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외식·레저 AI 업무스킬 향상 · 위생관리(HACCP) 계획서를 매장용 점검표로 바꾸기
호텔·외식 업무
ChatGPT Chat에서 실습
위생관리 계획서, 매장 점검표로 바꿔 보죠 주방·위생 담당의 시간대별 기록 만들기
기준·근거 유지 온도 기록 칸 이상 시 조치 칸
계획서 → 점검표
시간대별 12행
측정은 현장에서
판단은 책임자가
안녕하세요, 전재현입니다. 업종별 AI 업무스킬 향상, GPT편입니다. 오늘은 주방과 위생 담당자가 두꺼운 위생관리 계획서를 매일 쓰는 점검표로 옮기는 일을 해 보겠습니다. ChatGPT 데스크톱 앱의 Chat을 사용합니다. 가상 JJ리조트의 솔마루 주방 자료로 연습하고, 측정값과 책임자 판단은 현장에서 직접 남깁니다.
오프닝
오늘은 쓸 수 있는 칸 까지 만듭니다 문제·결과·앞 업무 약 2.85분 기준·빈칸·사람의 판단 약 2.8분 준비·Chat 시연·검토·효과 약 9.1분 저장·휴대폰·직접 실습 약 4.4분 촬영 구성 안내 · 기다리는 시간은 조절합니다. 실제 점검·측정은 매장에서 수행합니다.
오늘 흐름입니다. 먼저 계획서에서 무엇을 유지해야 하는지 보고, 가장 긴 시간은 Chat에 자료를 넣고 점검표를 고치는 데 씁니다. 마지막에는 실제 파일을 열어 확인하고 휴대폰에서 보는 방식까지 정리합니다. 이 도표는 촬영 시간 계획입니다. 업무 성과를 측정한 수치는 아닙니다.
오늘의 문제
계획서는 있는데,오늘 뭘 적어야 할지 헷갈린다 계획서에서 찾는 것 현장에 필요한 것 온도·시간 기준이 여러 쪽에 흩어짐 언제, 어느 장비·식품을 확인할지 위생 절차가 긴 문장으로 적힘 직원이 적을 온도·시각·담당 칸 이상 시 조치 지침이 따로 있음 실제 조치·재확인·책임자 확인 칸
계획서를 요약하는 데서 끝내지 말고, 기록할 수 있는 한 행 으로 바꿉니다.
이런 경험 있으시죠? 계획서에는 냉장고 온도도, 조리 기준도 다 있는데, 현장 직원은 오늘 어느 칸에 무엇을 적을지 다시 묻습니다. 바쁜 시간에는 확인은 했어도 기록칸을 못 찾기도 합니다. 오늘은 긴 설명을 줄이는 것보다, 직원이 실제로 기록할 수 있는 한 행을 만드는 데 집중해 보죠.
오늘 완성할 결과물
시간대별 위생 점검표온도 기록 + 이상 시 조치 시각·대상 계획서 기준 기록할 빈칸 07:00 냉장고 R-01 0~5℃ 온도 ___ / 실제시각 ___ 11:00 닭고기 첫 조리 75℃ 이상 1분 이상 온도 ___ / 유지시간 ___ 이상 발견 항목 원본 조치 지침 적용 실제 조치 ___ / 재확인 ___
정기 12행 · 온도 기록 7행 · 수시 추가 기록은 별도 교육용 결과 예시 · 가상 내부 기준 · 배포 전 검토용
오늘 완성할 결과는 시간대별 위생 점검표입니다. 온도만 적는 표가 아닙니다. 닭고기는 유지시간도 기록하고, 이상이 생기면 실제로 무엇을 했는지와 재확인 결과까지 적습니다. 정기 점검은 열두 행, 온도 기록 대상은 일곱 행입니다. 수시 기록은 이 숫자에 포함하지 않고 추가로 남깁니다.
