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AI+ · 공공기관·지자체 AI 업무스킬 향상
공공 업무
Claude 채팅 (claude.ai)에서 실습
«공개해도 돼?» 가리느라 하루 보내지 않기
정보공개청구 대응 — 공개·비공개 범위 검토
Claude로 실습 근거 조항 표시 결정은 담당자가
① 청구와 문서
② 가릴 정보 찾기
③ 공개 범위 검토표
④ 통지문 초안
안녕하세요, JJ AI+ 전재현입니다. 오늘은 공공기관과 지자체에서 정보공개 담당과 사업 부서가 함께 하는 일, 정보공개 청구가 들어왔을 때 어디까지 공개하고 어디를 가릴지 검토하는 일을 Claude 채팅으로 해 보겠습니다.
문서 한 쪽 한 쪽 읽으며 개인정보를 찾고, 비공개 대상인지 따지고, 결정 통지문까지 쓰려면 하루가 훌쩍 가죠. 오늘은 청구 내용과 대상 문서, 판단 기준을 함께 주고 공개 범위 검토표와 통지문 초안을 만들게 합니다. 실습 기관은 가상의 JJ시청이고 인물과 업체도 전부 가상입니다. 공개 여부의 결정은 담당자가 합니다.
오늘의 구성약 18분
오늘 영상은 이렇게 갑니다
오프닝 핵심 원칙 3가지 Claude 라이브 시연 효과와 사람의 판단 저장·점검
0분 5분 10분 15분 20분 25분 ← 가장 긴 구간: 11분
오늘 순서입니다. 원칙 세 가지를 짧게 보고, 가장 긴 시간은 Claude로 직접 공개 범위 검토표와 통지문 초안을 만드는 시연입니다. 앞 업무의 해석 메모를 이어 받고, 자료 읽기, 가릴 정보 찾기, 검토표, 건수와 쪽수 다시 세기, 틀린 결과 바로잡기, 통지문 초안까지 차례로 합니다.
그다음 효과와 사람의 판단, 개인정보와 보안, 엑셀과 워드 저장, 최종 점검까지 갑니다.
오늘의 문제
청구 한 건에 문서는 수십 쪽
문서마다 이름·연락처·사진 속 개인정보를 눈으로 찾아야 한다
업체 견적 같은 제3자 정보 는 어디까지 가릴지 애매하다
하나만 놓쳐도 개인정보가 새고 , 너무 가리면 이의신청 이 온다
→ 검토표 만들고 통지문 쓰는 데 하루, 그런데 기한은 정해져 있다
청구서 대상 문서 개인정보 영업상 비밀 검토 중인 문서 통지문
사업 부서와 정보공개 담당이 문서를 사이에 두고 오가며 확인하는 일
이런 경험 있으시죠? 정보공개 청구가 들어오면 관련 문서를 모으는 것까지는 하겠는데, 그다음이 일입니다. 문서마다 이름과 전화번호, 사진 속 얼굴이나 차량번호를 찾아 가려야 합니다.
현장에서 자주 듣는 얘기인데요, 가림을 하나 놓치면 개인정보가 나가고, 반대로 겁이 나서 통째로 가리면 이의신청이 들어옵니다. 기한은 정해져 있는데 검토표와 통지문을 쓰다 보면 하루가 갑니다. 오늘은 이 초안 작업을 Claude에게 맡기고 담당자가 확인하는 방법을 보겠습니다.
오늘 완성할 결과물
청구 내용 + 대상 문서 → 검토표 + 통지문 초안
① 문서별 결정 공개 / 부분 공개 / 비공개
② 해당 조항 준 기준 자료의 조항 번호
③ 가릴 곳 부분 공개면 어디를 가리는지
④ 건수·쪽수 다시 세어 맞춰 본 숫자
⑤ 확인 필요 자료로는 알 수 없는 5가지
⑥ 결정 통지문 이유와 불복 방법이 들어간 초안
검토표 한 줄은 이런 모양
D2 주민 동의서 · 부분 공개 · 법 제9조제1항제6호, 제14조 · 성명·동 호수·전화번호·서명 가림 · 검토 □
오늘 끝나면 손에 남는 건 두 가지입니다. 문서마다 공개, 부분 공개, 비공개 중 무엇인지와 근거 조항, 가릴 곳이 적힌 검토표, 그리고 청구인에게 보낼 결정 통지문 초안입니다.
