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D×AI 라운지 · 심화 03 · 워크플로우 3부작 ③

AI 워크플로우 ③
끝나야 시작된다

교육이 끝나고 파일을 폴더에 넣으면 «한 번 잘한 교육»이 됩니다. 석 달 뒤 비슷한 문의가 오면 거의 처음부터 다시 하게 되죠. 대부분 여기서 바퀴가 멈춥니다. 운영하고, 피드백을 모으고, 다음 나에게 넘겨 주는 마지막 세 구간입니다.

2026-09-18 · 3부작 완결 · 프롬프트 4종 복사 · 전체 8구간 지도 · 실제 기업 사례
먼저 이것만

대부분 여기서 바퀴가 멈춥니다

교육이 끝났습니다. 설문도 받았고, 담당자도 만족했습니다. 파일은 폴더에 있습니다. 여기서 끝내면 «한 번 잘한 교육»입니다.

석 달 뒤 비슷한 문의가 옵니다. 폴더를 엽니다. 파일이 스무 개쯤 있습니다. 어느 게 최종본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때 왜 그렇게 정했는지도 기억이 안 납니다. 결국 거의 처음부터 다시 합니다.

«돌수록 빨라진다»가 안 되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앞의 두 편에서 구간을 나누고, 이어 붙이고, 관문을 세우고, 루프를 관리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한 구간을 안 하면 그 전부가 일회용이 됩니다.

이 편은 바퀴를 한 바퀴 마저 돌리는 이야기입니다. 운영하고, 피드백을 모으고, 다음 나에게 넘겨 주는 구간입니다.

⑧에서 ①로 돌아가는 화살표 — 이 한 줄이 있느냐 없느냐가 전부입니다.
01⑧에서 ①로 돌아가는 화살표 — 이 한 줄이 있느냐 없느냐가 전부입니다.
«심화 03»의 범위
구간 ⑥
강의 운영
여러 차수를 돌리며 기록을 쌓는다
→
구간 ⑦
피드백 분석
설문 말고도 볼 것이 있다
→
구간 ⑧
자산화
다음 ①의 재료로 되돌려 놓는다
3부작의 마지막 세 구간입니다. 앞의 다섯 구간과 달리, 이 셋은 «끝난 뒤»에 하는 일입니다.

지난 편들 — 심화 01 요구분석에서 교안까지 · 심화 02 만들고 고치고 다시 만들기. 안 보셨어도 이 편만 따로 읽으실 수 있습니다.

구간 ⑥

운영 — 1차수와 5차수는 달라야 합니다

구간 ⑥의 네 칸
넣는 것
교안 · 진행안 · 도구
AI가 하는 일
차수별 진행 기록 정리 · 다음 차수 수정안 뽑기
관문 — 사람이 본다
이번 차수에서 바꿀 것을 «그날» 적었는가
나오는 것
차수 메모가 누적된 진행안
↓ 남길 자산 · «차수별 진행 기록» — 다음 과정의 설계 자료

같은 과정을 여러 번 하면 조금씩 나아집니다. 문제는 그 «나아짐»이 강사 머릿속에만 남는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바뀌면 사라지고, 석 달만 지나도 흐려집니다.

차수가 쌓일수록 고칠 곳이 줄어듭니다. 단, 기록했을 때만 그렇습니다.
02차수가 쌓일수록 고칠 곳이 줄어듭니다. 단, 기록했을 때만 그렇습니다.
차수 메모는 «그날» 적어야 합니다

교육이 끝나고 짐을 싸면서 3분이면 됩니다. 다음 날이 되면 절반이 날아갑니다. 일주일 뒤에는 «잘 됐다»밖에 안 남습니다.

적을 것은 세 줄뿐입니다 — 시간이 밀린 곳 / 참가자가 헷갈려 한 곳 / 다음에 바꿀 것 하나.

실제 차수 메모 —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2차수 · 진행 메모]

밀린 곳
  규칙 설명이 10분 초과. 슬라이드 5장 → 3장으로 줄일 것

헷갈려 한 곳
  2라운드 시작 시 «이전 결과를 반영하라»는 지시를
  절반이 못 알아들음 → 화면에 문구 추가 필요

다음에 바꿀 것 하나
  팀 나누기를 사전에 배정해서 올 것.
  현장에서 나누느라 7분 씀

이 메모가 세 차수쯤 쌓이면 진행안이 저절로 좋아집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게 있습니다 — 다음에 «다른» 과정을 만들 때도 이 메모가 쓰입니다. 「규칙 설명은 3장을 넘기지 말 것」은 이 과정에만 해당하는 교훈이 아니니까요.

① 차수 메모 정리하기 — 교육 당일 3분
교육 차수를 마쳤습니다. 진행 메모를 정리해 주세요.