앞 업무에서 이어 받기
앞 업무의 메뉴·재료 목록 을 이어 받습니다 메뉴 표시된 알레르기 성분 이번 점검에 연결 간장닭구이 덮밥 대두·밀·알류(달걀) 닭고기 중심온도·유지시간 / 전용 집게 단호박 크림수프 우유·밀 보온온도 / 전용 국자 새우 샐러드 새우·알류(달걀)·밀 보냉온도 / 전용 집게
앞 업무: «메뉴 설명문과 알레르기 성분 표시표 만들기» 메뉴·재료가 바뀌면 전용 도구와 표시도 다시 확인합니다.
앞 업무인 메뉴 설명문과 알레르기 성분 표시표 만들기에서 이어 받습니다. 같은 흐름을 따라갈 수 있도록 이번 편에도 메뉴 세 개의 재료표를 새로 넣었습니다. 간장닭구이 덮밥은 중심온도 확인으로, 수프와 샐러드는 보온·보냉 확인으로 연결합니다. 알레르기 성분은 메뉴별 도구와 표시를 대조할 때 씁니다. 실제 제품의 전체 표시를 대신하는 표는 아닙니다.
핵심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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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원칙
기준은 옮기고, 없는 값은 남겨 둡니다 숫자·주기·근거를 유지하고, 실제 확인은 사람이 합니다.
숫자·주기·근거를 유지하고, 실제 확인은 사람이 합니다. 이제 화면에서 하나씩 확인해 보죠.
핵심 원칙
원칙 1 · 숫자·단위·주기 를 같이 옮긴다 원본 표현 점검표에 남길 내용 빼면 안 되는 것 중심온도 75℃ 이상 1분 이상 온도 + 유지시간 칸 1분 이상 서비스 중 2시간마다 11:00·13:00 + 연장 시 추가 반복 주기 매 조리 묶음마다 기록 첫 조리 행 + 수시추가기록 추가 조리 기록 각 기준의 원문 위치 계획서 쪽수 검토할 근거
수치는 모두 가상 계획서의 연습 기준 입니다. 국내 법정 기준으로 쓰지 않습니다.
업무 모양 참고: Xenia의 계획서→점검표 안내 · 해외 온도·규정 수치는 가져오지 않음
첫 원칙입니다. 온도 숫자 하나만 뽑으면 중요한 내용이 빠질 수 있습니다. 75도 이상이라는 말 옆에 1분 이상이 있으면 유지시간 칸도 있어야 합니다. 서비스 중 두 시간마다라면 첫 시각만 남겨서는 안 되죠. 매 조리 묶음마다라는 조건은 수시 기록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원문 쪽수가 있어야 이런 누락을 금방 찾아낼 수 있습니다.
핵심 원칙
원칙 2 · 기준 빈칸과 측정 빈칸 은 다릅니다 비어 있는 것 바르게 표시하기 잘못된 처리 세척제 농도·접촉시간 (확인 필요) · 배포 전 책임자 확인 AI가 익숙한 수치로 채움 아직 측정하지 않은 온도 기록 칸을 빈칸으로 제공 정상 범위의 숫자를 미리 채움 미실시 점검 미측정·미확인 + 사유 기록 0 또는 정상으로 표시 책임자 판단·서명 실제 확인 후 작성 AI가 완료로 처리
작성 예시는 따로 두고, 현장용 빈 점검표 와 섞지 않습니다.
두 번째 원칙은 빈칸을 구분하는 겁니다. 기준이 없는 세척제 항목은 확인 필요라고 표시합니다. 반대로 아직 온도를 재지 않은 칸에는 숫자를 넣지 않아요. 실제 점검에서 빠진 항목도 정상으로 바꾸면 안 됩니다. 미측정과 사유를 남겨야 하죠. 오늘 제공하는 파일은 빈 점검표와 작성 예시를 다른 곳에 나눠 둡니다.
판단은 사람이
최종 판단·확정은 위생책임자 입니다 Chat이 정리할 일 사람이 확인·판단할 일 원본에서 기준·쪽수 뽑기 실제 매장의 승인 기준과 맞는지 시간대별 기록 칸 만들기 현장에서 측정하고 사실대로 기록 이상 조치 지침을 옆에 배치 제품 온도·노출시간 확인과 처분 판단 미기재 기준 표시하기 세척제 기준 확인 후 양식 승인
공기온도 회복 ≠ 식재료 안전 확정 점검표를 만드는 것만으로 인증·법적 적합성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세 번째 원칙입니다. Chat은 기준을 정리하고 칸을 만들어 주지만, 실제 측정과 안전 판단은 담당자가 합니다. 특히 냉장고 공기온도가 다시 내려갔다고 그 안의 식재료를 써도 된다고 결론 내리면 안 됩니다. 제품 온도와 노출시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오늘 결과도 검토본입니다. 세척제 기준을 확인하고 실제 매장 계획서와 대조한 뒤 책임자가 확정합니다.
