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를 몇 개나 쓰고 계십니까»
조사는 검색으로, 이미지는 이미지 만드는 사이트에서, 음악은 또 다른 데서, 문서는 워드로, 발표자료는 파워포인트로. 교육담당자 한 사람이 열어 두는 창이 대여섯 개입니다.
이 자료는 그 여섯 가지를 Gemini 한 곳에서 끝내 봅니다. 말로만 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다 만들어 보고, 만들어진 것을 파일로 내려받는 데까지 갔습니다.
이 자료를 만들며 PPTX 파일 1개(9장) · Word 파일 1개 · 게임 HTML 1개 · 이미지 1장 · 1분 3초짜리 음악 1곡이 실제로 컴퓨터에 내려받아졌습니다. 파일 크기까지 확인했습니다.
| 할 일 | Gemini에서 부르는 이름 | 결과물로 나오는 것 |
|---|---|---|
| 자료 조사 | Deep Research | 출처가 달린 조사 보고서 → 웹페이지·문서로 내보내기 |
| 그림 | 이미지 만들기 | 이미지 파일 (Nano Banana 2) |
| 배경음악 | 음악 만들기 | MP3 또는 커버 있는 동영상 (Lyria 3.5) |
| 문서 | Canvas | Google 문서 → Word(.docx) |
| 발표자료 | (그냥 시키면 됨) | PPTX · PDF · 구글 슬라이드 |
| 웹앱·게임 | Canvas | 바로 돌아가는 HTML 파일 |
모든 것이 «+» 하나에서 시작합니다
입력칸 왼쪽의 «+ 업로드 및 도구»를 누르면 오늘 쓸 것이 전부 나옵니다. 여기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Deep Research만 한 겹 더 들어가 있습니다. «도구 더보기»를 눌러야 나옵니다. 가장 많이 쓸 기능인데 제일 깊이 있습니다.
«이거 좀 조사해 줘»를 시키는 법
Deep Research는 Gemini가 웹을 수십 곳 돌아다니며 읽고 보고서를 써 오는 기능입니다. 보통의 질문과 달리 몇 분에서 십몇 분이 걸립니다. 걸어두고 다른 일을 하시면 됩니다.

2026년 국내 기업 교육(HRD) 트렌드를 조사해 줘. 특히 (1) 생성형 AI를 사내 교육에 도입한 국내 기업 사례, (2) 교육담당자의 역할 변화, (3) 마이크로러닝·AI 튜터 등 전달 방식의 변화, (4) 교육 효과 측정 방법의 변화를 중심으로 정리해 줘. 출처는 2025~2026년 자료를 우선하고 국내 사례를 중심으로 해 줘. 마지막에 교육담당자가 내년 계획에 바로 반영할 수 있는 실행 항목 5가지를 제안해 줘.
«무엇을»만 쓰지 마시고 «어떤 각도로, 어느 시기 자료로, 마지막에 무엇을 달라»까지 쓰십시오. 위 프롬프트가 그 형태입니다. 끝에 «실행 항목 5가지»를 붙인 것이 핵심입니다 — 그래야 읽고 끝나는 보고서가 아니라 쓸 수 있는 보고서가 옵니다.
바로 조사하지 않고 «계획»부터 보여 줍니다

이 단계를 그냥 넘기지 마십시오. 여기서 «국내 사례를 더 넣어 줘», «제조업 중심으로 해 줘»라고 한 줄 고치는 것이, 10분 뒤 엉뚱한 보고서를 받고 다시 하는 것보다 훨씬 빠릅니다.


이 목록이 «AI가 지어낸 것 아닌가»에 대한 답입니다. 보고서를 임원 보고에 쓰실 거라면 여기 뜬 출처 중 두세 개는 직접 눌러 확인하십시오. 그러면 그 보고서는 «AI가 쓴 것»이 아니라 «내가 확인한 것»이 됩니다.
완성된 보고서가 이렇게 옵니다
끝나면 «I've completed your research»라는 말과 함께 오른쪽 패널에 보고서 전문이 펼쳐집니다. 이번 조사는 이런 제목으로 왔습니다 — 「2026년 국내 기업교육(HRD) 대전환: 생성형 AI 내재화와 스킬 기반 적응형 학습 생태계 구축」.

