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AI+ · CS with GPT
CS 실전 · 초급
ChatGPT Chat에서 실습
화난 고객 답장, 말투는 부드럽게 약속은 정확하게
세 말투를 비교해, 보낼 답장 한 통으로
사과 → 설명 → 해결 문서·휴대폰 확인
먼저 사과
사실만 설명
지킬 약속
답장 한 통
안녕하세요, JJ AI+ 전재현입니다. 고객이 길게 항의했는데 답장은 한 줄도 못 쓰고 멈춰 본 적 있으시죠? 너무 짧으면 무성의해 보이고, 길게 설명하면 변명 같고요. 오늘은 ChatGPT Chat에서 세 가지 말투를 받아 보고, 그중 하나를 실제로 보낼 수 있는 답장 한 통으로 다듬어 보겠습니다. 마지막에는 문서로 저장하고 휴대폰에서도 읽어 볼게요.
도입
약 18분, 답장 한 통을 완성합니다
문제와 목표 핵심 원칙 Chat 답장 실습 저장·점검
2.6분 2.7분 7.4분 4.9분 0분 5분 10분 15분 17.6분
오늘의 흐름 세 말투 받기 → 약속 대조 → 한 통으로 다듬기
오늘은 답장 한 통에 집중합니다. 시작은 고객이 왜 화났는지 읽는 거예요. 그다음 사과와 설명, 해결의 순서를 잡고요. 실습에서는 세 말투를 나란히 보고 하나를 고릅니다. 마음에 드는 표현을 고르는 데서 끝내지 않고, 보상 조건이 맞는지까지 확인할 겁니다. 재료는 내려받을 수 있으니 같이 열어 두셔도 좋습니다.
도입
늦은 배송보다 더 답답했던 건?
“10월 27일 오전 도착이라더니 30일에야 왔습니다. 상자는 찌그러졌고 그릇 2개가 깨졌어요. 전화는 세 번이나 했는데 연결도 안 되고요.책임자가 직접 연락 주세요. ”
가상 고객 박OO의 게시판 글 · 수치와 날짜는 실습 예시
“죄송합니다”만으로는 무엇이 달라지는지 알 수 없습니다.
고객 글을 먼저 읽어 볼게요. 배송은 사흘 늦었고, 상자가 찌그러졌고, 그릇 두 개가 깨졌다고 합니다. 전화도 세 번 연결이 안 됐대요. 여기서 중요한 건 마지막 문장입니다. 책임자가 직접 연락해 달라는 거죠. 이 고객은 사과 문장을 더 길게 듣고 싶은 게 아니라 누가 이 문제를 챙길지 알고 싶은 겁니다. 답장을 쓰기 전에 이 요청에 표시해 두세요. 뒤에서 빠졌는지 다시 볼 겁니다.
도입
답장을 다시 쓰는 시간부터 줄여 봅니다
검토 시간 비교 · 계산 예시
기존 20분 순서·조건을 먼저 정리 10분
월 30건이라면 · 예시
10분 × 30건 = 300분, 5시간 시간당 2만 원으로 보면 검토 시간 가치 10만 원 확보한 시간은 고객 후속 확인에
실제 절감 실적은 아닙니다. 내 업무에서 작성·검토 시간을 재 보고 비교하세요.
답장 하나를 세 번 고치면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듭니다. 여기 숫자는 계산을 이해하기 위한 예시예요. 한 건에 이십 분 걸리던 검토가 십 분이 되고, 한 달에 서른 건이면 다섯 시간이 남죠. 시간당 이만 원으로 잡으면 십만 원의 시간 가치입니다. 그만큼 돈이 바로 통장에서 줄었다는 뜻은 아니에요. 확보한 시간으로 사진이 왔는지, 통화 약속을 지켰는지 챙기는 겁니다. 실제로는 여러분의 작성 시간을 재 보고 비교해 보세요.
도입
세 안은 비교용, 남길 것은 한 통
먼저 비교
A 정중하게 B 따뜻하게 C 짧게 내용은 같게, 말투만 다르게
→
오늘의 산출물
검토한 고객 답장 한 통 한결물류 고객지원팀 김OO 사과·사실·후속 연락 포함
성공 기준: 고객의 불편은 빠짐없이, 약속은 자료 안에서.