Chat 라이브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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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 라이브 시연
계획서를 넣고, 점검할 한 행씩 만듭니다 계획서·메뉴표·운영 메모 세 가지를 같은 대화에 넣습니다.
계획서·메뉴표·운영 메모 세 가지를 같은 대화에 넣습니다. 이제 화면에서 하나씩 확인해 보죠.
준비 · 오늘 쓸 재료
원본 세 개를 받고, 결과 예시는 나중에 엽니다 자료 들어 있는 내용 쓰는 이유 위생관리계획서_가상.pdf 8쪽 / 시간·온도·조치·근거 기준의 원본 앞업무결과_메뉴재료알레르기_가상.xlsx 메뉴 3개 / 재료·표시 성분 점검 대상 연결 매장운영메모_가상.docx 매장 1곳 / 4개 시각 / 역할 시간대와 기록 방식
모든 자료는 가상입니다. 실제 자료를 넣을 때는 사내 반출·첨부 규정을 먼저 확인합니다.
화면 아래 실습 자료 받기에서 원본 세 개와 실습 안내를 내려받아 보죠. 계획서는 여덟 쪽 발췌본이고, 메뉴표와 운영 메모를 같이 씁니다. 결과 예시 파일은 아직 첨부하지 않습니다. 먼저 Chat이 읽고 정리하는 과정을 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실제 회사 자료라면 사내 반출과 첨부 규정부터 확인하세요.
준비 · 화면 위치 확인
ChatGPT 안에서 Chat 을 고릅니다 안내 그림 · 실제 앱 화면 아님
왼쪽 위 선택: ChatGPT
입력칸 위 전환: Chat Work
파일 첨부 기능으로 원본 3개 넣기
계획서.pdf 메뉴·재료.xlsx 운영 메모.docx
화면·메뉴 이름은 앱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파일이 읽히지 않으면 원문 텍스트를 붙이고, 빠진 쪽이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앱 왼쪽 위에서 ChatGPT를 고르고 입력칸 위의 Chat을 확인합니다. 이 그림은 실제 앱 화면이 아니라 위치를 설명하는 안내 그림입니다. 버튼의 번역이나 모양은 버전에 따라 달라서 파일 첨부 기능이라는 말로 안내합니다. 원본 세 개를 넣고 파일명이 맞는지 확인하세요. 읽지 못한 파일은 조용히 넘어가지 말고, 해당 원문을 붙이거나 파일을 다시 첨부해서 확인합니다.
같은 Chat 대화에 이어서
STEP 1 · 원본에서 기준 뽑기
복사 위생관리계획서_가상.pdf,
앞업무결과_메뉴재료알레르기_가상.xlsx, 매장운영메모_가상.docx 읽어줘.
점검할 시각·기준·반복 주기·근거 쪽수를 표로 뽑아줘.
메뉴별 점검 대상도 연결해줘. 내가 안 준 내용은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해줘. 교육용 결과 예시 · 실제 앱 화면 아님
원문에서 읽은 것 맞아야 할 결과 정기 시각 07:00 · 11:00 · 13:00 · 15:00 반복 조건 보온·보냉 2시간마다 / 닭고기 매 조리 묶음 미기재 기준 세척제 농도·접촉시간 (확인 필요)
첫 부탁입니다. 곧바로 예쁜 점검표를 달라고 하지 않고 시각과 기준, 반복 주기부터 뽑습니다. 여기서 네 시각이 맞는지, 보온과 보냉은 두 시간마다인지, 닭고기는 조리 묶음마다인지 확인해 보죠. 세척제 농도와 접촉시간은 원본에 없으므로 확인 필요가 나와야 합니다. 파일을 못 읽었다면 이 단계에서 멈추고 원문부터 다시 확인합니다.
