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AI+ · 관리자 with GPT
관리자 실전 · 초급
ChatGPT Chat에서 실습
1:1 면담, 물을 거리를 한 장에 내 메모로 준비하고, 팀원의 말을 듣습니다
부탁 문장 세 번 면담지 한 장
지난 약속
내가 본 사실
열린 질문
함께 정할 행동
JJ AI+ 전재현입니다. 관리자 with GPT, 오늘은 1:1 면담을 준비해 보죠. 팀원이 들어오는데 무슨 얘기부터 할지 막막했던 적 있으시죠. 메모는 있는데, 다시 읽다 보면 제가 할 말만 잔뜩 생깁니다. 오늘은 ChatGPT의 Chat에서 부탁 문장 세 번으로 물을 거리가 담긴 면담지 한 장을 만들어요. 파일로 저장해서 면담 직전에 휴대폰으로 보는 데까지 같이 가 보겠습니다.
시작
메모에서 면담 직전까지 시작 2.7분 핵심 원칙 1.9분 Chat 실습 9.5분 저장·활용 2.2분 점검·마무리 2.2분 오늘의 목표 · 이OO 대리의 면담 준비지 한 장
먼저 면담을 준비할 때 붙잡을 원칙을 보고요. 가운데 파란 구간에서는 제가 Chat에 문장을 보내고, 나온 결과를 메모와 맞춰 볼 겁니다. 결과가 제 입에 잘 안 붙으면 그 자리에서 고쳐요. 마지막에는 문서로 저장하고 휴대폰에서 읽어 봅니다. 화면만 보지 마시고 실습 자료도 내려받아 두세요. 같은 자료로 따라오시면 어디서 달라지는지 찾기 쉽습니다.
시작
면담 5분 전, 할 말만 떠오른다면 «요즘 어때?» 다음에 어색한 침묵 침묵을 채우려다 업무 지시만 길어짐 교육 보내 주기로 한 내 약속은 잊어버림 30분을 채우는 것보다, 팀원이 말할 자리를 만듭니다.
이런 장면 익숙하시죠. 요즘 어때요, 물었는데 괜찮습니다 하고 끝나요. 어색해서 급한 업무부터 얘기합니다. 그러다 면담 시간이 다 가 버려요. 팀원 입장에선 무슨 얘기를 해도 결국 업무 지시로 돌아온다고 느낄 수 있죠. 오늘 준비하는 건 멋진 조언 목록이 아닙니다. 제가 먼저 돌아볼 약속과 팀원이 자기 얘기를 시작할 질문이에요. 그래야 서둘러 결론을 내리지 않고 들을 수 있습니다.
시작
오늘 손에 남길 면담지 한 장 ① 지난 약속 교육 약속을 내가 먼저 꺼내기
② 최근 잘한 일 날짜와 내가 본 행동
③ 신경 쓰이는 점 횟수와 관찰, 짐작은 빼기
④ 열린 질문 예·아니요로 끝나지 않게 5개
⑤ 듣고 확인할 것 필요한 지원, 들은 얘기 구분
⑥ 다음 행동 들은 것 · 같이 정한 것 · 내가 할 일
한결물류(가명) · 이OO 대리(가명) · 수치는 교육용 예시
이 여섯 칸을 한 장에 담습니다. 첫 칸은 팀원을 평가하는 칸이 아니라 제가 했던 약속입니다. 그다음에 잘한 일과 걱정되는 사실을 나누고, 질문 다섯 개를 준비해요. 마지막에는 면담을 마친 뒤 적을 공간도 남깁니다. 오늘 회사와 인물은 모두 가명이고 수치는 교육용 예시입니다. 실제 업무 자료를 쓰실 때는 회사의 AI 사용 규정부터 살피세요. 이름만 바꿔도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건강·가족 얘기는 넣지 않습니다.
시작
매번 다시 찾는 준비 시간을 줄입니다 준비 시간 예시 직접 메모를 다시 찾기 30분 → 함께 정리하고 검토하기 10분 한 번에 줄인 시간 20분 월 4회라면 20분 × 4회 = 80분
줄인 시간은 약속을 챙기고, 팀원의 말을 듣는 데 씁니다.