[과정명 / 차수]
[오늘 있었던 일 — 생각나는 대로 적습니다]

아래로 정리해 주세요.

1. 시간이 밀린 지점과 그 이유
2. 참가자가 헷갈려 한 지점
3. 다음 차수에 바꿀 것 — «딱 하나»만 골라 주세요
   (여러 개를 바꾸면 무엇 때문에 좋아졌는지 알 수 없습니다)
4. 이번 차수에서 «잘 된 것» 하나
   — 다음에 없애면 안 되는 것을 기록해 두는 용도입니다

그리고 아래를 따로 알려 주세요.
5. 위 내용 중 «이 과정에만 해당하는 것»과
   «다른 과정에도 해당하는 것»을 나눠 주세요.
   5번이 나중에 가장 값어치 있는 기록이 됩니다.
이 구간의 관문

「다음 차수를 시작하기 전에, 지난 차수 메모를 열어 본다.」
적어 두기만 하고 안 보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진행안 맨 앞에 붙여 두십시오. 준비하면서 자연히 보게 됩니다.

구간 ⑦

피드백 — 설문만 보면 절반을 놓칩니다

구간 ⑦의 네 칸
넣는 것
설문 · 현장 관찰 · 도구 기록
AI가 하는 일
세 출처를 묶어 분석 · 차수 간 비교
관문 — 사람이 본다
설문 점수와 관찰이 어긋나는 곳을 찾았는가
나오는 것
개선 항목 목록 (우선순위 포함)
↓ 남길 자산 · «차수 간 비교표» — 무엇을 바꿨더니 무엇이 달라졌는지

설문은 «끝나고 나서, 기억나는 것을, 좋게» 적습니다. 그래서 설문만 보면 대개 «좋았다»가 나옵니다. 그 점수로는 무엇을 고쳐야 할지 알 수 없습니다.

설문 · 현장에서 본 것 · 도구가 남긴 기록. 셋을 합쳐야 그림이 보입니다.
03설문 · 현장에서 본 것 · 도구가 남긴 기록. 셋을 합쳐야 그림이 보입니다.
출처알 수 있는 것한계
설문전반적 만족, 강사 평가, 주관식 의견끝난 뒤의 기억. 좋게 적는 경향
현장 관찰어디서 막혔는지, 언제 조용해졌는지, 무엇을 물었는지강사가 진행하며 보기 어렵습니다 — 그래서 «메모할 시점»을 정해 둬야 합니다
도구 기록어느 라운드에서 시간이 오래 걸렸는지, 어떤 선택이 많았는지«왜»는 안 나옵니다
가장 값어치 있는 신호는 «어긋남»입니다

설문에서 「실습이 좋았다」 4.6점이 나왔는데, 현장 기록에는 「2라운드에서 세 팀이 시간을 못 맞춤」이 있습니다. 이 둘이 어긋납니다.

이럴 때 설문을 믿지 마십시오. 참가자는 «재미있었다»를 «잘 됐다»로 적습니다. 고칠 곳은 어긋나는 지점에 있습니다.

② 세 출처를 묶어 분석하기
교육 차수의 피드백을 분석해 주세요.
세 가지 출처를 함께 놓고 봅니다.

[설문 결과]
(점수와 주관식을 붙여넣기 — 개인정보는 지우고 주세요)

[현장 진행 메모]
(차수 메모를 붙여넣기)

[도구·운영 기록]
(라운드별 소요 시간, 팀별 선택 등 있으면)

아래를 해 주세요.

1. 세 출처가 «같은 말»을 하는 부분
2. 세 출처가 «어긋나는» 부분 ← 가장 중요합니다
   - 설문은 좋다는데 현장에서는 막힌 곳
   - 설문은 아쉽다는데 실제로는 잘 돌아간 곳
   어긋나는 이유를 추측해 주세요
3. 고칠 항목을 아래 셋으로 나눠 주세요
   - 다음 차수에 바로 고칠 것
   - 설계로 돌아가야 하는 것
   - 고치지 않아도 되는 것 (취향 차이 등)

숫자는 반드시 실제 자료에서만 가져오시고,
확인되지 않는 것은 «확인 필요»로 표시해 주세요.

차수가 쌓이면 차수끼리 비교할 수 있게 됩니다. 이게 진짜 무기입니다.

③ 차수 간 비교하기
여러 차수의 결과를 비교해 주세요.

[차수별 자료]
1차수: (설문 결과 · 진행 메모)
2차수: (…)
3차수: (…)

[차수 사이에 바꾼 것]
(예: 2차수 후 규칙 설명을 5장에서 3장으로 줄임)

아래를 해 주세요.