같은 Chat 대화에 이어서
STEP 2 · 시간대별 빈 점검표 만들기
복사 이 기준으로 시간대별 매장 점검표를 만들어줘.
정기 점검 12행을 유지하고, 매 조리 묶음·메뉴 변경 기록은 따로 추가하게 해줘.
온도·유지시간·실제시각·상태·담당·책임자 확인 칸을 넣고 측정값과 서명은 비워줘.
근거 쪽수도 붙여줘. 내가 안 준 내용은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해줘. 교육용 결과 예시 · 실제 앱 화면 아님
예정시각 항목·기준 기록할 칸 07:00 · A02 냉장고 R-01 / 0~5℃ 측정값 ___ / 실제시각 ___ 11:00 · B01 닭고기 / 75℃ 이상 1분 이상 온도 ___ / 유지시간 ___ 13:00 · C01 수프 / 60℃ 이상 온도 ___ / 담당 ___
두 번째 부탁은 기록할 칸을 정하는 겁니다. 정기 점검 열두 행은 유지하되 조리 묶음이나 메뉴 변경 때는 기록을 추가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닭고기에는 온도와 유지시간 칸이 둘 다 있는지 보세요. 상태와 서명도 비워 달라고 했습니다. 표에 미리 들어간 정상값은 지워 달라고 하고, 실제로 측정한 뒤에만 작성합니다.
같은 Chat 대화에 이어서
STEP 3 · 이상 시 조치와 재확인 붙이기
복사 각 행에 원본의 이상 시 조치 지침을 연결해줘.
실제 조치·시각, 재확인시각·결과, 책임자 판단을 적을 빈칸도 넣어줘.
냉장고 공기온도 회복만으로 식재료 사용 가능이라고 쓰지 마.
내가 안 준 내용은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해줘. 교육용 결과 예시 · 실제 앱 화면 아님
A02 지침 · 계획서 3쪽 실제 기록 칸 사용 보류·보고 → 지시받은 적합 냉장고로 격리 이동 실제 조치·시각 __________ 조치 15분 후 공기온도 재측정 재확인시각·결과 __________ 제품 온도·노출시간 확인 후 책임자 판단 책임자 판단 __________
세 번째는 이상 시 조치입니다. 지침과 실제 기록을 구분해 보죠. 왼쪽에는 원본에 적힌 지침, 오른쪽에는 현장에서 정말 한 조치를 적습니다. 조치 후 15분 재측정이라는 조건도 유지해야 합니다. 중요한 문장은 공기온도가 내려갔다고 식재료 사용 가능으로 쓰지 말라는 겁니다. 사용과 처분 판단은 위생책임자에게 남깁니다.
같은 Chat 대화에 이어서
STEP 4 · 빠진 조건 대조하기
복사 원본과 점검표를 다시 대조해줘.
12행·온도 기록 7행, 닭고기 1분 이상, 보온·보냉 2시간마다가 남았는지 봐줘.
세척제 미기재 기준과 수시·주간·월간 기록을 어디에 남겼는지 알려줘.
빠진 내용만 고쳐줘. 내가 안 준 내용은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해줘. 교육용 결과 예시 · 실제 앱 화면 아님
대조 항목 결과 예시 정기 행 수 3 + 4 + 2 + 3 = 12행 온도 기록 대상 2 + 3 + 2 + 0 = 7행 별도 관리 수시추가기록 / 주간·월간 기록 배포 전 남은 일 세척제 농도·접촉시간 확인
네 번째는 대조입니다. 숫자가 맞는지만 보지 말고 조건을 확인합니다. 시각별 행 수는 셋, 넷, 둘, 셋으로 열둘입니다. 온도 기록 행은 둘, 셋, 둘, 영으로 일곱입니다. 또 일일표를 만든다고 주간과 월간 항목이 사라지면 안 되죠. 따로 관리한다고 적었는지 보고, 세척제 기준이 확인 필요로 남아 있는지 확인합니다.