교육용 계산 예시 · 실제 효과는 준비·검토에 걸린 시간으로 비교
면담 전에 메모를 뒤지고 질문을 정리하는 시간이 있죠. 그 시간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혼자 정리할 때 30분, Chat과 만들고 직접 검토하는 데 10분이 들었다면 한 번에 20분, 월 네 번이면 80분입니다. 여기 숫자는 계산을 보여 드리는 예시예요. 실제로는 오늘 작업을 해 보고 얼마나 걸렸는지 재 보시면 됩니다. 아낀 시간으로 약속했던 교육 일정을 알아보는 식으로 연결해 보세요.
관리자 with GPT · PAR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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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 핵심 원칙
더 잘 말하기보다 더 잘 듣기 질문을 준비하고 · 사실을 적고 · 약속은 내가 먼저
면담의 주인공은 팀원입니다. 준비를 열심히 했다는 이유로 제가 더 많이 말하면 거꾸로 가는 거죠. 세 가지만 붙잡겠습니다. 말할 거리보다 물을 거리, 판단보다 본 사실, 그리고 제 약속부터 꺼내기입니다.
핵심 원칙
«의욕이 없다»를 사실처럼 쓰지 않기 내 판단 요즘 의욕이 없다 메모 속 관찰 최근 2주 팀 회의에서 발언 거의 없음 면담에서 물을 말 회의에서 얘기하고 싶었는데 못 꺼낸 게 있다면 뭐야?
야근이 주 3회 정도였다는 기록만으로 이유를 정하지 않습니다.
의욕이 없다는 말에는 이미 제 결론이 들어 있죠. 그런데 원래 메모에 있는 건 최근 2주 동안 회의 발언이 거의 없었다는 관찰입니다. 말을 못 꺼낸 사정이 있을 수도 있고, 제가 잘못 본 걸 수도 있어요. (메모와 결과를 번갈아 짚으며) 날짜와 행동은 남기고 이유는 팀원에게 듣습니다. 야근도 마찬가지예요. 일이 몰린 건지, 다른 어려움이 있는지는 횟수만 보고 알 수 없어요. Chat이 이유까지 매끈하게 써 줬다면 그 부분은 덜어내야 합니다.
핵심 원칙
다섯 질문 중 네 개 이상은 열어 두기 닫힌 질문 요즘 힘들어? → 아니요, 괜찮아요 열린 질문 요즘 어느 일에 시간을 가장 많이 쓰고 있어? 내가 먼저 꺼낼 말 교육 아직 못 보내 줬네. 내가 일정부터 알아볼게.
팀원이 답을 고르는 질문보다, 자기 말로 설명할 질문
힘들어, 라고 물으면 아니요 하고 끝날 수 있습니다. 어느 일에 시간이 많이 들어, 하고 물으면 설명할 여지가 생기죠. 다섯 개 중 네 개 이상을 이런 질문으로 준비해 봅니다. 다만 질문을 많이 읽어 주는 게 목표는 아니에요. 팀원이 중요한 얘기를 시작하면 그 대목에 머무르면 됩니다. 그리고 교육 약속은 질문으로 떠넘기지 않아요. 제가 아직 못 챙겼다는 말부터 꺼냅니다. 첫마디를 소리 내서 읽어 보시면 말투가 훨씬 자연스러워집니다.
관리자 with GPT · PAR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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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 Chat 실습
내 메모로 면담지를 만듭니다 Chat에서 만들기 → 질문 다듬기 → 한 장으로 저장
이제 한결물류 평택센터에서 일하는 이OO 대리의 면담을 준비해 보죠. 초안을 받고, 질문을 다듬고, 마지막 한 장으로 묶습니다. 자료에 없는 얘기를 그럴듯하게 채우지 않는지가 가장 먼저 볼 부분이에요.