답장 세 개를 다 보내는 게 아닙니다. 세 안은 선택지를 보는 용도예요. 게시판에 어울리는 정중한 말투, 마음을 알아주는 따뜻한 말투, 짧게 먼저 알리는 문자 말투를 비교할 겁니다. 고른 뒤에는 하나만 남깁니다. 문서와 휴대폰에서 보는 것도 그 한 통의 내용이에요. 표현이 예쁜 답장보다, 고객의 불편과 우리가 할 일이 모두 들어간 답장을 목표로 잡아 보죠.
PART 1
1
PART 1 · 핵심 원칙
문장은 AI가, 약속은 담당자가 순서 · 약속 범위 · 보내는 곳의 말투
먼저 세 가지만 잡고 가죠. 어떤 말을 먼저 할지, 어디까지 약속할지, 어떤 말투가 맞을지입니다. 이 순서가 잡히면 빈 화면 앞에서 첫 문장을 오래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특히 보상 이야기는 말이 부드러운지보다 지킬 수 있는 말인지부터 봐야 해요.
핵심 원칙
사과 → 설명 → 해결, 순서를 지킵니다
→
짧게
설명 10/27 설비 고장 10/28 상담 대기 확인한 사실만
→
구체적으로
해결 배송비 환불 가능 사진 접수 후 안내 내일 오전 담당자 전화
“센터 설비가 고장 나서요”로 시작하면 설명부터 듣게 됩니다.
고객 입장에서 첫 줄만 읽어 볼까요? 센터 설비가 고장 나서 늦었다고 시작하면 사실이어도 우리 사정을 먼저 말하는 느낌이 납니다. 먼저 불편을 짚고 사과하세요. 그리고 왜 늦었는지 짧게 설명합니다. 끝에는 고객이 지금 무엇을 하면 되는지, 우리는 무엇을 할지 써야 해요. 여기서는 파손 사진을 보내 달라는 말과 담당자의 연락 약속이 들어갑니다. 사과를 세 번 반복하는 것보다 이 순서가 훨씬 읽기 쉽습니다.
핵심 원칙
환불 가능과 보상 확정은 다릅니다
자료에 없는 약속
“그릇값을 전액 보상하고 사은품도 보내겠습니다.”
친절해 보여도 승인되지 않은 약속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배송비 환불이 가능합니다. 사진 접수 후 3영업일 안에 보상 여부를 안내드립니다.”
3영업일 안에 하는 일은 지급 완료가 아니라 보상 여부 안내 입니다.
이 차이를 꼭 보세요. 배송비 환불은 가능하다고 돼 있지만, 깨진 그릇에 대한 보상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사진도 못 받았거든요. 그런데 AI가 아주 친절하게 쓰다가 전액 보상과 사은품까지 붙일 수 있어요. 우리가 준 내용이 아니면 빼야 합니다. 특히 삼 영업일이라는 숫자 뒤를 읽어 보세요. 그 안에 돈을 준다는 말이 아니라 보상 여부를 안내한다는 뜻입니다. 숫자만 맞아도 행동이 바뀌면 다른 약속이 됩니다.
핵심 원칙
받는 곳에 맞게, 말투만 고릅니다
게시판 답글 정중하게 · 다른 고객도 읽는 글 따뜻한 답장 불편을 구체적으로 알아주는 말 짧은 문자 핵심 안내와 후속 연락을 먼저
“따뜻하게”는 보상을 더 얹으라는 뜻이 아닙니다.
확인한 사실·기한·담당자는 세 안 모두 같아야 합니다.
말투를 바꾸다 보면 내용까지 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뜻한 답장은 보상을 더 많이 주는 답장이 아니에요. 기다리는 동안 얼마나 답답했을지 알아주는 표현을 더하는 거죠. 문자라고 기한을 빼 버려도 안 됩니다. 짧아도 고객이 무엇을 하면 되는지는 알아야 하니까요. 세 안을 받을 때는 이 기준으로 비교해 보세요. 내가 보낼 곳에 자연스러운가, 그리고 약속이 똑같이 유지됐는가. 두 가지를 같이 봅니다.
