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량 사전 → 행동 지표 → 평가표까지 한 번에
직원의 질문: “어떤 행동을 바꾸면 나아지나요?”
우리가 만들 답: 언제·무엇을 했는지 보여 주는 기준
진단 → 설계 → 만들기 → 시험 → 승인
완성 기준: 문서가 있고, 숫자가 맞고, 기준을 설명할 수 있다
외부 의뢰 시나리오 · 예시
약 2,500만 원
직무 3개 · 8~10주
범위가 바뀌면 수정 의뢰
내부 초안 시나리오 · 예시
인터뷰 4번 × 30분
인사 담당자 약 3주
기준 조율·검토·수정은 회사가 맡음
비교할 비용 = 앱 이용 비용 + 담당자 투입 + 필요한 전문 검토
2,500만 원은 실제 견적이나 절감액이 아닌 예시입니다. 같은 범위의 실제 견적과 비교합니다.
작년 평가 → 정리본 → 평가진단
행동 메모 + 직무 설명 + 진단 → 역량사전_초안
역량사전_초안 → 평가표·책자·면담카드
시험 채점 → 수정본 → 보고·운영 메모
저장 장소는 하나, 실습 폴더 안 «결과» 폴더
Codex를 열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세 가지
이렇게 쓰면
«성실하다», «책임감이 있다»
→ 팀장마다 다르게 읽는다
이렇게 쓴다
«재고가 안 맞으면 그날 원인을 찾아 기록한다»
→ 했는지 안 했는지 보인다
눈으로 확인되는 행동
언제·몇 번·얼마나
팀장이 바뀌어도 같은 판단
이렇게 부탁하면
«물류 회사 역량 모델 만들어줘»
→ 어느 회사에나 맞는 무난한 말
이렇게 부탁한다
우리 직무 설명 + 팀장이 말한
우수 직원 행동을 주고 «여기서만 뽑아줘»
오늘 Codex에게 주는 재료
작년 평가 결과 48명
직무 설명서 3개
우수 직원 행동 메모 15개
역량·지표·점수 칸
같은 직원 사례를
각자 채점
그 지표를
더 또렷하게
점수가 크게 갈리는 지표는 사람 탓이 아니라 문장 탓이다
두 판단의 차이 → 문장이 모호한가? 사례가 부족한가?
이유를 나눠 적고, 실제 팀장 채점으로 이어 간다
오늘 파일은 교육용 가상 자료입니다.
실제 자료는 승인된 범위의 복사본으로, 개인 점수 확정은 회사 절차로.
Codex에 실습 폴더를 맡기고, 평소 말투로 시킵니다
오늘 맡길 재료
평가 엑셀
직무 설명서
행동 메모·화이트보드
시험 채점 사례
폴더에서 확인할 결과
여러 시트가 있는 평가표
기준을 풀어 쓴 책자
검증 기록과 보고 자료
다시 할 순서를 적은 메모
우리가 하는 일은 말로 부탁하고, 생긴 파일을 열어 보는 것
왼쪽 위 메뉴에서 Codex 선택
폴더를 여는 기능으로 실습폴더_역량모델 선택
압축 파일 안이 아닌, 압축을 푼 폴더를 고르기
계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지 먼저 봅니다. 이용 한도는 요금제마다 다릅니다.
폴더 선택 기능의 화면은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근거: OpenAI 화면 안내 · 이용 안내 · 확인 2026-11-05
+ 03 시험 채점용 직원 사례 3명 (워드) · 결과 폴더(비어 있음)
자료 안의 예전 도구 설명은 이 덱의 Codex 안내로 읽으세요. 파일 내용과 숫자는 그대로 씁니다.
오늘 요청한 범위라면
실습 폴더의 자료 읽기
«결과» 폴더에 새 파일 만들기
내용과 저장 장소를 보고 허용
이 작업에 필요 없다면
폴더 밖 파일 바꾸기
원본 삭제·원본 덮어쓰기
진행하지 않고 설명 요청
방금 뭘 하려던 거야? 바꿀 파일 이름이랑 이유를 쉽게 알려줘.
허락 창이 나타나는 방식과 화면은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실습 폴더를 고른 뒤, 이렇게 치기
이 폴더의 자료 5가지를 훑어봐. 한결물류 인사팀이 쓸 역량 기준을 만들 거야. 작년_인사평가_결과_가상.xlsx에서 중복·빈칸·다른 표기를 찾아줘. 아직 고치지는 마. 결과 폴더에 자료점검_가상.xlsx로 저장해줘. ‘자료목록’은 A1부터 파일 이름·내용, ‘이상목록’은 A1부터 원본 줄·문제·개수로 써줘. 원본은 그대로 둬. 자료에 없는 건 지어내지 말고 따로 표시해줘.