검토표에는 건수와 쪽수를 다시 세어 맞춘 숫자와, 자료로는 알 수 없는 확인 필요 사항도 들어갑니다. 중요한 건 둘 다 초안이라는 겁니다. 맨 오른쪽 검토 칸에 담당자가 체크해야 확정이 됩니다.
PART 1
1
PART 1 · 핵심 원칙 3가지
기준은 준 자료만, 가리는 건 필요한 부분만
Claude를 열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세 가지
Claude를 열기 전에 원칙 세 가지만 짚겠습니다. 판단 기준은 내가 준 자료만 쓰게 하는 것, 통째로 가리지 않고 필요한 부분만 가리게 하는 것, 그리고 공개 여부를 단정하지 않고 검토 의견으로 말하게 하는 것입니다.
원칙 1준 기준만
판단 기준은 내가 준 자료 만, 조항 번호까지
1
기준을 같이 올린다 법 발췌와 우리 시 지침을 파일로 같이 올린다
2
번호를 적게 한다 검토마다 «제9조제1항제6호 » 처럼 출처를 달게 한다
3
없는 조항은 비운다 자료에 없는 조항은 만들지 않고 (확인 필요)
AI가 기억하는 법 이야기로 채우면 없는 조항이나 옛 내용 이 들어갈 수 있다
부탁 문장에 꼭 넣을 한 줄
「내가 안 준 내용은 지어내지 말고, 확실하지 않은 건 (확인 필요)라고 표시해줘」
첫 번째 원칙입니다. 앞서 법령 질의 검토에서 한 것과 같습니다. 판단 기준은 내가 준 자료만 쓰고, 조항 번호까지 그대로 적게 합니다. 문서마다 제9조제1항제6호처럼 출처를 달게 하면 담당자가 원문과 바로 맞춰 볼 수 있습니다.
AI가 기억하는 법 이야기로 채우면 없는 조항이나 옛날 내용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부탁 문장에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하라는 한 줄을 꼭 넣습니다.
원칙 2필요한 부분만
통째로 가리는 것도 틀린 처리 다
이렇게 하면 위험 (통째 비공개)
동의서 전체 비공개 공개해도 되는 «동의 12세대» 같은 내용까지 막힌다
이렇게 쓰기 (부분 공개)
개인 정보만 가림 법 제14조 · 나눌 수 있으면 비공개 부분만 빼고 공개
너무 가리면 이의신청 , 덜 가리면 개인정보 노출 — 둘 다 막아야 한다
부탁 문장에 꼭 넣을 한 줄
「통째로 비공개하지 말고, 가릴 수 있으면 가릴 부분만 적어서 부분 공개로 검토해줘」
두 번째 원칙입니다. 겁이 난다고 문서를 통째로 비공개하는 것도 틀린 처리입니다. 주민 동의서에서 이름과 전화번호만 가리면 되는데 문서 전체를 막으면, 동의가 몇 세대인지 같은 공개해도 되는 내용까지 막히고 이의신청으로 이어집니다.
나눌 수 있으면 비공개 부분만 빼고 공개한다는 부분 공개 조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릴 수 있으면 가릴 부분만 적게 시킵니다.
원칙 3단정하지 않기
«비공개입니다»보다 검토 의견과 근거 로
이렇게 쓰면 위험
«비공개입니다» 근거 없는 한마디가 결정처럼 읽힌다
이렇게 쓰기
«비공개 검토» 어떤 조항의 어떤 사유인지 적는다
그리고
확인 필요 남기기 자료로 알 수 없는 것은 따로 모은다
문장이 매끄러워도 공개 여부를 결정하는 사람 은 따로 있습니다
부탁 문장에 꼭 넣을 한 줄
「결정은 확정하지 말고 «검토 의견»으로 쓰고, 근거 조항과 확인할 것을 같이 적어줘」
세 번째 원칙입니다. 비공개입니다 한마디는 근거가 없어서 결정처럼 읽힙니다. 그래서 비공개 검토로 쓰게 하고, 어떤 조항의 어떤 사유인지 적게 합니다. 자료로 알 수 없는 건 확인 필요로 따로 모읍니다.