1. 차수별 주요 지표를 표로 (만족도, 시간 준수, 주요 의견)
2. 「무엇을 바꿨더니 무엇이 달라졌는가」를 연결해 주세요
   — 바꾼 것과 달라진 것 사이에 근거가 약하면
     «관련 불확실»이라고 표시해 주세요
3. 차수가 바뀌어도 «계속 나오는 의견»을 찾아 주세요
   — 이게 진짜 고쳐야 할 것입니다
4. 다음 차수에 시도해 볼 것 하나를 제안해 주세요

3번이 핵심입니다. 한 번 나온 의견은 그 차수의 특성일 수 있지만,
매번 나오는 의견은 설계의 문제입니다.

설문 자체를 분석하는 자세한 방법은 «도구 05» — 설문 결과를 AI에게 맡기기에 있습니다. 개인정보 처리와 검증 방법까지 그쪽에서 다뤘습니다.

구간 ⑧ — 이 3부작의 결론

자산은 «파일»이 아니라 «판단»입니다

구간 ⑧의 네 칸
넣는 것
이번 과정의 모든 산출물과 기록
AI가 하는 일
재사용 가능한 것 골라내기 · 고객 정보 지우기 · 이름 붙이기
관문 — 사람이 본다
«다음 문의가 왔을 때 이걸 열 것인가»
나오는 것
공통 폴더에 들어간 재사용 자산
↓ 남길 자산 · 판단 기록 — «왜 그렇게 정했는가»

자산화라고 하면 대개 파일 정리를 떠올립니다. 폴더를 나누고 이름을 붙이는 일이요.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것만으로는 다음이 빨라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파일은 고객사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 회사의 PPT를 다음 회사에 그대로 쓸 수 없습니다. 업종이 다르고 인원이 다르고 문제가 다릅니다.

재사용되는 건 파일이 아니라 이런 것들입니다

· 「요청 메일에서는 이 여섯 가지를 꼭 물어야 한다」
· 「학습목표를 규칙으로 옮길 때는 «이기는 방법»이 되게 해야 한다」
· 「규칙 설명 슬라이드는 3장을 넘기면 안 된다」
· 「도구는 세 바퀴만 돌리고, 넘어가면 기능을 줄인다」

이게 판단입니다. 업종이 바뀌어도, 고객사가 바뀌어도 그대로 씁니다. 파일보다 이게 값어치 있습니다.

이번에 만든 것을 체에 거릅니다. 오른쪽으로 갈수록 재사용 범위가 넓습니다.
04이번에 만든 것을 체에 거릅니다. 오른쪽으로 갈수록 재사용 범위가 넓습니다.
분류예어디에 두나
이 고객사에만그 회사 상황이 들어간 시나리오, 참가자 명단, 설문 원본고객사 폴더에 그대로. 개인정보는 보관 기한을 정해 두십시오
같은 업종이면업종 판단 변수, 부서 간 충돌 장면, 수치 구조의 뼈대업종별 폴더
모든 과정에확인 질문 목록, 설계 원칙, 도구 제작 체크리스트, 판단 기록공통 폴더 — 여기가 핵심
공통 폴더 하나가 다음 과정의 출발선을 앞으로 당깁니다.
05공통 폴더 하나가 다음 과정의 출발선을 앞으로 당깁니다.
④ 자산화하기 — 과정이 끝난 날
방금 끝난 교육 과정을 «자산화»하려 합니다.
파일 정리가 아니라, 다음에 재사용할 것을 골라내는 작업입니다.

[이번 과정 개요]
[만든 산출물 목록]
[진행하며 남긴 기록 · 차수 메모]
[피드백 분석 결과]

아래를 해 주세요.

1. 산출물과 기록을 셋으로 나눠 주세요
   A. 이 고객사에만 해당 — 그대로 보관
   B. 같은 업종이면 재사용 가능
   C. 모든 과정에 재사용 가능

2. C로 분류된 것에 대해
   - 고객사 정보를 지우려면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 어떤 파일명으로 저장할지
   를 알려 주세요

3. 이번 과정에서 «배운 판단»을 문장으로 뽑아 주세요.
   파일이 아니라 «원칙»입니다.
   「~할 때는 ~해야 한다」 형태로, 5개 이내로.
   이번에 실패했거나 되돌아갔던 지점에서 뽑으면 좋습니다.

4. 다음에 비슷한 요청이 오면 «무엇이 이미 준비되어 있는지»
   목록으로 정리해 주세요.

3번이 가장 중요합니다.
파일은 다음 고객사에 그대로 못 쓰지만, 판단은 그대로 씁니다.
«판단 기록» — 이 다섯 줄이 파일 스무 개보다 값어집니다
[이번에 배운 판단 — 5개]

1. 요청 메일을 받으면 제안서를 쓰기 전에
   «추측한 것»을 먼저 목록으로 만든다.
   추측이 남아 있으면 반드시 되돌아오게 된다.