PAR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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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 Chat 실습
Chat에서 답장을 받아 보죠 가상 회사 한결물류 · 새 대화 하나에서 이어 가기
이제 ChatGPT Chat으로 가 보죠. 오늘은 한결물류 고객지원팀 김OO라는 가상의 담당자입니다. 새 대화 하나에서 답장을 받고, 골라서 다듬고, 파일로 남깁니다. 중간에 다른 대화로 옮기지 않고 같은 자리에서 이어 가 볼게요.
실습 재료 · 가상 사례
Chat을 열고, 재료 세 덩어리를 줍니다
ChatGPT 데스크톱 앱 열기 → 왼쪽 위 ChatGPT 선택 → 입력칸 위 Chat 선택
고객 글 · 박OO 10/27 오전 예정 → 10/30 도착 그릇 2개 파손 주장 · 전화 세 번 책임자 직접 연락 요청확인한 사실 10/27 평택센터 설비 고장 10/28 오후 상담 대기 · 사진 미접수
가능한 조치 배송비 환불 가능 사진 접수 후 3영업일 안에 보상 여부 안내 담당자가 내일 오전 직접 전화
파일 첨부 기능으로 문서 넣기 어려우면 [고객 글]부터 규정까지 복사
교육용 가상 자료·예시입니다. 실제 업무는 회사의 이용 기준을 먼저 확인하고 고객 이름·연락처·운송장 번호를 빼세요.
화면은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근거: OpenAI 공식 안내 · 기준표 확인 2026-11-04 / 재확인 2026-11-05
ChatGPT 데스크톱 앱을 열고 Chat을 고릅니다. 화면 아래 실습 자료 받기에서 재료 문서를 내려받아 보세요. 파일 첨부 기능으로 넣으면 됩니다. 첨부가 어려우면 문서에서 고객 글부터 회사 규정까지 복사해서 부탁 문장 아래에 붙여도 돼요. 재료는 세 덩어리입니다. 고객의 말, 확인한 사실, 가능한 조치. 파손은 고객이 말한 내용이지 우리가 확인한 사실은 아니죠. 오늘 자료는 가상이지만 실제 고객 정보를 넣을 때는 회사의 이용 기준부터 확인하고 식별 정보는 빼 주세요. 화면 이름이나 위치는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첫 부탁 문장
부탁 1 · 내용은 같게, 말투는 세 가지
복사 첨부한 재료_화난고객답장_가상.docx로 고객 답장 써줘.
사과, 설명, 해결 순서로 써.
정중한 A안, 따뜻한 B안, 짧은 문자 C안으로 보여줘.
고객이 말한 파손과 우리가 확인한 사실은 구분해줘.
보상이나 날짜는 자료에 있는 것만 써.
모르는 건 (확인 필요)라고 적어줘. 결과에서 볼 것: A·B·C 세 안 / 사과가 먼저 / 회사 규정 밖 약속이 없는지
재료를 넣었다면 이 문장을 보냅니다. 문서 이름까지 적어서 어떤 자료로 답장을 쓸지 알려 줬어요. 사과, 설명, 해결의 순서를 정하고 세 가지 말투를 한 번에 달라고 했습니다. 마지막 두 줄도 보세요. 보상과 날짜는 자료에 있는 것만 쓰고, 모르는 것은 표시하라는 겁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한 통을 요구하기보다 비교할 수 있는 세 안을 받아 보는 거예요. (부탁 문장을 복사해 같은 대화에 보내고 응답을 기다린다.) 답장이 나오면 읽기 전에 세 안이 다 있는지부터 보죠. 없는 안이 있으면 그 안을 추가해 달라고 짧게 이어 쓰면 됩니다.