결과 검토 · 가상 작성 예시
예시 기록도 안전 판단을 앞서가지 않습니다 기록 순서 가상 작성 예시 확인할 점 발견 A02 · 07:03 · 공기온도 6.8℃ 기준 0~5℃ 벗어남 실제 조치 07:05 보류·보고·적합 냉장고로 격리 이동 원본 지침에 따라 수행 재확인 07:20 공기온도 4.1℃ 조치 후 15분 현재 상태 식재료 사용 보류 / 책임자 확인 공란 제품 온도·노출시간 미확인
잘못된 결과: «4.1℃로 회복했으니 사용 가능» 수정 요청: «제품 온도·노출시간 확인 전까지 사용 보류로 고쳐줘.»
예시 기록을 보겠습니다. 7시 3분 공기온도 6.8도라서 기준을 벗어났습니다. 7시 5분에 보류와 보고, 지시받은 냉장고로 격리 이동을 했다고 가정합니다. 15분 뒤인 7시 20분에 공기온도 4.1도를 확인했어도 식재료 온도와 노출시간은 아직 모릅니다. 그러니 사용 보류를 유지합니다. AI가 사용 가능이라고 쓰면 화면 아래 문장으로 바로 고쳐 보죠.
얼마나 아끼나 · 예시
얼마나 아끼나 · 누락 확인과 재정리 를 줄입니다 확인·재정리 전 40분 점검표 정리 후 15분 예시 · 40 − 15 = 매장당 25분 가정한 예시 계산 아낀 시간의 용도 12곳에 같은 개선이 적용될 경우 25분 × 12곳 = 300분 = 5시간 담당자가 현장 확인에 더 집중
실측 효과가 아닌 계산 예시입니다. 측정·위생 작업·안전 조치 시간은 줄이지 않습니다.
업무 모양 참고: Lavu의 온도 기록·이상 알림 설명 · 이 실습은 자동 측정·알림을 만들지 않음
돈과 시간 관점에서 보겠습니다. 기록 누락을 찾아 다시 정리하는 시간이 40분에서 15분으로 줄었다고 가정하면 한 매장에 25분입니다. 같은 개선이 열두 곳에 적용되면 합계 300분, 다섯 시간이지요. 이건 효과를 측정한 통계가 아니라 계산 예시입니다. 안전을 위한 측정이나 조치 시간을 줄이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담당자가 현장을 더 꼼꼼히 확인할 시간을 만드는 겁니다.
저장·현장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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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현장 활용
파일을 열어 보고, 검토본으로 보관합니다 내려받은 파일을 직접 확인하고, 확정 배포는 책임자 검토 뒤에 합니다.
내려받은 파일을 직접 확인하고, 확정 배포는 책임자 검토 뒤에 합니다. 이제 화면에서 하나씩 확인해 보죠.
문서로 저장
저장한 뒤 실제 파일 을 엽니다 복사 지금 점검표를 빈 기록칸 그대로 엑셀과 워드 파일로 만들어줘.
종이로 보기 좋은 PDF도 만들어줘. 제목에 배포 전 검토용이라고 적어줘.
작성 예시는 별도로 나눠줘. 파일을 못 만들면 표를 그대로 복사하게 보여줘.
내가 안 준 내용은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해줘. 형식 열어서 확인할 것 파일 생성이 안 되면 엑셀·워드 12행·수시기록·조치 칸·빈 측정값 표를 복사해 붙이고 다시 확인 PDF·한글 잘린 칸 없는지 / 한글에서 워드 열기 후 저장 문서에서 PDF로 저장
이제 파일로 저장해 보죠. Chat에서 모든 형식의 파일 생성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파일이 만들어지면 내려받아 엑셀과 문서 프로그램에서 직접 엽니다. 안 만들어지면 표를 복사해서 붙인 다음 같은 항목을 검사하면 됩니다. 한글이 필요하면 워드 파일을 한글에서 열어 문서 내용을 확인하고 한글 문서로 저장합니다. 발표 자료는 이번 현장 기록 목적에 필요하지 않아 만들지 않습니다.