Chat 실습
ChatGPT 데스크톱 앱을 열고 왼쪽 위에서 ChatGPT를 고릅니다 새 대화의 입력칸 위에서 Chat을 고릅니다 파일 첨부 기능으로 메모를 넣습니다 파일 첨부가 어려우면 문서의 [면담 상대]부터 끝까지 복사해 붙여 넣습니다.
화면은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메뉴 기준: OpenAI 공식 안내 · 2026-11-04 확인 · 시작 안내의 확인표 기준
ChatGPT 데스크톱 앱을 열어 주세요. 왼쪽 위에서 ChatGPT를 고르고, 새 대화 입력칸 위에서 Chat을 봅니다. 오늘은 이 Chat으로 끝까지 갑니다. (화면을 가리키며) 파일을 넣는 기능으로 면담 메모를 첨부하세요. 버튼 모양은 화면마다 다를 수 있어요. 첨부가 안 되면 워드 문서를 열고 면담 상대라고 적힌 줄부터 마지막 줄까지 복사해서 넣으면 됩니다. 자료가 제대로 보이는지 먼저 살펴보고 부탁 문장을 보낼게요.
Chat 실습
오늘 읽을 메모 · 원본의 날짜와 횟수 상대·일정 이OO 대리 · 입사 4년 차 · 금요일 오후 4시, 30분 지난 약속 9월에 배차 프로그램 심화 교육 약속 → 아직 못 함 최근 잘한 일 10/18(토) 대현테크(가명) 긴급 출고 8건 · 납기 지킴 관찰과 들은 얘기 최근 2주 회의 발언 거의 없음 · 10월 야근 주 3회 정도 이천센터 이동 얘기 → 들은 얘기로 따로 구분
화면 아래 실습 자료 받기에서 메모를 내려받아 주세요. 이OO 대리는 입사 4년 차이고 배차를 맡고 있어요. 금요일 오후 네 시부터 30분간 면담합니다. 교육 약속은 아직 못 지켰고, 긴급 출고 여덟 건을 처리한 건 잘한 일이죠. 자료에 있는 10월 18일과 토요일 표기는 그대로 씁니다. 최근 2주간 발언이 거의 없고 야근은 주 세 번 정도라고 적혀 있어요. 이천센터 얘기는 별도 줄에 있습니다. 앞의 관찰과 같은 무게로 합치면 안 됩니다.
Chat 실습
부탁 문장 1 · 여섯 칸으로 정리하기 복사 메모 보고 금요일 면담 전에 볼 준비지 한 장 만들어줘.
지난 약속, 잘한 일, 신경 쓰이는 점, 열린 질문 5개,
듣고 확인할 것, 다음 행동 순서로 6칸 나눠줘.
날짜랑 횟수는 그대로 두고, 내가 안 준 얘기는 넣지 마.
들은 얘기는 (확인 필요)로 따로 적어줘. 결과를 받으면 먼저 ① 약속과 ③ 관찰을 메모와 맞춰 봅니다.
첫 문장입니다. (복사 버튼을 눌러 입력칸에 붙여 넣으며) 메모를 읽고 준비지 한 장을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여섯 칸의 순서를 적었고, 질문 수는 다섯 개로 정했어요. 날짜와 횟수를 그대로 두라는 말도 넣습니다. 메모를 붙여 넣는 방식이라면 이 문장 아래에 메모를 이어 넣으세요. 이제 보내고 결과를 잠깐 기다려 보죠. 답이 나오면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 전에 제가 못 지킨 약속이 첫 칸에 있는지부터 보겠습니다. 보기 좋게 쓰였다고 바로 믿지는 마세요.
Chat 실습
결과 예시 · 약속과 사실이 나뉩니다 ① 지난 약속 교육 보내 주기 → 아직 못 함 내가 먼저 꺼내기 ② 최근 잘한 일 10/18(토) 긴급 출고 8건 · 주말 배차로 납기 지킴 ③ 신경 쓰이는 점 최근 2주 회의 발언 거의 없음 10월 야근 기록 주 3회 정도
읽어 볼 곳 · 관찰 옆에 «의욕 저하» 같은 이유가 붙었나요?