Chat 실습
결과 예시 · 말투가 달라도 약속은 같게
A · 정중한 기본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확인된 지연 사유를 짧게 설명합니다. 공개 게시판에 어울리는 차분한 표현
B · 따뜻한 공감
오래 기다리셨는데 걱정이 크셨겠습니다. 늦은 배송과 연락 불편을 구체적으로 짚습니다. 오늘은 이 안을 골라 한 통으로 다듬기
C · 짧은 문자
배송·상자 상태와 연결 불편 죄송합니다. 배송비 환불 가능, 사진 접수 후 3영업일 안에 보상 여부 안내, 내일 오전 담당자 연락을 짧게 묶기
교육용 결과 예시 · 각 안의 발췌와 구성 안내입니다. 실제 문장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화면은 비교하기 위한 결과 예시입니다. 여러분이 받은 문장과 똑같을 필요는 없어요. A는 차분하고 정중하죠. B는 기다린 마음을 조금 더 짚어 줍니다. C는 짧은 문자용입니다. 저는 오늘 B를 고를게요. 다만 따뜻하다고 바로 정답은 아닙니다. 감정을 알아주는 첫 문장은 괜찮아도 끝에 보상 약속이 늘어날 수 있거든요. 실제로 받은 세 안을 모두 펼쳐 놓고, 같은 조건을 말하고 있는지 볼 겁니다. 세 안에서 마음에 드는 문장만 무작정 섞으면 중복 사과가 늘 수 있으니 한 안을 먼저 고르세요.
Chat 실습
약속 대조 · 숫자 뒤의 행동까지 봅니다
자료의 조건 답장에 있어야 할 말 있으면 고칠 말
배송 지연 배송비 환불 가능 상품값 전액 환불
파손 사진 미접수 사진을 받아 확인 파손이 확인됨
사진 접수 후 3영업일 보상 여부 안내 보상금 지급 완료
내일 오전 담당자 전화 김OO가 직접 연락 책임자가 직접 전화
틀린 부분이 있을 때만, 이렇게 고쳐 달라고 합니다.
복사 해결 부분은 재료_화난고객답장_가상.docx에 있는 조건만 써서 다시 고쳐줘.
지금은 말투보다 약속을 먼저 봅니다. 표의 왼쪽은 자료, 가운데는 쓸 수 있는 말, 오른쪽은 들어가면 고칠 말이에요. (받은 답장의 해결 문장을 하나씩 짚는다.) 배송비가 상품값 전체로 바뀌지 않았나요? 파손을 확인했다고 단정하지 않았나요? 삼 영업일 안에 보상 여부를 안내한다는 말이 지급 완료로 바뀌지는 않았나요? 그리고 고객의 요청과 회사의 약속은 다릅니다. 책임자가 연락해 달라는 요청은 받았지만, 자료에 있는 약속은 담당자가 전화한다는 것뿐입니다. 틀린 게 있다면 아래 한 줄로 해결 부분만 다시 써 달라고 하세요. 맞으면 그대로 넘어갑니다.
두 번째 부탁 문장
부탁 2 · B안을 짧게, 연락 주체는 정확히
복사 B안을 짧게 줄여줘. 사과는 같은 말 반복하지 마.
책임자 연락 요청도 받았다고 써줘.
책임자가 전화한다고 약속하진 마.
끝은 ‘한결물류 고객지원팀 김OO가 내일 오전 중
직접 전화드리겠습니다’로 해줘.
나머지 사실과 보상 조건은 그대로 둬. 받은 뒤 확인: 반복 사과가 줄었나 / 책임자 요청에 답했나 / 김OO 연락 약속이 남았나
이제 B안을 다듬어 볼게요. 너무 길면 고객은 끝까지 안 읽을 수 있습니다. 같은 사과를 반복하지 말고 짧게 해 달라고 합니다. 여기서 책임자 연락 요청을 빼먹지 않게 넣었어요. 다만 책임자가 직접 전화한다고 확약하지는 않습니다. 먼저 김OO가 전화해서 상황과 요청을 확인하는 겁니다. (같은 대화에 두 번째 문장을 보내고 기다린다.) 결과가 나오면 처음 받은 안과 길이를 비교해 보세요. 줄였는데 사진 접수 조건까지 사라졌다면 그 조건을 다시 넣어 달라고 하면 됩니다. 길이를 줄이는 동안 사실과 조건은 지켜야 해요.
Chat 실습
결과 예시 · 이 한 통을 남깁니다
배송 지연과 상자 상태, 전화 연결 불편으로 마음 쓰이게 해 드려 죄송합니다.
10월 27일 평택센터 분류 설비 고장으로 출고가 늦어졌고, 10월 28일 오후에는 상담 대기가 많았습니다.