휴대폰에서 보기
휴대폰에서는 읽기 좋게 확인합니다 안내 그림 · 실제 앱 화면 아님
솔마루 주방 · 열람용
07:00 · A02 냉장고 R-01 기준 0~5℃ 측정·서명은 별도 기록
배포 전 검토용 / 실제 자료 아님
이렇게 보기 확인할 점 휴대폰에서 PDF 열기 가로로 돌려 표 확대 열람용 HTML도 제공 기준·조치 확인용, 입력·저장 없음 본인에게 보내서 열기 카카오톡 «나와의 채팅» 등 회사 허용 수단
실제 기록은 승인된 양식에 남깁니다. 첨부 파일 열기 지원은 기기·앱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휴대폰에서는 PDF를 가로로 돌려 보거나 제공한 열람용 파일을 열어 보세요. 본인에게 보내는 경우에도 회사가 허용한 수단을 사용합니다. 카카오톡 나와의 채팅으로 보낼 수 있지만 실제 회사 자료의 반출 규정이 우선입니다. 이 휴대폰 파일에는 입력이나 저장 기능이 없습니다. 기준과 조치를 참고하고 실제 기록은 승인된 양식에 남깁니다. 파일 열기가 막히면 PDF로 확인합니다.
최종 점검
배포 전, 원본과 실제 파일 을 같이 봅니다 확인할 곳 통과 기준 행·시각 정기 12행 / 온도 기록 7행 / 수시 기록 별도 기준·근거 75℃ + 1분 / 2시간 주기 / 계획서 쪽수 빈칸·예시 분리 측정값·상태·서명 공란 / 작성예시 별도 이상 조치 실제 조치·시각 + 재확인 + 책임자 판단 미기재·별도 주기 세척제 확인 필요 / 주간·월간 기록 유지
최종 승인: 세척제 기준 확인 + 실제 매장 계획서 대조 → 위생책임자 확정
마지막 검수는 원본과 실제 파일을 나란히 놓고 합니다. 행 수가 맞아도 1분이라는 조건이 빠졌다면 통과가 아닙니다. 온도 칸에 예시 숫자가 섞였는지도 봅니다. 조치 지침만 있고 실제 조치 기록칸이 없으면 보완해야 하죠. 세척제 기준 확인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 확인과 실제 매장 계획서 대조를 마친 뒤 위생책임자가 최종 확정합니다.
여러분 차례
여러분 차례 · 냉장고 한 행 부터 대조해 보죠 순서 직접 해 볼 일 확인할 결과 1 원본 3개를 Chat에 첨부 읽은 자료와 운영 시각이 맞다 2 A02 냉장고 행을 생성 0~5℃ / 계획서 3쪽 / 빈 측정값 3 이상 조치 칸을 추가 15분 후 재확인 / 책임자 판단 4 전체 12행으로 넓히고 파일 열기 세척제 확인 필요 / 수시 기록 유지
정답 파일과 똑같은 말투보다, 기준·주기·빈칸이 살아 있는지 를 봅니다.
이제 직접 해 보죠. 처음부터 전체 표를 완벽하게 만들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냉장고 A02 한 행을 먼저 만들어 보세요. 기준은 0에서 5도, 근거는 계획서 3쪽입니다. 온도 칸은 비어 있어야 하고, 이상 시 15분 후 재확인과 책임자 판단이 이어져야 합니다. 이 한 행을 확인했다면 나머지 열두 행으로 넓힙니다. 화면 아래 자료와 부탁 문장 파일을 받아 그대로 따라 하셔도 됩니다.
업종별 AI 업무스킬 향상 · GPT편
기준은 그대로, 기록은 현장에서, 판단은 책임자가. 계획서 → 시간대별 점검표 → 원본 대조 → 검토본 저장
온도·유지시간 칸 이상 시 조치 칸 측정값·서명 공란
정리하겠습니다. 계획서의 기준은 그대로 옮기고, 직원이 기록할 칸을 만듭니다. 실제 기록은 현장에서 남기고 판단은 위생책임자가 합니다. Chat이 만든 표는 반드시 원본과 대조하세요. 오늘 실습에서는 세척제 기준이 확인 필요로 남아 있으니 검토본으로 보관합니다. 여러분 매장의 승인 계획서로 한 행씩 확인해 보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