이 세 개의 버튼이 딥 리서치의 진짜 시작입니다. 아래에서 하나씩 보겠습니다.
보고서 안의 숫자는 반드시 원문을 눌러 확인하십시오. 이번 보고서에도 «AI·DX 교육 수요 전년 대비 290% 급증(한국표준협회)», «적응 능력이 결정적이라는 응답 85%인데 선도적으로 대응한다는 응답은 7%(딜로이트)» 같은 보고에 바로 쓸 만한 수치가 들어 있었습니다. 좋은 숫자일수록 출처를 짚어 두셔야 합니다.
내보내기 — 문서로 받는 길

| 메뉴 | 이럴 때 |
|---|---|
| Docs로 내보내기 | 가장 많이 쓰실 것. Google 문서로 옮겨집니다. 여기서 한 단계 더 가면 Word(.docx)입니다 |
| Drive를 통해 공유 | 팀에 링크로 돌릴 때 |
| 노트북으로 내보내기 | NotebookLM으로 보냅니다 — 이 보고서를 자료로 삼아 계속 질문하고 싶을 때 («도구 01» 참고) |
| 콘텐츠 복사 | 그냥 통째로 복사해 한글이나 메일에 붙일 때 |
여기에도 Word는 없습니다. «Docs로 내보내기» → Google 문서에서 파일 → 다운로드 → Microsoft Word(.docx). 뒤의 ④번에서 화면으로 보여 드립니다. Gemini의 모든 문서는 이 길로 Word가 됩니다.
«만들기» — 보고서를 다른 것으로 바꾸기
여기가 이 편에서 가장 안 알려진 기능입니다. «만들기»를 누르면 보고서를 다섯 가지로 바꿔 줍니다.

| 무엇으로 | 교육담당자는 이렇게 씁니다 |
|---|---|
| 웹페이지 | 보고서를 링크 하나로 만들어 사내에 돌립니다. 파일 첨부보다 열어보는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
| 인포그래픽 | 핵심 수치만 뽑아 한 장짜리 그림으로. 임원 보고 앞장에 붙이기 좋습니다 |
| 퀴즈 | 조사 내용을 학습 확인 문제로. 교육 후 이해도 점검에 그대로 씁니다 |
| 플래시카드 | 용어·개념 카드. 신규 담당자 온보딩에 유용합니다 |
| AI 오디오 오버뷰 | 두 사람이 대담하듯 읽어 주는 음성. 출퇴근길에 듣습니다 |
«웹페이지»를 눌러 실제로 변환해 봤습니다. 결과는 예상을 넘었습니다 — 글을 웹에 옮겨 놓은 수준이 아니라, 탭과 차트가 있는 대시보드가 나왔습니다.



보고서에 «수료율이 아니라 실제 적용률로 ROI를 계산해야 한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Gemini는 그 문장을 움직이는 계산기로 바꿔 놓았습니다. 임원 보고에서 «인원을 20명에서 50명으로 늘리면요?»라는 질문이 나왔을 때, 그 자리에서 슬라이더를 끌면 됩니다.
위 링크는 이 조사로 실제로 만들어진 웹페이지 원본입니다. Gemini에서 «다운로드»로 받은 HTML 파일 하나를 그대로 올린 것입니다 — 서버도 데이터베이스도 필요 없습니다. 탭을 눌러 보시고 슬라이더도 움직여 보십시오.
이렇게 받아 두시면 됩니다

이 세 단계가 한 화면 안에서 끝납니다. 예전 같으면 조사하고, 워드로 정리하고, 디자인 맡기고, 사내 게시판에 올리는 일이었습니다. 교육 트렌드 브리핑을 매달 한 장씩 사내에 돌리는 일이 이제 현실적으로 가능해집니다.
교재에 넣을 그림을 1~2분 만에
«+» → «이미지 만들기»를 누르면 입력칸이 이미지 모드로 바뀝니다. 안내 문구가 «이미지를 설명하세요»가 되고, «가로세로 비율» 버튼이 생기며, 위쪽에 «Nano Banana 2 모델로 만듭니다»라는 표시와 스타일 견본들이 붙습니다.