늦게 도착한 건은 배송비 환불이 가능합니다. 그릇 2개 파손을 말씀해 주셨으나 아직 사진을 받지 못했습니다. 사진을 보내 주시면 접수 후 3영업일 안에 보상 여부를 안내드리겠습니다.
책임자 연락 요청도 받았습니다. 한결물류 고객지원팀 김OO가 내일 오전 중 직접 전화드리겠습니다.
교육용 결과 예시 · 고객에게 보내기 전 담당자가 직접 검토합니다.
고객은 파손 사진을 보내고 , 회사는 보상 여부를 안내하고 연락 합니다.
완성 예시를 소리 내서 읽어 볼게요. 첫 문장에서 세 가지 불편을 함께 사과합니다. 그다음 우리가 확인한 지연 사유만 짧게 설명했고요. 그릇 두 개가 깨졌다는 고객의 말은 받아들이되, 아직 사진을 받지 못했다는 상태를 구분했습니다. 사진을 받은 뒤 삼 영업일 안에 보상 여부를 안내한다는 조건도 남아 있죠. 마지막은 책임자 연락 요청을 받았다는 말과 김OO의 후속 연락입니다. (마지막 문장을 가리키며) 이 문장이 빠지면 고객은 또 누가 연락하느냐고 물을 수 있어요. 그리고 실제 발송 날짜에 내일 오전이라는 표현이 맞는지도 마지막에 확인해야 합니다.
PART 3
3
PART 3 · 저장·점검
채팅에서 끝내지 말고 읽을 수 있는 파일로 같은 답장 한 통 · 문서로 저장 · 휴대폰에서 확인
고른 답장 한 통을 남겨 보죠. 채팅창에서 보기 좋았던 문장도 파일로 옮기면 빠지는 줄이 생길 수 있거든요. 문서로 열어 보고, 휴대폰에서도 읽어 본 뒤에 마무리할 겁니다. 실제 발송은 이 확인이 끝난 다음입니다.
저장·점검
보내는 문장, 남겨 둘 빈칸을 구분합니다
오늘 보내는 답장
사진 미접수 상태 접수 후 3영업일 안에 안내 김OO가 내일 오전 연락
이 사례에서 확인한 조건
다른 고객에게 쓸 때
[지연 사유] [사진 접수 상태·안내 기한] [담당자·실제 연락 시점]
틀의 빈칸은 매번 새로 확인
“내일 오전”을 그대로 복사하지 마세요. 실제 통화 가능한 날짜·시간으로 확인 합니다.
오늘 답장은 그대로 보관하되, 다른 고객에게 쓸 때는 사실을 다시 채워야 해요. 설비 고장이라는 사유가 늘 같은 건 아니고, 사진을 이미 받은 고객도 있을 겁니다. 특히 내일 오전이라는 문장을 주의하세요. 금요일에 저장한 답장을 월요일에 복사하면 약속이 달라집니다. 재사용할 틀에는 연락 시점을 빈칸으로 남기고 담당자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오늘은 산출물을 더 늘리지 않고 이 한 통만 저장할게요. 나중에 팀의 틀로 쓸 때 어디를 바꿔야 하는지 눈에 익혀 두시면 됩니다.
세 번째 부탁 문장
부탁 3 · 문서로 받고, 휴대폰에서 읽기
복사 이 답장만 화난고객_답장_가상.docx로 만들어줘.
제목은 ‘고객 답장’, 아래에 본문만 넣어줘.
휴대폰에서 읽을 화난고객_답장_가상.pdf도 만들어줘.
글씨는 크게 하고, 내용은 둘 다 똑같게 해줘. 파일이 안 나오면: 답장 본문 복사 → 워드에 붙여 넣기 → 같은 이름으로 저장 → PDF로 저장
받은 파일부터 열기 제목 ‘고객 답장’ + 본문 확인 한글 사용 시 문서 열어 HWP 저장휴대폰으로 확인 회사 허용 메일·사내 메신저로 내게 보내기 휴대폰에서 PDF 열어 끝까지 읽기
Chat의 파일 생성 여부는 환경에 따라 다릅니다. 아래는 미리 만든 교육용 결과 예시입니다.