확인: 자료목록 5개 · 원본은 그대로
다르면: «자료점검_가상.xlsx의 이상목록에 원본 줄 번호도 적어줘.»
※ 결과 예시입니다. 이대로 평균을 내면 중복된 2명은 두 번, «5점»은 빠진 채 계산된다
숫자가 다르게 나오면 → «중복은 사번이랑 내용이 완전히 같은 줄만 세줘. 몇 번째 줄인지도»
정리 전 예시: ‘평택운영팀장’ / ‘평택 운영 팀장’
정리 후: ‘평택 운영팀장’ · 바꾼 근거는 정리 기록에 남긴다
방금 찾은 걸 정리해줘. 완전히 같은 줄만 하나 남기고 직무·평가자 표기를 맞춰줘. ‘5점’은 숫자로 바꾸고 빈칸은 채우지 마. 결과 폴더에 평가자료_정리본.xlsx로 저장해줘. ‘정리’는 A1:G1 제목, A2부터 48명, ‘항목별 점수’는 원본 그대로 옮겨줘. ‘정리 기록’ A1부터 원본 줄·바꾼 내용·이유를 적어줘. 원본은 그대로 둬.
확인: 정리 48명 · 항목별 점수 384줄
다르면: «평가자료_정리본.xlsx에서 빠진 시트만 옮겨줘. 정리 내용은 그대로 둬.»
실습폴더_역량모델
01_평가자료
02_직무자료
03_시험채점
결과 ▾
자료점검_가상.xlsx
평가자료_정리본.xlsx
평가자료_정리본.xlsx를 열어
‘정리’ A2:G49 → 48명
‘항목별 점수’ → 384줄
‘정리 기록’ → 바꾼 이유
원본 → 여전히 50명분의 줄
예시 폴더 그림입니다. 실제로 생긴 파일은 탐색기에서 확인합니다.
평가자료_정리본.xlsx로 평가진단.xlsx를 결과 폴더에 만들어줘. ‘평가자별’ A1:D1은 평가자·인원·평균·5점 인원, 2~5줄은 평택·이천·운송·고객운영 순서, 6줄은 전체로 써줘. ‘항목점검’ A1부터 사번·항목 수·모두 같은 점수인지 적어줘. 평균·인원은 칸을 누르면 계산식이 보이게 해줘. 차이만 보여주고 누구 잘못인지는 단정하지 마.
확인: 48명 · 전체 평균 3.79점
다르면: «평가진단.xlsx의 평가자별 C6은 전체 48명 점수로 다시 계산해줘.»
이 3가지만 짚는다
숫자만 들어 있으면 → «평균 칸을 눌렀을 때 계산식이 보이게 다시 만들어줘»
다시 계산:48명 점수 합계 182 ÷ 48 → 3.79점
네 평가자 평균을 똑같이 나누지 않고, 사람별 점수로 계산합니다.
정리본의 평가 의견 48건을 행동이 보이는 말과 성격·태도만 있는 말로 나눠줘. 애매하면 따로 표시해줘. 평가진단.xlsx의 ‘의견점검’ A1:D1은 사번·원문·분류·이유로, A2부터 적어줘. J1부터 평가자별 건수도 보여줘. ‘옛항목’ A1부터 항목 8개의 분류와 이유를 쓰고, ‘설계재료’ A1부터 쓸 만한 의견 5개와 사번을 골라줘. 다른 시트는 그대로 둬.
행동이 보이는 의견은 버리지 않는다 → PART 3 설계의 재료
확인: 48건 · 행동 18건 / 성격·태도 30건
다르면: «평가진단.xlsx의 의견점검에서 ‘꼼꼼함’은 성격·태도로 고쳐줘.»