교육용 결과 예시 · 실제 답변의 문장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나뉘면 출발은 괜찮습니다. 첫 칸에 제가 아직 못 한 교육 약속이 남아 있죠. 둘째 칸에는 주말에 긴급 출고 여덟 건을 맞춘 일이 있고요. 셋째 칸에는 관찰 두 개만 있습니다. (셋째 칸을 짚으며) 여기에 의욕이 떨어졌다는 해석이 붙지 않았는지 보세요. 답변의 문장은 저와 달라도 괜찮아요. 중요한 건 약속의 주체가 저로 남아 있고, 사실과 제 해석이 섞이지 않는 겁니다. 내용이 맞으면 질문으로 넘어갑니다.
Chat 실습
메모 옆에 놓고 세 줄만 대조 원본 통과하는 결과 고쳐야 할 결과 긴급 출고 8건 8건을 그대로 적음 다른 건수로 바뀜 주 3회 정도 «정도»까지 남김 매주 정확히 3회라고 단정 이천센터 얘기 들은 얘기 칸에 남김 이동을 원한다고 단정
다르면 이렇게 · «짐작하는 말 빼고, 날짜랑 횟수는 메모대로 돌려줘.»
이번에는 메모와 나란히 놓고 세 줄을 맞춥니다. 여덟 건이 맞는지, 주 세 번 정도라는 표현을 딱 세 번으로 바꾸지 않았는지, 들은 얘기를 본인의 뜻으로 단정하지 않았는지요. 특히 정도라는 말도 정보입니다. 정확히 센 기록인지 대략 적은 메모인지가 다르니까요. 다르면 화면 아래 문장처럼 짧게 고쳐 달라고 하세요. 모든 문장을 다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틀린 부분을 짚어 주는 쪽이 결과를 살피기도 쉬워요.
Chat 실습
부탁 문장 2 · 내 입에 붙는 질문으로 복사 질문 5개가 좀 딱딱해. 말하듯 부드럽게 바꿔줘.
첫 질문은 가볍게, 교육 약속 못 지킨 건 내가 먼저 꺼낼게.
이천센터 얘기는 먼저 묻지 말고,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을 물어봐.
예나 아니요로 끝나지 않게 해줘. 나머지 사실은 그대로 둬. 읽어 볼 곳 · 질문 5개를 유지했나요? 첫 질문을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질문이 딱딱하면 같은 대화에서 이어서 부탁합니다. 교육을 못 보낸 건 제가 먼저 꺼내겠다고 하고, 이천센터로 가고 싶으냐고 먼저 묻지 말라고 해요. 대신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을 물어봅니다. 소문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지 않게 하려는 거죠. (입력 후 첫 질문을 읽으며) 제가 실제로 팀원 앞에서 이 말을 할 수 있나 들어 보세요. 어색하면 평소 쓰는 말로 한 번 더 줄이면 됩니다. 질문을 예쁘게 만드는 것보다 팀원이 대답할 여지가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Chat 실습
결과 예시 · 이렇게 물을 수 있습니다 먼저 꺼낼 말 · «교육 아직 못 보내 줬네. 내가 일정부터 알아볼게.»
1 요즘 일하면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얘기는 뭐야? 2 10/18 긴급 출고 8건을 맞출 때 어떤 점이 도움이 됐어? 3 최근 2주 회의에서 얘기하고 싶었는데 못 꺼낸 게 있다면 뭐야? 4 10월에 야근이 주 3회 정도 있었는데, 어느 일에 시간이 많이 들었어? 5 앞으로 맡아 보고 싶은 일이나 바꾸고 싶은 일은 뭐야?