기업 교육 담당자를 위한 밝고 깔끔한 일러스트를 만들어 줘. 강의실에서 사람들이 노트북을 펼치고 AI 화면을 함께 보며 웃고 있는 장면. 파스텔 톤, 미니멀한 플랫 일러스트 스타일, 텍스트 없이.
AI가 그림 안에 글자를 넣으면 거의 반드시 깨집니다. 한글은 더합니다. 글자는 나중에 파워포인트에서 올리시고, 그림에는 «텍스트 없이»라고 못박으십시오.

고치는 버튼은 따로 없습니다. 마음에 안 들면 그 아래 입력칸에 이어서 말하면 됩니다 — «사람을 네 명으로 줄여 줘», «배경을 더 밝게 해 줘». 입력칸이 계속 이미지 모드라 그대로 다시 그려 줍니다.
방금 그림에서 사람을 네 명으로 줄이고, 화면에 보이는 그래프를 더 단순하게 바꿔 줘. 전체 색감은 그대로 유지해 줘.
교육 오프닝에 틀 배경음악을 직접
의외로 모르시는 기능입니다. «+» → «음악 만들기»를 누르면 화면이 음악 모드로 바뀝니다.

사내 교육 오프닝 영상에 쓸 배경음악을 만들어 줘. 밝고 경쾌한 분위기, 가사 없이 연주곡으로, 잔잔한 피아노와 가벼운 퍼커션, 60초 정도, 발표 시작 전에 틀기 좋은 느낌으로.
①어디에 쓸 건지 ②분위기 ③악기 ④길이. 위 프롬프트가 딱 그 순서입니다. «가사 없이 연주곡으로»는 꼭 넣으십시오 — 사내 영상에 영어 가사가 깔리면 곤란해집니다.


저작권 걱정 없이 쓰실 수 있는가 — Google은 Gemini로 만든 결과물을 업무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다만 사내 교육을 넘어 외부 판매·유튜브 수익화까지 가실 계획이라면, 그때는 회사 법무에 한 번 확인하십시오.
보고서를 쓰고 · 고치고 · Word로 받기
Canvas는 대화창 옆에 «문서 편집기»가 하나 열리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채팅으로 답이 흘러가 버리는 대신, 한 문서가 남고 그걸 계속 고쳐 갑니다.

사내 교육 담당자가 임원 보고용으로 쓸 «2026년 사내 AI 교육 도입 계획서» 초안을 써 줘. 구성은 1) 추진 배경 2) 목표 3) 대상과 규모 4) 커리큘럼 4단계 5) 일정 6) 예산 개요 7) 기대효과 8) 위험요인과 대응. 표를 적절히 써서 한 장으로 읽히게, 존댓말 보고서 문체로 써 줘.