평가 의견 48건 (결과 예시)
■ 30건 행동이 안 보임 ■ 18건 행동이 보임
48건 중 30건이
«성실함» 같은 말
옛 평가 항목 8개 중
일: 업무량·업무 질 2개
성격·태도: 협조성·책임감 등 6개
«꼼꼼함»을 행동으로 분류했다면 → «꼼꼼함은 태도야. 다시 나눠줘»
중간 점검
☐ 원본은 그대로다 ☐ 평균을 엑셀에서 내가 확인했다 ☐ 사람 탓 표현이 없다
평가진단.xlsx를 보고 진단_1장.docx를 결과 폴더에 만들어줘. 제목 아래에 결론 한 줄, 가운데에 평가자 차이·같은 점수 인원·의견 분류, 맨 아래에 팀장 회의에서 정할 것 3개를 넣어줘. 사람 탓으로 쓰지 마.
진단_1장.docx 결과 예시
맨 위: 기준을 구체화하자 / 가운데: 차이·같은 점수·의견 / 아래: 회의 결정 사항
역량 사전 12개 → 역량마다 행동 지표 3단계
질문은 하나입니다.
«이 일을 잘하는 사람은
무엇을 다르게 하나요?»
팀장 4명 · 각 30분
잘하는 행동 15개
곤란한 행동 6개
포스트잇 10장
성격·나이 얘기는 근거에서 빼고,
못 읽은 글자는 추측하지 않습니다.

같은 대화에 이어서
직무설명서_3개직무_가상.docx, 우수직원_행동메모_가상.docx, 팀장워크숍_화이트보드_가상.png랑 아까 고른 의견 5개를 같이 봐줘. 비슷한 행동을 묶어 역량후보.xlsx로 결과 폴더에 저장해줘. ‘후보’ A1부터 이름·공통인지·관련 직무·근거 원문·자료 위치를 써줘. 흐린 글자는 짐작하지 마. 성격·나이 얘기는 ‘뺀 말’ A1부터 이유와 적어줘. 한 자료에만 있으면 근거가 약하다고 표시해줘.
확인: 후보마다 근거 원문 · 자료 위치
다르면: «역량후보.xlsx에서 못 읽은 글자는 빈칸으로 남기고 그 위치를 적어줘.»
«근거 약함»이라도 직무의 핵심이면 살린다 → 평가 의견·직무 설명서에서 근거를 더 찾게 한다
→ «재고 정확도 관리는 직무 설명서 2번 업무랑 평가 의견에서도 근거를 찾아서 붙여줘»
직무 핵심 + 실제 행동 + 자료 위치가 함께 있어야 채택
후보 이름이 그럴듯해도 원문을 찾을 수 없으면 다시 확인
역량후보.xlsx를 보고 공통 3개, 직무마다 3개씩 모두 12개로 정리해줘. 한 사람이 볼 역량은 6개야. 이름은 쉬운 말로, 정의는 ‘~한다’ 한 줄로 써줘. 겹치면 먼저 근거를 보고 나눠줘. 결과 폴더의 역량사전_초안.xlsx, ‘역량’ A1:F1에 구분·직무·이름·정의·필요한 이유·근거를 쓰고 A2부터 12개를 넣어줘.
역량 수는 적을수록 쓴다 — 팀장이 평가 때 한 사람에게 볼 항목은 6개(공통 3 + 직무 3)
확인: 전체 12개 · 한 직무가 평가할 것은 6개
다르면: «역량사전_초안.xlsx에서 함께 풀기는 사내 협업, 운송사 협력 관리는 외부 협의로 나눠줘.»
약속 지키기
안전 먼저
함께 풀기
재고 정확도 관리
작업 순서 짜기
성수기 물량 대응
배차 짜기
돌발 상황 대응
운송사 협력 관리
요청 정리·전달
숫자로 보고하기
고객사 관계 관리
정의 예 — 약속 지키기
고객·동료와 정한 시간과 수량을 지키고, 못 지킬 것 같으면 미리 알린다
※ 결과 예시입니다. 이름이 어렵거나 두 역량이 겹치면 → «○○랑 ○○ 겹쳐. 하나로 합쳐줘»
저장 위치 예시: 역량사전_초안.xlsx → ‘역량’ A2:F13 · 공통 3개는 각 직무에 함께 적용
역량사전_초안.xlsx에 ‘행동지표’를 붙여줘. A1:F1은 직무·역량·단계·행동·근거·협의할 점, A2부터 36줄로 써줘. 단계는 1 아직, 2 해낸다, 3 이끈다야. 언제·무엇을·누구에게 했는지 보이게 써줘. 나이나 성격으로 판단하지 마. 메모에 없는 횟수·기한은 ‘협의할 점’에 적어줘. 결과 폴더의 같은 파일에 저장하고 ‘역량’ 시트는 그대로 둬.