2. 체험형 설계에서는 학습목표를 «규칙»으로 옮긴다.
   협업을 가르치려면, 협업이 «이기는 방법»이 되어야 한다.

3. 현업의 장벽은 시뮬레이션 안에도 재현되어야 한다.
   쉽게 만들어 주면 겪을 것을 못 겪는다.

4. 도구의 허점은 만들기 «전»에 찾는다.
   종이에서 고치면 하루, 만들고 고치면 일주일이다.

5. 규칙 설명 슬라이드는 3장을 넘기지 않는다.
   길면 시작도 하기 전에 지친다.
이 구간의 관문

「다음 문의가 온 날, 내가 이 폴더를 열 것인가?」
안 열 것 같으면 자산화가 안 된 것입니다. 열게 만들려면 — 폴더 이름이 바로 읽히고, 안에 든 것이 다섯 개를 넘지 않아야 합니다. 많이 남기지 마십시오. 못 찾습니다.

그래서 무엇이 달라지나

다음 문의가 온 날

석 달 뒤, 다른 회사에서 비슷한 문의가 옵니다. 같은 자리인데 손에 든 것이 다릅니다.

같은 문의, 다른 출발선
자산화를 안 했다면
빈 화면에서 시작
「그때 왜 그렇게 했더라」
업종 조사를 처음부터
도구를 처음부터 설계
같은 실수를 반복
자산화를 했다면
확인 질문 목록을 열어 바로 회신
설계 원칙을 꺼내 이번 업종에 맞춤
업종이 같으면 변수 정리가 이미 있음
도구 체크리스트로 처음부터 점검
판단 기록 5줄로 되돌아감 예방
왼쪽이 첫 번째 과정입니다. 오른쪽이 두 번째부터입니다. 같은 일을 하는데 출발선이 다릅니다.
빈손으로 시작하느냐, 이미 쌓인 것 위에서 시작하느냐.
06빈손으로 시작하느냐, 이미 쌓인 것 위에서 시작하느냐.
이것이 «돌수록 빨라진다»의 실체입니다

AI가 빨라서가 아닙니다. 매번 같은 자리에서 시작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첫 과정에 들인 시간이 두 번째에 돌아옵니다.

여덟 구간, 한 장으로

AI 워크플로우 — 전체 지도
구간 ①
고객 니즈 분석
메일에 안 적힌 것 찾기
구간 ②
요구분석 → 교수설계
목표를 규칙으로 번역
구간 ③
자료수집
근거 있는 숫자 모으기
구간 ④
교안화
수강생용·강사용 분리
구간 ⑤
도구 제작과 검증
루프를 관리한다
구간 ⑥
강의 운영
차수 메모를 그날 적는다
구간 ⑦
피드백 분석
어긋나는 지점을 본다
구간 ⑧
자산화
판단을 남긴다
↺  ⑧에서 나온 것이 다음 ①의 재료가 됩니다
3부작 전체입니다. «심화 01»가 ①~④, «심화 02»가 ⑤, «심화 03»가 ⑥~⑧을 다뤘습니다.
네 요소한 줄어디서 다뤘나
구간 나누기무엇을 넣으면 무엇이 나오는가심화 01
이어 붙이기앞 산출물이 다음 입력이 된다심화 01
관문틀리면 뒤를 전부 다시 해야 하는 곳에 사람이 선다심화 01
루프몇 번 돌 것인가, 언제 멈출 것인가심화 02
+ 되돌림끝난 것을 다음 시작으로 되돌려 놓는다심화 03 — 이 편
오늘부터

가장 작게 시작하는 법

여덟 구간을 다 설계하실 필요 없습니다. 한 가지만 하십시오.

이번 주에 할 일걸리는 시간
1다음 교육이 끝나는 날 «차수 메모» 세 줄을 적는다3분
2폴더에 «00_공통»을 하나 만든다1분
3지난 과정에서 «또 쓸 것» 하나를 골라 거기 넣는다10분
4«판단» 한 줄을 적어 같이 넣는다 — 「~할 때는 ~해야 한다」5분

이게 전부입니다. 20분이면 바퀴가 한 칸 돕니다. 그다음 과정에서 그 폴더를 한 번 열어 보시면, 나머지는 저절로 굴러갑니다.

3부작을 한 문장으로

AI가 일을 대신해 주는 게 아닙니다. 일이 «쌓이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프롬프트를 잘 쓰면 오늘이 편해지고, 워크플로우를 설계하면 다음 달이 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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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AI 라운지 심화 03 · 2026년 9월 18일
JJ Creative 교육연구소 · 전재현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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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의 사례는 실제 진행한 기업 교육을 바탕으로 하되, 고객사명·담당자·인원·수치 등 식별 가능한 정보는 모두 제외하거나 예시로 대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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