다.
AI 초안을 그대로 배포하지 말고 결정사항 원문과 한 번 더 대조해 주세요. 최종 판단과 확정은 항상 담당자입니다.
실제 자료 쓸 때
실제 자료를 넣을 때는 보안 규정 과 비공개 내용부터
1
사내망·보안 규정 사내망·보안 규정이 허용하는 도구와 계정 인지 먼저 확인
2
가려서 넣기 주민·업체 직원의 이름·주민번호·연락처를 지우고 가명 처리
3
배포 전 내용 주의 검토 중인 예산·일정 같은 내부 자료 는 허용된 곳에서만
실제 자료를 넣을 때는 이름·주민번호·연락처를 가리고(가명 처리) , 회사 규정을 먼저 확인
넣어도 되는지 먼저 물을 곳
정보보안 담당 · 개인정보 보호 담당
오늘 실습 자료는
기관·회의·숫자 모두 가상 이고 실제 시민 정보는 없음
실제 업무에 쓸 때 꼭 지켜 주세요. 공공기관은 보안 규정이 엄격합니다. 먼저 사내망과 보안 규정이 허용하는 도구와 계정인지 확인하세요. 그리고 주민이나 업체 직원의 이름, 주민번호, 연락처는 가려서 가명 처리한 뒤에 넣습니다.
배포 전의 검토 중인 예산이나 일정은 내부 자료입니다. 허용된 환경에서만 다루세요. 헷갈리면 정보보안 담당과 개인정보 보호 담당에게 먼저 물으세요. 오늘 실습 자료는 기관도 회의도 숫자도 전부 가상입니다.
내 손에 남기기
같은 창에 한 줄 더 치면 파일 이 나옵니다
보도자료를 워드로 Claude
복사
확인 끝난 보도자료 초안을 워드 문서로 만들어줘.
보도자료서식 순서대로 배포 일시, 제목, 부제, 본문, 인용문, 문의처를 써줘.
맨 위에 «AI 초안 - 담당자 확인 전»이라고 눈에 띄게 적어줘.
확인 필요 사항을 엑셀로 Claude
복사
확인 필요 사항 5개를 엑셀 파일로 만들어줘.
열은 제목, 이유, 누구에게 확인, 확인 결과로 하고
확인 결과 칸은 비워 두고 노란색으로 칠해줘.
1
파일 내려받기 대화 속 파일을 눌러 미리보기 → 내려받기
2
담당자가 확인·수정 원문과 비교하고 확인 필요 칸을 채운다
3
결재 뒤 배포 배포 방법은 기관 규정을 따른다
파일이 안 만들어지면 Claude 설정의 «Code execution and file creation» (새 화면은 «Create and edit files»)를 확인하세요 · 배포 전 자료는 기관이 정한 곳에만 저장합니다
같은 대화 창에 한 줄만 더 치면 됩니다. 보도자료를 워드로 만들게 하고, 맨 위에 AI 초안, 담당자 확인 전이라고 적게 하면 이 문서가 아직 배포용이 아니라는 걸 모두가 알 수 있습니다.
확인 필요 사항은 엑셀로 만들어 확인 결과 칸을 노랗게 비워 두면, 담당자가 하나씩 채워 가기 편합니다. 결재와 배포 방법은 기관 규정을 따르세요. 파일이 안 만들어지면 설정에서 파일 만들기 기능을 확인하세요. 배포 전 자료는 기관이 정한 곳에만 저장합니다.
최종 점검
결재 올리기 전, 5가지 확인
허용된 환경에서 썼고, 주민·업체 개인정보는 가명 처리 했다
본문의 숫자·날짜가 결정사항 원문 그대로 다
검토 중인 예산·목표 일정이 확정처럼 쓰이지 않았다
인용문이 초안으로 표시 되고 발언한 분이 확인한다
모르는 건 (확인 필요) 로 남고 문의처 번호가 실제 번호다
하나라도 아니면 → 해당 STEP으로 돌아가 같은 창에서 다시 시킨다
결재 올리기 전에 다섯 가지만 확인하세요. 허용된 환경에서 썼고 개인정보를 가렸는지, 숫자와 날짜가 결정사항 원문 그대로인지, 검토 중인 예산이나 목표 일정이 확정처럼 쓰이지 않았는지, 인용문이 초안으로 표시되고 발언한 분이 확인하는지, 모르는 건 확인 필요로 남았고 문의처 번호가 실제 번호인지입니다.
여러분 차례
우리 부서 회의 결정사항 하나 로 해 보세요
1
자료 준비 결정사항과 우리 기관 서식·기준 올리기
2
Claude에게 치기 읽기 → 사실 가리기 → 초안 → 기준 대조
실제 자료는 허용된 환경인지 먼저 확인하고, 이름·주민번호·연락처를 가린 뒤 쓰세요
이제 여러분 차례입니다. 연습은 화면 아래 가상 자료로 먼저 해 보시고, 익숙해지면 우리 부서의 회의 결정사항과 기관 서식, 표현 기준으로 해 보세요. 오늘 쓴 문장을 그대로 치고, 사실 가리기와 초안, 기준 대조까지 만든 다음 담당자가 확인해서 결재를 올리면 됩니다.
하나 꼭 지켜 주세요. 허용된 환경인지 먼저 확인하는 겁니다.
정리
결정된 것만 쓰고, 모르는 건 확인 필요로, 배포는 확인 뒤에.
오늘 바로 가상 결정사항으로 보도자료 초안 만들어 보기
정리하겠습니다. 허용된 환경에서 쓰고, 결정된 것만 쓰고, 모르는 건 확인 필요로 남기고, 배포는 확인한 뒤에 합니다.
처음부터 다시 쓰던 시간이 초안을 확인하고 고치는 시간으로 바뀝니다. 오늘 바로 가상 결정사항으로 해 보세요. 오늘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