확인: 12개 × 3단계 = 36줄
다르면: «역량사전_초안.xlsx의 행동지표에서 새로 정한 기한은 협의할 점에 옮겨줘.»
재고 차이를 월말에 몰아서 맞춘다. 원인 기록이 없거나 절반 이하다.
재고 차이가 생기면 그날 원인을 찾아 기록한다.
반복되는 원인을 분기마다 정리해 팀에 공유하고, 후배에게 찾는 법을 알려 준다.
12개 역량 × 3단계 = 36문장 — 모두 «했는지 안 했는지» 보인다
면담 질문 예시: “최근 재고 차이가 났을 때 원인을 언제 기록했나요?”
점수의 이유를 기록과 연결해 이야기한다
역량사전_초안.xlsx의 행동 36개를 볼 수 있는지·셀 수 있는지·같게 읽히는지 하나씩 봐줘. 같은 파일의 ‘문장점검’ A1부터 역량·단계·세 가지 점검·고친 말·이유를 써줘. 좋다는 답에 맞추지 마. 고친 문장은 ‘행동지표’에도 맞춰줘. 36줄은 그대로 두고, 그 파일에 저장해줘.
‘문장점검’에 이유가 남았는지 봅니다. 전부 좋다고 나와도 문장 3개는 직접 읽습니다.
고치기 전 (X)
함께 풀기 · 2단계
«다른 팀과 협조적으로 일한다»
고친 뒤 (O)
«다른 팀 요청에 그날 안에 답하고, 못 하면 언제까지 할지 알린다»
중간 점검
☐ 역량마다 근거 메모가 있다 ☐ 금지어가 없다 ☐ 문장 3개를 내가 직접 읽어 봤다
이제 이 뼈대를 팀장이 실제로 쓰는 파일로 바꿉니다
넘길 파일: 역량사전_초안.xlsx
‘역량’ 12줄 / ‘행동지표’ 36줄 / ‘문장점검’에 수정 이유
엑셀 평가표 · 워드 역량 사전 · 휴대폰 면담 카드
역량사전_초안.xlsx로 역량평가표.xlsx를 결과 폴더에 만들어줘. 시트는 ‘쓰는 법’, ‘입출고 관리’, ‘운송 배차’, ‘고객사 운영 지원’이야. 직무 시트 A1:H1은 역량·본인·팀장·근거·1 아직·2 해낸다·3 이끈다·차이, 2~7줄은 역량 6개, B8·C8은 합계로 해줘. B2:C7은 1·2·3만 고르게 하고 합계는 눌러 보면 계산식이 보이게, 두 점 차이는 빨갛게 해줘. 입출고 예시 점수는 본인 2·3·3·3·2·3, 팀장 2·3·1·3·2·2로 넣어줘.
확인: B8 = 16 · C8 = 13 · 함께 풀기 줄 표시
다르면: «역량평가표.xlsx의 입출고 관리 B8·C8만 점수를 바꾸면 따라 바뀌게 고쳐줘.»
확인할 칸: 입출고 관리 B2:C7 → B8·C8
함께 풀기 점수는 3 대 1 · D열에 기록한 행동을 면담에서 확인
역량사전_초안.xlsx로 역량사전.docx랑 면담카드.html을 결과 폴더에 만들어줘. 책자는 역량마다 한 쪽, 위에 정의·근거, 가운데 세 단계 행동, 아래 면담 질문 2개로 해줘. 역량사전.pdf도 만들어줘. 카드는 역량 이름을 누르면 행동과 질문이 펼쳐지게 해줘. 이름·점수는 넣지 말고 인터넷 없이도 열리게 해줘. 기준과 행동은 세 파일에서 같아야 해.
확인: 책자 12개 역량 · 카드에는 기준만
다르면: «면담카드.html에서 직원 이름·점수만 빼줘. 행동 문장은 그대로 둬.»
면담카드.html을 열어 역량 이름 누르기
행동과 질문이 접혔다 펼쳐지는지 보기
직원 이름·점수·개별 사례가 없는지 보기
회사에서 허용한 기기와 공유 방식으로 확인합니다.
휴대폰으로 볼 때는 회사 메일·사내 메신저를 씁니다.
면담 질문: «최근 다른 팀 요청을 처리할 때,
언제 답하고 누구와 약속을 맞췄나요?»
상황 예시
운송 배차 시트 점수를 바꿨는데, 합계가 그대로입니다.