문장이 매끄러워도 공개 여부를 결정하는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이 점은 뒤에서 판단은 사람이라는 장에서 다시 정리합니다.
PART 2
2
PART 2 · Claude 라이브 시연
새솔동 보안등 사업 정보공개 청구를 문서별로 검토합니다
설치도, 코딩도 없이 Claude 채팅 창에 평소 말투로 칩니다
이제 Claude를 열겠습니다. 설치나 코딩은 필요 없고 채팅 창에 카톡 보내듯 치면 됩니다. 오늘 쓰는 청구서와 문서, 인물과 업체 이름은 전부 가상입니다.
앞 업무에서 이어 받기
법령 질의 검토의 해석 메모 방식 을 그대로
앞서 한 일
업무 관련 법령·지침 질의 검토 쟁점 → 조문 인용 → 확인 필요
→
이어 받는 것
해석 메모 5쟁점 개인정보 · 영업비밀 · 검토 중 · 부분 공개 · 통지
→
오늘
문서 7건 검토 메모를 기준 삼아 공개 범위 판단
오늘의 청구 (청구서 파일에 들어 있음)
«새솔동 마을 보안등 LED 교체 지원 사업»과 관련해 시가 가지고 있는 문서 일체(계획서, 신청·동의 서류, 업체 견적, 검토 의견, 현장 확인, 집행 내역, 민원 접수 내역)를 공개해 달라.
앞 업무 결과 파일은 «앞 업무 결과.docx» · 이 자료도 가상 입니다 (실습 자료 받기에서 내려받기)
먼저 앞 업무에서 이어 받겠습니다. 업무 관련 법령과 지침 질의 검토에서 쟁점을 나누고, 조문을 인용해 해석하고, 확인 필요를 남기는 해석 메모를 만들었죠. 오늘은 그 방식을 그대로 씁니다.
정보공개에서 따져야 할 쟁점, 즉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 업체의 영업상 비밀, 검토 중인 내용, 일부만 가리기, 결정 통지를 해석 메모로 먼저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 메모는 이 편의 실습 자료 파일로 새로 만들어 두었습니다. 오늘은 이 메모를 기준 삼아 청구 문서 일곱 건을 검토합니다.
시연 준비오늘 쓸 재료
청구서에 문서 · 기준 · 해석 메모 를 더한다
청구
정보공개 청구서 워드 · 청구 내용과 접수 정보
문서
대상 문서 7건 PDF · 문서 7건 발췌 · 원본 합계 25쪽
기준
비공개 판단 기준 PDF · 법 발췌 5개 조항 + 시 지침 3개
이어 받기
앞 업무 결과 워드 · 해석 메모 5쟁점
비교용
결과 예시 2개 엑셀 검토표 · 워드 통지문
모두 가상
가상 지자체 · 가상 인물 JJ시청 · JJ시 (인구 42만)
파일 올리기: 입력창 왼쪽 아래 «+» → «Add files or photos» (화면은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전부 가상 자료 · 결과 예시는 올리지 않고 비교용으로만
시연에 쓸 재료입니다. 청구서에는 무엇을 달라는 청구인지가 있고, 대상 문서 PDF에는 일곱 건의 내용이 한 건에 한 쪽씩 발췌되어 있습니다. 원본 쪽수를 다 합치면 25쪽이라고 가정했습니다. 비공개 판단 기준 PDF에는 법 발췌 다섯 개 조항과 우리 시 지침 세 개가 있습니다.
일부러 넣어 둔 것이 있습니다. 동의서에는 이름과 전화번호가, 현장 사진에는 얼굴과 차량번호가, 내부 검토 의견서는 결재 전입니다. 현장에서도 흔한 일이죠. 화면 아래 실습 자료 받기에서 내려받아 따라 해 보세요. 결과 예시는 올리지 말고 마지막에 비교용으로만 쓰세요.