마지막 부탁입니다. 방금 고른 답장만 문서로 달라고 해요. 파일 이름과 제목도 정했습니다. 휴대폰용으로는 같은 내용의 PDF를 하나 받습니다. 다만 Chat에서 항상 파일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하진 마세요. 파일이 안 나오면 본문을 복사해서 워드에 붙이고, 화면에 적힌 이름으로 저장하면 됩니다. 그 문서를 PDF로도 저장하세요. 한글을 쓰시면 워드 문서를 한글에서 열어 HWP로 저장할 수 있고요. (실제 받은 파일을 열어 첫 줄과 끝 줄을 확인한다.) 휴대폰 전송은 회사에서 허용한 메일이나 사내 메신저를 씁니다. PDF를 열어 마지막 연락 약속까지 읽어 보세요. 아래 예시 파일은 비교용입니다. 직접 만든 파일과 같은 내용인지 확인해 보세요.
저장·점검
보내기 전, 다섯 곳만 짚어 봅니다
사과 → 설명 → 해결 순서로 읽힌다 배송·상자·전화 불편과 책임자 요청에 모두 답했다 사진 미접수, 3영업일 안에 ‘보상 여부 안내’가 맞다 김OO의 연락 약속을 확인했고, 문서와 PDF가 같다 고객 식별 정보와 (확인 필요) 표시를 최종 확인했다
최종 발송은 담당자가 직접. 고객별 사실과 연락 시점을 확인한 뒤 보냅니다.
이제 보낼 준비가 됐는지 다섯 곳만 볼게요. 순서가 맞는지, 불편과 요청을 빠짐없이 받았는지, 사진 상태와 안내 기한이 맞는지, 담당자의 약속과 두 파일의 내용이 같은지입니다. 마지막으로 모르는 내용이라고 남겨 둔 표시가 있다면 확인하고 처리하세요. 고객 이름이나 연락처를 다시 넣어야 하는 업무라면 회사가 허용한 발송 화면에서 담당자가 직접 넣습니다. AI가 문장을 잘 써 줬다고 바로 보내지 마세요. 마지막 한 번 소리 내서 읽어 보면 어색한 표현이나 빠진 조건이 꽤 잘 보입니다.
저장·점검
여러분 차례 · 재료 하나로 끝까지
① 가상 고객 글·확인한 사실·회사 규정을 읽기 ② 세 말투를 받은 뒤, 규정과 약속 대조하기 ③ 하나를 짧게 다듬어 문서로 남기기 ④ 휴대폰에서 마지막 연락 약속까지 읽기
끝냈다는 기준: 답장 한 통 + 원자료와 같은 조건 + 실제로 열리는 파일
이번에는 여러분이 해 보세요. 화면 아래에서 재료와 부탁 문장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먼저 가상 자료로 끝까지 한 번 해 보시는 걸 권합니다. 세 안이 나왔다고 끝내지 말고 하나를 골라 짧게 다듬어 보세요. 마지막에 파일을 열고 휴대폰에서도 끝까지 읽으면 오늘 실습이 끝납니다. 막히면 전체를 새로 해 달라고 하기보다 빠진 문장 하나만 고쳐 달라고 해 보세요. 예를 들면 책임자 연락 요청을 받았다는 말을 넣어 달라고요. 한 부분씩 확인하면 어디가 달라졌는지 훨씬 잘 보입니다.
CS with GPT · 정리
사과는 먼저, 설명은 짧게, 약속은 정확하게. 따뜻한 말투보다 먼저 챙길 것,고객이 다음에 무엇을 기대할 수 있는가
오늘 남긴 답장 한 통을, 내 말로 읽어 보세요.
오늘은 화난 고객 답장을 ChatGPT Chat에서 함께 써 봤습니다. 사과는 먼저, 설명은 짧게, 약속은 정확하게. 이 세 가지가 핵심입니다. 세 말투를 비교하되 결과는 한 통으로 정리하고, 약속은 자료와 다시 맞춰 봤죠. 고객에게 필요한 건 멋진 표현보다 내가 겪은 일을 알아줬다는 느낌, 그리고 이제 누가 무엇을 해 줄지에 대한 답입니다. 오늘 남긴 답장을 내 말로 한 번 읽어 보세요. 실제로 지킬 수 있는 문장만 남기면 됩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