역량평가표.xlsx의 ‘운송 배차’에서 B8·C8만 고쳐줘. 2~7줄 점수를 바꾸면 합계도 따라 바뀌게 해줘. 다른 칸은 그대로 두고 같은 파일에 저장해줘.
확인 순서: 점수 하나 변경 → 합계 변경 확인 → 원래 값으로 되돌리기
파일이 안 보이면: «역량평가표.xlsx를 어느 폴더에 저장했는지 알려줘.»
중간 점검
☐ 합계가 따라 바뀐다 ☐ 워드가 한글에서 안 깨진다 ☐ 면담카드에 이름·점수가 없다
그런데 이 기준, 누가 채점해도 비슷하게 나올까요? → 검증
검증에 넘길 것: 역량평가표.xlsx + 역량사전_초안.xlsx
시험 재료: 시험채점_직원사례3명_가상.docx
가상 직원 3명으로 시험 채점 → 갈린 문장 고치기 → 공정성 점검
재고 기록 36건, 10월 둘째 주 성수기 작업표. 상차 지연 때 배차 담당에게 안 알린 적 3번
재고는 월말에 맞추는 편, 작업표 없이 옆에서 직접 가르침. 다른 팀 회신이 늦은 적 있음
재고 정확도 팀 최고, 후배 지도. 성수기는 «하던 대로». 남의 위험 행동을 보고 말 안 한 적 있음
비교하는 것은 사례에 적힌 행동입니다. 근속 연수는 채점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
시험채점_직원사례3명_가상.docx를 역량평가표.xlsx의 ‘입출고 관리’로 시험 채점해줘. 문장을 엄격하게 읽는 쪽과 넓게 읽는 쪽을 나눠봐. 결과 폴더에 시험채점_결과.xlsx로 저장해줘. ‘첫 채점’ A1:G1은 사번·역량·엄격 점수·넓은 점수·차이·사례 근거·애매한 말, A2부터 18줄이야. 사례에 없는 건 점수를 만들지 말고 비워둬. 두 판단을 같게 하거나 다르게 하려고 억지로 맞추지 마.
확인: 3명 × 6개 = 18줄 · 점수마다 사례 근거
다르면: «시험채점_결과.xlsx에서 사례에 없는 판단은 점수를 비우고 이유를 적어줘.»
이 예시에서는 18칸 중 15칸이 같았다 — 다시 볼 문장은 3개뿐
교육용 결과 예시입니다. 실제 결과를 3칸에 맞추지 말고, 사례 근거와 남은 차이를 봅니다.
시험채점_결과.xlsx에서 갈린 말과 근거가 부족한 곳을 고쳐봐. 기준을 새로 정하는 부분은 제안이라고 써줘. 36개 행동에 성격·나이·가족이나 특정 근무지에 치우친 말도 찾아줘. 결과 폴더에 역량사전_초안_v2.xlsx, 역량평가표_v2.xlsx, 역량사전_v2.docx, 역량사전_v2.pdf, 면담카드_v2.html로 저장해줘. 처음 파일은 남겨둬. 시험채점_결과.xlsx에 ‘다시 채점’ 18줄과 ‘수정 기록’을 붙여줘. 남은 차이는 그대로 적고 이유를 써줘.
확인: 수정 기록 · 다시 채점 · 남은 차이
다르면: «시험채점_결과.xlsx의 다시 채점에서 안 맞는 점수는 그대로 두고 이유만 적어줘.»
고치기 전
«성수기 전에
미리 준비한다»
‘미리’가 언제인지 읽는 사람마다 다름
수정 제안 · 예시
«성수기 시작 4주 전까지
작업 순서표를 만들어 팀에 공유한다»
메모의 ‘한 달 전’을 구체화한 안
적용 전 팀장과 기한을 합의
H-201: 10월 둘째 주 작성 / 성수기는 11월 첫 주
자료는 주 단위입니다. 정확한 날짜가 필요하면 보완한 뒤 채점합니다.
다시 채점해도 갈리면 이유를 남깁니다. 점수를 같게 만들기 위해 근거를 추가하지 않습니다.