라이브 시연
STEP 1 · 자료 읽기
청구서·문서·기준·해석 메모 4개를 올리고 Claude
복사
첨부한 청구서에서 청구인이 달라는 게 뭔지 한 줄로 말해줘.
대상 문서 PDF에 문서가 몇 건인지, 건마다 이름도 알려줘.
비공개 판단 기준 PDF에 법 조항이 몇 개, 시 지침이 몇 개 있는지도 말해줘.
내가 안 준 내용은 지어내지 말고, 확실하지 않은 건 (확인 필요)라고 표시해줘.
보내기 전에 청구서 + 대상 문서 + 기준 + 앞 업무 결과 4개가 모두 올라갔는지 확인 (결과 예시는 빼고 올립니다)
결과에서 이렇게 나오면 정상
청구
보안등 사업 문서 일체 새솔동 LED 교체 지원 사업
기준
법 5개 · 지침 3개 조항 번호가 그대로 보임
첫 단계는 자료 읽기입니다. 바로 판단을 시키지 않고, 청구인이 뭘 달라는지, 문서가 몇 건인지, 기준 조항이 몇 개인지 먼저 말하게 합니다.
문서 일곱 건, 법 조항 다섯 개, 시 지침 세 개를 맞게 말하면 제대로 읽은 겁니다. 숫자가 다르면 파일이 덜 올라간 것이니 다시 올리고 시키세요.
라이브 시연
STEP 2 · 가릴 만한 정보 찾기
같은 창에 이어서 Claude
복사
문서 7건에 각각 어떤 정보가 들어 있는지 표로 정리해줘.
가릴 만한 정보가 있으면 어떤 기준을 봐야 하는지만 적고, 공개할지 말지는 아직 정하지 마.
표는 문서 / 들어 있는 정보 / 볼 기준 순서로 해줘.
결과에서 이런 표가 나오면 정상 (예시)
문서 들어 있는 정보 볼 기준
D1 사업 추진 계획서 담당 공무원 이름·직위, 사업 일정, 금액 공무원 표시 지침
D2 주민 동의서(14세대) 주민 이름·동 호수·전화번호·서명, 동의 세대 수 개인 식별 정보
D3 업체 견적서 3건 업체 담당자 연락처, 단가 산출 내역, 합계 금액 영업상 비밀 · 제3자 정보
D4 선정 방식 내부 검토 의견서 선정 방식 두 안 비교 (결재 전) 검토 중인 내용
D5 현장 확인 결과 보고(사진 5장) 사진 속 얼굴, 차량 번호판 개인 식별 정보
D6 사업비 집행 내역서 집행 예정액, 집행액 특별히 없어 보임
D7 민원 접수 내역 발췌 민원인 이름·전화번호·주소, 민원 내용 개인 식별 정보
문서가 7건 다 있고 아직 «공개/비공개» 결론이 없으면 정상 — 찾는 일과 정하는 일을 나눕니다
두 번째, 가릴 만한 정보 찾기입니다. 문서마다 어떤 정보가 들어 있는지 표로 정리하게 하고, 공개할지 말지는 아직 정하지 말라고 합니다.
찾는 일과 정하는 일을 나누면 빠뜨리는 게 줄어듭니다. 표에서 일곱 건이 다 있는지, 현장 확인 보고에서 얼굴과 번호판을 찾았는지 보세요.
라이브 시연
STEP 3 · 공개 범위 검토표
정리한 표에 이어서 Claude
복사
문서 7건을 하나씩 공개 / 부분 공개 / 비공개로 나눠서 검토표를 만들어줘.
근거 조항은 내가 준 기준 자료에 있는 것만 적고, 부분 공개면 어디를 가릴지 적어줘.
통째로 비공개하지 말고 가릴 수 있으면 부분 공개로 봐줘.
결정은 확정하지 말고 검토 의견으로 써줘.