이게 이 프롬프트의 핵심입니다. 목차를 직접 불러 주면 AI가 목차를 지어내지 않습니다. 우리 회사 보고서 양식이 있다면 그 목차를 그대로 넣으십시오.
고치는 두 가지 방법

| 방법 | 언제 |
|---|---|
| 고칠 부분을 선택 | «이 문단만 짧게», «이 표현을 부드럽게» — 국소 수정 |
| 아래 채팅으로 말하기 | «6번을 표로 바꿔 줘», «전체를 20% 줄여 줘» — 전체 수정 |
«표로 바꾸고 + 항목 추가하고 + 20% 줄여 줘»를 한 번에 시켰더니, 표가 지워지지 않고 아래에 하나 더 붙고 항목이 중복되는 등 문서가 지저분해졌습니다. 한 번에 하나씩 시키고 결과를 보고 다음을 시키십시오. 잘못되면 위쪽 «이전 버전» 화살표로 되돌리면 됩니다.
Word 파일로 받는 법 — 두 단계입니다

여기서 «Word가 없네» 하고 포기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한 단계만 더 가면 됩니다 — Google 문서로 내보낸 다음, 구글 문서에서 Word로 내려받는 것입니다.



«문서도구»를 처음 눌렀을 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경우가 있었습니다(브라우저 팝업 문제로 보입니다). 같은 걸 한 번 더 누르니 바로 열렸습니다.
«발표자료 만들어 줘»라고 하면 그냥 만들어 줍니다
여기가 제일 놀라운 부분입니다. 도구를 아무것도 고르지 않고 그냥 말로 부탁했더니 약 70초 만에 슬라이드 덱이 나왔습니다.
사내 교육 담당자가 임원에게 보고할 «2026년 사내 AI 교육 도입 계획» 발표 슬라이드를 만들어 줘. 8장 정도로, 표지 / 추진 배경 / 목표 / 대상과 규모 / 커리큘럼 4단계 / 일정 / 예산 / 기대효과 순서로. 각 장은 제목과 핵심 3줄로 간결하게, 한국어로 만들어 줘.

이 한 줄을 빼면 슬라이드마다 문단이 빽빽하게 들어찹니다. 장 수 · 순서 · 장당 줄 수를 정해 주시면 임원 보고에 바로 쓸 밀도로 나옵니다.


받은 PPTX는 진짜 파워포인트 파일입니다. 글상자·표가 모두 편집 가능한 상태로 들어옵니다. 회사 서식에 맞춰 색과 글꼴만 바꾸시면 됩니다. 사내 폰트 적용은 받은 뒤 파워포인트에서 하십시오.
아이스브레이킹 게임을 «말로» 만들기
코딩을 몰라도 됩니다. Canvas를 켜고 규칙을 말로 설명하면 게임이 만들어지고, 그 자리에서 바로 돌려볼 수 있습니다.

사내 교육 시간에 아이스브레이킹으로 쓸 간단한 웹 게임을 만들어 줘. 제목은 «HRD 스피드 퀴즈». 규칙: 화면에 기업교육 상식 문제가 한 문제씩 나오고 4지선다로 답을 고른다. 60초 제한시간 안에 몇 문제를 맞혔는지 점수가 나온다. 문제는 10개를 직접 만들어 넣어 줘. 한국어로, 모바일에서도 보기 좋게, 큼직한 버튼과 밝은 색으로 만들어 줘. HTML 한 파일로 만들어 줘.
제목 / 규칙 / 끝나는 조건 / 문항 수 / 보이는 모습 / 파일 형태 — 이 여섯 가지만 말하면 됩니다. 특히 «HTML 한 파일로»가 중요합니다. 그래야 받아서 더블클릭만으로 열리는 파일이 됩니다.


실제로 돌려 봤습니다


고쳐 달라고 하면 고쳐 줍니다
돌려 보니 «맞았는지 틀렸는지 알려 주지 않는» 문제가 보였습니다. 그래서 이어서 고쳐 달라고 했습니다.
제한시간을 60초에서 90초로 늘려 주고, 정답을 고르면 «정답입니다!», 틀리면 «아쉬워요» 라고 0.5초 동안 표시한 뒤 다음 문제로 넘어가게 해 줘. 그리고 마지막 점수 화면에 내가 맞힌 개수도 «10문제 중 O개» 형식으로 보여 줘.