첫 질문을 읽어 볼게요. 요즘 일하면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얘기는 뭐야. 바로 문제부터 묻지 않으니 팀원도 화제를 고를 수 있죠. 둘째는 잘한 일을 되짚고, 셋째와 넷째는 제가 본 사실에서 출발합니다. 다섯째는 앞으로 하고 싶은 일입니다. (질문 다섯 줄을 천천히 가리키며) 모두 예나 아니요 한마디로 끝나지 않는지 보세요. 꼭 이 순서를 다 읽을 필요는 없어요. 첫 답에서 중요한 얘기가 나오면 그 얘기를 충분히 듣습니다. 교육 일정은 제가 먼저 알아보겠다는 말이지 이미 잡혔다는 뜻은 아닙니다.
Chat 실습
부탁 문장 3 · 파일 이름까지 정하기 복사 고친 내용으로 A4 한 장짜리 면담지 만들어줘.
파일 이름은 면담준비지_이OO_가상.docx로 해줘.
위에 금요일 오후 4시, 30분을 적고, 6칸은 표로 넣어줘.
마지막 칸에 들은 것, 같이 정한 것, 내가 할 일 빈칸을 남겨줘.
들은 얘기 표시는 남기고, 담당이랑 기한은 빈칸으로 둬. 열어 볼 곳 · 한 장에 들어가는지, 마지막 기록 칸이 비어 있는지
파일을 받을 수 없으면 결과를 복사해 문서에 붙여 넣고 같은 이름으로 저장합니다.
이제 한 장으로 묶습니다. 파일 이름을 정확히 적어 줬고, 위에는 일정, 가운데는 여섯 칸짜리 표, 마지막에는 세 개의 빈칸을 남겨 달라고 했어요. 담당과 기한을 비워 달라는 말도 보세요. 아직 면담을 하지 않았으니 누가 언제 할지 대신 정하면 안 되죠. 파일이 나오면 받아서 열어 보겠습니다. 다만 Chat에서 파일을 받는 방식은 이용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파일을 못 받으면 정리된 내용을 복사해서 워드 같은 문서 앱에 붙여 넣고 같은 이름으로 저장하면 됩니다.
Chat 실습
결과 예시 · 면담 전에는 빈칸이 맞습니다 면담 준비지 이OO 대리 · 금요일 오후 4시 · 30분 앞부분 교육 약속 먼저 꺼내기 · 10/18 긴급 출고 8건 질문 말하듯 묻는 질문 5개 면담 후 적을 칸 들은 것: __________________________ 같이 정한 것: ______________________ 내가 할 일: ________________________
제공 파일은 완성 모양을 보여 주는 교육용 예시입니다.
완성 모양입니다. 여섯 칸 전체는 아래 결과 예시 파일에서 열어 볼 수 있어요. 여기서는 마지막 칸을 확대해서 봅시다. 들은 것, 같이 정한 것, 내가 할 일이 비어 있습니다. 이 빈칸은 빠뜨린 게 아니에요. 면담 뒤 제가 직접 채울 자리입니다. 담당이나 날짜가 미리 채워졌다면 지웁니다. 그리고 들은 얘기를 따로 표시해 두는 원칙도 끝까지 남겨 둡니다. (파일을 열어 페이지를 훑으며) 실제 받은 파일도 한 장인지, 글자가 너무 작지 않은지 봐 주세요. 예시 파일을 받은 것과 직접 만든 파일을 구분해서 두시면 좋습니다.
관리자 with GPT · PAR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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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 저장·활용
저장하고, 면담 직전에 읽기 파일은 열어 확인하고 · 면담 중에는 팀원을 봅니다
화면에서 잘 읽혔다고 끝내지 않겠습니다. 저장한 문서를 직접 열고, 면담에 들어가기 전에 휴대폰에서도 읽어 보죠. 긴 문서를 새로 만드는 게 아니라 지금 만든 한 장을 가져가는 겁니다.
저장·활용
같은 면담지 한 장을 저장하고 보내기 컴퓨터에 저장 면담준비지_이OO_가상.docx 파일을 열고 한 장인지 확인 파일이 안 나오면 결과를 복사해 문서 앱에 붙여 넣기 같은 파일 이름으로 직접 저장 휴대폰에서 보기 회사 메일·사내 메신저로 내게 보내기 첨부를 열고 글자 크기·표 확인
한글을 쓰면 받은 문서를 한글에서 열어 회사가 쓰는 형식으로 저장합니다.