결과에서 이런 표가 나오면 정상 (예시)
문서 검토 해당 조항 가릴 곳
D1 사업 추진 계획서 공개 — 없음 (담당 공무원 성명·직위는 직무 수행 정보라 그대로)
D2 주민 동의서(14세대) 부분 공개 법 제9조제1항제6호, 제14조 주민 성명·동 호수·전화번호·서명 (동의 세대 수는 공개)
D3 업체 견적서 3건 부분 공개 법 제9조제1항제7호, 제14조 업체 담당자 연락처, 단가 산출 내역
D4 선정 방식 내부 검토 의견서 비공개 법 제9조제1항제5호 문서 전체 (결재 전 검토 중인 내용)
D5 현장 확인 결과 보고(사진 5장) 부분 공개 법 제9조제1항제6호, 제14조 사진 속 사람 얼굴, 자동차 번호판
D6 사업비 집행 내역서 공개 — 없음
D7 민원 접수 내역 발췌 부분 공개 법 제9조제1항제6호, 제14조 민원인 성명·전화번호·상세 주소
문서마다 조항 번호 가 붙고, 계획서의 공무원 이름은 가리지 않으면 정상
세 번째, 공개 범위 검토표입니다. 문서마다 공개, 부분 공개, 비공개로 나누고, 근거 조항은 내가 준 기준에 있는 것만 적게 했습니다. 통째로 비공개하지 말고 가릴 수 있으면 부분 공개로 보라고도 했습니다.
결과를 읽으면서 두 가지를 보세요. 동의서와 견적서, 사진, 민원 내역이 통째 비공개가 아니라 부분 공개로 나오는지, 그리고 사업 계획서의 담당 공무원 이름을 가리지 않는지입니다. 이 화면의 표는 설명을 위한 예시입니다.
라이브 시연
STEP 4 · 건수와 쪽수 다시 세기
검토표를 받은 창에서 Claude
복사
검토표를 건수와 쪽수로 다시 세서 표로 보여줘.
공개 / 부분 공개 / 비공개별로 몇 건, 몇 쪽인지 알려주고
합계가 문서 7건과 원본 25쪽에 맞는지도 확인해줘. 계산 과정도 같이 적어줘.
결과에서 이런 표가 나오면 정상
구분 건수 쪽수
공개 2건 6쪽
부분 공개 4건 17쪽
비공개 1건 2쪽
합계 7건 25쪽
쪽수는 6 + 17 + 2 = 25쪽 , 건수는 2 + 4 + 1 = 7건 — 내 계산기와 같으면 정상, 다르면 같은 창에서 다시
네 번째, 건수와 쪽수 다시 세기입니다. AI는 문장은 잘 쓰는데 숫자는 가끔 틀립니다. 그래서 구분별로 몇 건, 몇 쪽인지 표로 보여 달라고 하고 계산 과정도 같이 적게 합니다.
공개 두 건 6쪽, 부분 공개 네 건 17쪽, 비공개 한 건 2쪽이고 합계는 일곱 건 25쪽이 되어야 합니다. 통지문에 들어갈 숫자이니 꼭 계산기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라이브 시연
STEP 5 · 틀린 결과 바로잡기
이렇게 나왔다면 Claude
이런 일이 생길 수 있다 (예시)
«D2 주민 동의서는 개인정보라 전체 비공개입니다. D1 계획서의 담당자 이름도 가리겠습니다.»
기준 자료를 직접 열어 보면
① 법 제14조: 나눌 수 있으면 부분 공개 ② 시 지침 제5조: 공무원 성명·직위는 가리지 않는다
복사
방금 결과를 비공개 판단 기준 PDF로 다시 확인해줘.
동의서는 통째로 막지 말고 가릴 부분만 가리는 부분 공개로 다시 봐줘.
계획서의 공무원 이름은 시 지침 제5조를 보고 다시 판단해줘.
고친 곳은 어디인지도 말해줘.