중간 점검
☐ 남은 차이와 이유를 읽었다 ☐ 공정성 지적을 내가 읽었다 ☐ 전문가 확인 목록이 있다
실제로 쓰기 전엔 팀장 2명에게 진짜 시험 채점을 한 번 더 부탁한다
진짜 시험: 팀장 2명이 같은 사례를 따로 채점 → 근거 비교 → 문장 합의
기록이 부족한 칸은 보완하기 전까지 보류
경영진 보고 · 직원 안내문 · 시범 운영 · 작업 순서 메모
진단_1장.docx, 역량사전_초안_v2.xlsx, 시험채점_결과.xlsx로 경영진보고.pptx와 경영진보고.pdf를 결과 폴더에 만들어줘. 5장은 진단·새 기준·검증과 남은 문제·시범 일정·비용 비교 순서야. 검증 숫자는 실제 파일대로, 외부 2,500만 원은 예시로 써줘. 직원안내문.docx도 한 쪽으로 만들어줘. 위에 바뀌는 점, 가운데 시범 적용 범위, 아래 문의 담당을 넣어줘. 모르는 담당 이름은 비워둬.
확인: 보고 5장 · 안내문 1쪽 · 남은 문제도 포함
다르면: «경영진보고.pptx의 3장 숫자를 시험채점_결과.xlsx에 맞추고 PDF도 맞춰줘.»
PPT와 PDF를 둘 다 열어 수정 내용이 같은지 봅니다. 남은 쟁점은 보고에서 빼지 않습니다.
※ 일정은 예시입니다. 성수기(11~12월)에는 새 제도를 시작하지 않는다.
시범 때 남길 기록: 헷갈린 문장 · 실제 사례 · 수정 제안 · 합의 여부
오늘 순서를 작업순서_메모.txt로 결과 폴더에 남겨줘. 재료 파일 이름, 정리 규칙, 결과 파일 이름, 사람 확인 순서로 적어줘. 내년에는 새 숫자를 다시 계산하고, 승인된 기준과 제안은 나눠서 보게 해줘. 원본을 바꾸거나 직원 점수를 자동으로 정하지 않게 적어줘. 처음 맡은 사람도 읽고 따라 할 말로 써줘.
확인: 재료 → 정리 → 검증 → 승인 → 보관
다르면: «작업순서_메모.txt에 사람이 승인하기 전에는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고 넣어줘.»
어려운 말이 섞였으면 → «처음 보는 인사 담당자도 알게 쉬운 말로 다시 써줘»
작업순서_메모.txt · 내용 예시
1. 새 평가 결과 엑셀을 01_평가자료에 넣는다내년 자료가 바뀌면: 새 인원·평균·의견 건수를 다시 확인
처음 파일과 수정본 이름을 나눠 두고, 합의할 문장은 따로 남긴다
정리본 · 평가진단 · 역량사전_초안 · 역량평가표_v2 · 시험채점_결과
진단_1장 · 역량사전_v2 · 직원안내문
워드를 한글에서 열어 HWP로 저장
경영진보고 5장
경영진보고.pdf<br>역량사전_v2.pdf
+ 면담카드(휴대폰) · 작업순서_메모 — 평가 자료가 든 폴더이니 공유 드라이브 권한을 인사팀으로 제한
최신 기준 묶음: 평가표_v2 · 사전_v2 · 카드_v2
수정본과 처음 파일을 함께 두고, 배포할 이름은 승인 뒤 확정
중간 점검
☐ 보고 숫자 = 파일 숫자 ☐ 성수기를 피한 일정 ☐ 메모에 사람 확인 자리가 있다
운영 메모에 남길 것: 담당 역할 · 승인할 내용 · 재검토 시기
내년에는 새 자료로 다시 계산하고, 바뀐 기준만 비교
«한 사람당 6개가 넘으면 안 돼. 겹치는 걸 합쳐줘»
«이 문장을 언제·몇 번이 보이게 다시 써줘»
«방금 만든 파일 이름이랑 어느 폴더에 있는지 알려줘»
그리고 팀장들이 안 쓴다면 → 기준 문제가 아니라 설명회·시범 운영이 빠진 것
파일을 못 찾으면: «방금 만든 파일 이름과 저장한 폴더를 알려줘.»
평가 결과(이름 지운 복사본)
직무 설명서
팀장 1~2명 인터뷰 메모
정리 → 진단 → 역량 6개
→ 3단계 문장 → 평가표
두 사람 시험 채점
고치고 다시 채점
작업 순서 메모
부탁 문장은 아래 파일에서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입력 재료는 원본 그대로 제공합니다.
오늘 바로 팀장 한 명에게 «잘하는 사람은 뭐가 다른가요?» 묻기
한 직무부터 · 근거를 남기고 · 실제 사례로 시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