USB에 넣어 강의장 PC에서 더블클릭하면 인터넷 없이도 열립니다. 참가자 휴대폰으로 같이 하시려면 그 파일을 사내 게시판이나 구글 드라이브에 올려 링크를 QR로 뿌리시면 됩니다.
한 번에 안 되면 다시 시키십시오. 수정을 요청했을 때 처음엔 «도와드릴 수 없습니다»라며 거절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같은 말을 한 번 더 넣으니 정상적으로 고쳐 줬습니다. Gemini의 이 «첫 시도 먹통»은 이 자료를 만드는 동안 이미지·음악·Canvas에서 모두 한 번씩 나왔습니다. 버그지 소장님 잘못이 아닙니다.
«무엇이 파일로 나오는가» 한 장 정리
| 만든 것 | 내보내기에 있는 것 | Word·PPT로 받으려면 |
|---|---|---|
| 딥 리서치 보고서 | 문서도구 · 웹페이지 변환 등 | Google 문서로 보낸 뒤 파일 → 다운로드 → Word |
| Canvas 문서 | 문서도구 · .md (Word 없음) | 위와 같이 두 단계 |
| 슬라이드 | 프레젠테이션 · PDF · PPTX | 바로 PPTX |
| Canvas 웹앱·게임 | 다운로드(HTML 한 파일) | 바로 받아 더블클릭 |
| 이미지 | 원본 크기 다운로드 · Drive 공유 · 복사 | 바로 받기 |
| 음악 | 동영상(커버 포함) · MP3 | 바로 받기 |
«Word는 Gemini에 없다. Google 문서를 거쳐 간다.» 이것만 아시면 막힐 일이 없습니다.
미리 알고 계시면 덜 당황하십니다
| 증상 | 대처 |
|---|---|
| 메뉴를 눌렀는데 아무 일이 없다 | 한 번 더 누르십시오. 이미지·음악·Canvas·문서 내보내기에서 모두 겪었습니다 |
| «도와드릴 수 없습니다»라고 거절한다 | 같은 요청을 한 번 더 넣으십시오. 대부분 그대로 됩니다 |
| 딥 리서치가 끝나지 않는다 | 조사 범위가 넓으면 오래 걸립니다. 주제를 좁혀 다시 거는 편이 빠릅니다 |
| 수정했더니 문서가 더 지저분해졌다 | «이전 버전»으로 되돌리고, 한 번에 하나씩 고치십시오 |
| 요청한 것보다 많이/길게 나온다 | 8장 요청에 9장, 60초 요청에 1분 3초가 나왔습니다. 대략으로 보시면 됩니다 |
30분이면 여섯 가지를 다 해보십니다
이 순서 그대로
- 딥 리서치부터 걸어 두십시오. 오래 걸리니 먼저 시작해 놓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 그 사이 이미지 한 장, 음악 한 곡을 만들어 봅니다 (각 1~2분)
- 슬라이드를 시켜 PPTX로 받아 봅니다 — 가장 바로 쓸 수 있습니다
- Canvas로 게임을 만들고 미리보기에서 직접 플레이해 봅니다
- 마지막으로 딥 리서치 보고서를 열어 Google 문서 → Word로 받습니다
이 자료의 프롬프트를 그대로 복사해 넣으셔도 됩니다. 주제만 우리 회사 것으로 바꾸시면 됩니다.
라운지의 다른 자료
언제 무엇으로 확인했나
- 화면 캡처
- 2026-09-17, gemini.google.com 에서 직접 만들어 가며 촬영 (업무용 Pro 계정)
- 모델
- 대화 Pro(3.1 Pro) · 이미지 Nano Banana 2 · 음악 Lyria 3.5
- 실제로 받은 파일
- PPTX 2.0MB(9장) · DOCX 15KB · HTML 17.5KB — 모두 파일 크기와 내용까지 확인
Gemini는 메뉴 이름과 모델이 자주 바뀝니다. 화면이 안내와 조금 달라도 «+» 버튼 안에 다 있다는 것만 기억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