동의서는 동의 12세대 / 14세대 라는 숫자까지 막으면 지나친 처리 · 가릴 곳은 성명·동 호수·전화번호·서명 (가상 자료)
다섯 번째, 틀린 결과 바로잡기입니다. AI가 동의서에 개인정보가 있으니 전체 비공개라고 하고, 계획서의 담당 공무원 이름까지 가리겠다고 할 수 있습니다. 조심하려다 지나치게 가린 대표적인 실수입니다. 법 제14조는 나눌 수 있으면 비공개 부분만 빼고 공개하라고 하고, 우리 시 지침 제5조는 공무원 성명과 직위는 가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찾는 방법은 기준 자료를 다시 대조하게 하는 겁니다. 고친 곳이 어디인지도 말하게 하세요. 이 화면의 결과는 설명을 위한 예시입니다.
라이브 시연
STEP 6 · 결정 통지문 초안
고친 검토표로 Claude
복사
고친 검토표로 청구인에게 보낼 정보공개 결정 통지문 초안을 써줘.
공개 / 부분 공개 / 비공개를 나눠서 건수와 쪽수를 넣고,
부분 공개와 비공개는 이유와 근거 조항을 적어줘.
불복 방법은 우리 기관 표준 문구에 따른다고만 쓰고 기간은 (확인 필요)로 남겨줘.
결과에서 이런 구성이 나오면 정상
1
결정 내용 공개 2건 · 부분 공개 4건 · 비공개 1건
2
이유와 근거 개인 식별 정보 · 영업상 비밀 · 검토 중인 내용
3
불복 방법 표준 문구 안내 · 기간은 (확인 필요)
맨 위에 AI 초안 · 담당자 검토 전 이 보이고, 가린 곳에 «비공개 사유 번호»를 붙인다는 말이 있으면 정상
여섯 번째, 결정 통지문 초안입니다. 고친 검토표를 바탕으로 청구인에게 보낼 통지문을 쓰게 합니다. 결정 내용에는 건수와 쪽수가 들어가고, 부분 공개와 비공개는 이유와 근거 조항을 적게 합니다.
불복 방법의 기간은 기관마다 표준 문구가 있으니 제가 모르는 기간을 지어내지 않고 확인 필요로 남기게 했습니다. 그리고 이 통지문이 아직 초안이라는 표시가 맨 위에 있는지 보세요.
결과 예시
완성된 공개 범위 검토표 (담당자 검토 전)
문서 검토 확인 필요 담당자 검토
D1 사업 추진 계획서 공개 — □
D2 주민 동의서(14세대) 부분 공개 — □
D3 업체 견적서 3건 부분 공개 업체 3곳의 비공개 요청 여부 □
D4 선정 방식 내부 검토 의견서 비공개 결재 완료 여부 □
D5 현장 확인 결과 보고(사진 5장) 부분 공개 사진 원본의 다른 식별 정보 □
D6 사업비 집행 내역서 공개 — □
D7 민원 접수 내역 발췌 부분 공개 — □
공개 2건 · 부분 공개 4건 · 비공개 1건 · 합계 25쪽 · 확정이라는 말 0개
실제 파일에는 해당 조항과 가릴 곳, 집계, 확인 필요 사항 5가지가 시트별로 들어 있습니다 · 공개 여부의 결정은 담당자가 합니다
이렇게 완성됩니다. 문서 일곱 건마다 검토 의견과 확인 필요가 한 줄로 정리되어 있고, 맨 오른쪽에 담당자가 체크할 칸이 있습니다. 내부 검토 의견서는 결재 완료 여부가, 견적서는 업체 의견이 확인 필요로 남아 있습니다.
내려받은 결과 예시 엑셀에는 해당 조항과 가릴 곳, 건수와 쪽수 집계, 확인 필요 사항이 시트별로 들어 있고, 통지문 결과 예시는 워드로 따로 있습니다. 담당자가 체크하기 전에는 확정이 아니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얼마나 아끼나
검토 시간을 줄여 가림 실수와 이의신청 을 막는다
청구 1건 검토 시간 (예시)
처음부터 읽고 쓰기 300분 초안 확인·수정 100분
※ 설명을 위한 예시 수치입니다
쪽마다 눈으로 찾는 가림 작업 시간 이 줄어든다
가림을 놓쳐 생기는 개인정보 노출과 재처리 를 막는다
지나친 비공개로 생기는 이의신청 을 줄인다
아낀 시간은 사업 부서와의 확인 에 쓴다
이 가상 사례의 계산 (예시)
월 4건 × 1건당 200분 단축 = 한 달에 약 13시간 을 사업 부서와의 확인에 쓴다
참고: 정부 도입 사례 기사
행정안전부는 정부 전용 생성형 AI의 시범서비스에 정보공개청구 민원 요약, 법령·매뉴얼·판례 등 판단 근거, 답변서 초안 작성 기능이 있고 7개 실·국과 4개 소속기관 약 60명이 시범 운영한다고 소개했습니다. 기사 속 내용이고 우리 기관의 수치가 아닙니다
출처: 뉴스서울 «정부 전용 생성형 AI 시범서비스» (주소는 영상 설명란)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보겠습니다. 그래프는 예시인데요, 청구 한 건을 처음부터 읽고 쓰던 시간을 초안을 확인하고 고치는 시간으로 바꿔 본 겁니다. 시간은 설명용 가정입니다.
이 가상 사례에서 한 달에 비슷한 청구가 4건이고 한 건에 200분만 줄어도 한 달에 약 13시간이 사업 부서와의 확인으로 돌아옵니다. 가림을 놓쳐 생기는 재처리와, 지나친 비공개로 생기는 이의신청을 줄이는 효과도 있습니다.
참고로 행정안전부가 정부 전용 생성형 AI 시범서비스에 정보공개청구 민원 요약과 판단 근거, 답변서 초안 작성 기능이 있다고 소개한 기사가 있습니다. 기사에 나온 내용이고 우리 기관의 숫자가 아닙니다.
판단은 사람이
초안은 Claude가, 공개 여부의 결정 은 사람이
공개 여부 결정
정보공개 담당 최신 법령과 대조하고 체크한 뒤에만 통지
내용 확인
사업 부서 담당자 결재 여부와 사진·문서 속 정보는 원본으로 확인
제3자 의견
해당 업체 업체 정보가 있으면 공개 전에 의견을 확인한다
문장이 매끄러워도 최신 법령과 다시 대조 하고, 최종 판단과 결정은 항상 사람이 합니다
Claude가 한 일
자료 읽기 · 가릴 정보 찾기 · 조항 표시 · 건수 세기 · 통지문 초안
사람이 할 일
최신 법령 확인 · 가림 범위 결정 · 업체 의견 확인 · 통지문 결재 · 최종 결정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이 검토표와 통지문은 자료를 읽어 정리한 1차 글입니다. 공개 여부의 결정은 정보공개 담당이 최신 법령과 대조해 체크한 뒤에 합니다. 결재 여부나 사진 속 정보는 사업 부서 담당자가 원본으로 확인하고, 업체 정보가 있으면 공개 전에 해당 업체의 의견을 확인합니다.
최종 판단과 결정은 항상 사람입니다.
개인정보와 보안
실제 문서를 넣기 전에 두 가지 를 먼저
① 개인정보 가리기
실제 청구 문서를 넣을 때는 이름 · 주민번호 · 연락처 · 상세 주소 를 가리고(가명 처리), 회사 규정을 먼저 확인합니다
② 보안 규정 확인
사내망·보안 규정이 허용하는 도구인지, 검토 중인 내부 문서와 업체 자료 를 넣어도 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오늘 연습
가상 자료만 가상 인물 · 가상 업체 · 가명
실제 업무
규정 먼저 기관의 정보보안 담당에게 문의
허용 안 되면
넣지 않는다 허용된 도구와 절차로만 쓴다
가림 작업을 AI에 맡기려다 개인정보를 먼저 올리는 일이 없게 · 기관마다 규정이 다릅니다
실제 업무에 쓰기 전에 두 가지를 꼭 확인하세요. 첫째, 정보공개 문서에는 개인정보가 들어 있습니다. 이름, 주민번호, 연락처, 상세 주소를 가리고 가명 처리해서 넣고, 회사 규정을 먼저 확인합니다. 둘째, 우리 기관의 보안 규정이 이 도구를 허용하는지, 검토 중인 내부 문서나 업체 자료를 넣어도 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가림 작업을 AI에 맡기려다 개인정보를 먼저 올리는 일이 생기면 안 됩니다. 허용되지 않으면 넣지 말고, 허용된 도구와 절차로만 쓰세요.
내 손에 남기기
같은 창에 한 줄 더 치면 파일 이 나옵니다
검토표를 엑셀로 Claude
복사
공개 범위 검토표를 엑셀 파일로 만들어줘.
열은 문서, 쪽수, 검토, 해당 조항, 가릴 곳, 확인 필요, 담당자 검토로 하고
담당자 검토 칸은 비워 두고 노란색으로 칠해줘.
통지문을 워드로 Claude
복사
결정 통지문 초안을 워드 문서로 만들어줘.
맨 위에 «AI 초안 - 담당자 검토 전»이라고 눈에 띄게 적어줘.
결정 내용 표와 이유, 불복 방법 칸을 넣어줘.
1
파일 내려받기 대화 속 파일을 눌러 미리보기 → 내려받기
2
담당자가 확인 최신 법령과 대조하고 체크 칸을 채운다
3
결재 뒤 통지 통지문은 결재가 끝난 뒤에만 보낸다
파일이 안 만들어지면 Claude 설정의 «Code execution and file creation» (새 화면은 «Create and edit files»)를 확인하세요 · 확정 전 초안은 외부에 보내지 않습니다
같은 대화 창에 한 줄만 더 치면 됩니다. 검토표를 엑셀로 만들게 하고 담당자 검토 칸을 노랗게 비워 두면 하나씩 채워 가기 편합니다. 통지문은 워드로 만들게 하고, 맨 위에 AI 초안, 담당자 검토 전이라고 적게 하면 이 문서가 아직 결정이 아니라는 걸 모두가 알 수 있습니다.
통지문은 결재가 끝난 뒤에만 보내고, 확정 전의 초안은 외부에 보내지 않습니다. 파일이 안 만들어지면 설정에서 파일 만들기 기능을 확인하세요.
최종 점검과 여러분 차례
담당자에게 넘기기 전 5가지 , 그리고 내 업무로
적힌 조항 번호가 내가 준 기준 과 같다
통째 비공개 없이 가릴 곳만 적혀 있다
건수와 쪽수를 계산기로 다시 맞춰 봤다
결정이 아니라 «검토 의견» 으로 쓰여 있다
«확정»이라는 말이 없고, 담당자가 체크 해야 쓴다
2
Claude에게 치기 읽기 → 찾기 → 검토표 → 통지문
정리하는 장입니다. 담당자에게 넘기기 전에 다섯 가지를 확인하세요. 적힌 조항 번호가 내가 준 기준과 같은지, 통째 비공개 없이 가릴 곳만 적혀 있는지, 건수와 쪽수를 계산기로 다시 맞춰 봤는지, 결정이 아니라 검토 의견으로 쓰였는지, 확정이라는 말이 없고 담당자가 체크해야 쓰는지입니다. 하나라도 아니면 해당 단계로 돌아가 같은 창에서 다시 시키세요.
이제 여러분 차례입니다. 연습은 화면 아래 가상 자료로 먼저 해 보시고, 익숙해지면 우리 부서에서 받은 청구 한 건으로 해 보세요. 화면 아래 ‘실습 자료 받기’에서 내려받아 따라 해 보세요. 실제 자료를 넣을 때는 이름과 연락처를 가리고, 기관 규정과 사용 가능한 도구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정리
기준은 준 자료만, 가릴 곳만 가리고, 결정은 담당자가.
오늘 바로 지난 청구 한 건으로 공개 범위 검토표 만들어 보기
정리하겠습니다. 기준은 준 자료만 쓰고, 가릴 곳만 가리고, 결정은 담당자가 합니다.
쪽마다 눈으로 가리고 통지문을 처음부터 쓰던 시간이 초안을 확인하고 고치는 시간으로 바뀝니다. 오늘 바로 지난 청구 한 건으로 해 보세요. 오늘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