면담 직전 · 보기 예시
① 지난 약속 교육 일정 알아보기
② 잘한 일 · 출고 8건
③ 관찰 · 이유 단정 안 함
④ 물을 거리 5개
⑤ 듣고 확인할 것
⑥ 면담 후 기록 칸
파일을 받았다면 저장한 위치에서 직접 열어 보세요. 채팅에 파일 이름이 보이는 것과 실제 파일이 열리는 건 다르니까요. 표가 잘리지 않는지, 한 장으로 읽을 수 있는지를 봅니다. 회사에서 한글을 쓰시면 그 문서를 한글에서 열어 회사가 쓰는 형식으로 저장하셔도 됩니다. 이제 회사 메일이나 사내 메신저로 자신에게 보내 휴대폰에서 열어 보세요. 개인 메신저로 옮기지는 않습니다. 조직에서 허용한 곳에만 보관하고, 화면 잠금도 챙기세요. 휴대폰에서 열리지 않으면 회사가 허용하는 문서 보기 방법으로 확인하면 됩니다.
저장·활용
면담 5분 전 보고, 면담 중에는 내려놓기 들어가기 전 첫 질문과 내가 못 지킨 약속만 다시 읽기 대화하는 동안 질문을 다 읽으려 서두르지 않기 · 팀원의 말을 듣기 마지막 5분 함께 정한 행동의 담당과 기한을 직접 적기 끝난 뒤 들은 것 · 같이 정한 것 · 내가 할 일을 구분해 남기기
준비지는 대화를 여는 도구입니다. 결론은 만나서 정합니다.
면담 직전에는 전체를 외우지 마세요. 제가 못 지킨 약속과 첫 질문만 다시 읽으면 됩니다. 자리에 앉으면 휴대폰은 내려놓고 팀원을 봅니다. (휴대폰을 내려놓는 동작) 다섯 질문을 다 쓰는 것보다 한 가지 얘기를 충분히 듣는 편이 나을 때가 있어요. 마지막 5분에는 무슨 행동을 할지 함께 정하고, 담당과 기한을 직접 적습니다. 끝난 뒤에는 들은 사실과 함께 정한 약속을 나눠 남기세요. 그 기록이 있어야 약속을 챙길 수 있습니다.
점검·마무리
면담 들어가기 전, 다섯 가지 확인 교육 약속은 내가 먼저 꺼낼 준비가 됐나요? 8건 · 최근 2주 · 주 3회 정도가 원본과 같나요? 질문 5개 중 4개 이상이 열린 질문인가요? 들은 얘기는 별도 표시되고, 행동 칸은 비어 있나요? 실제 업무라면 회사 규정에 맞게 저장·전송했나요? 완성 기준 · 정확한 사실 + 물을 거리 + 면담 뒤 적을 빈칸
면담 직전에 이 다섯 줄만 훑어 보세요. 교육 약속은 제가 먼저 꺼내는지, 숫자와 기간이 원래 메모와 같은지, 질문이 열려 있는지요. 결과 파일에서 들은 얘기는 별도로 남고, 아직 정하지 않은 행동은 비어 있어야 합니다. 오늘 시간 계산은 교육용 예시였어요. 실제로 줄어든 시간은 작업하며 직접 재 보시면 됩니다. 또 실제 자료를 쓰셨다면 회사 규정에 맞게 보관하고 전송했는지 마지막으로 살피세요. 이름을 가렸다는 이유로 어디에나 보내도 되는 건 아닙니다.
점검·마무리
여러분 차례 · 같은 메모로 한 번 만들기 먼저 아래 메모 파일을 받고 Chat에 넣기 그다음 부탁 문장 1 → 사실 대조 → 부탁 문장 2 마지막 부탁 문장 3 → 파일을 열어 한 장인지 보기 스스로 볼 곳 교육 약속 · 열린 질문 5개 · 마지막 기록 빈칸
직접 만든 파일을 열었으면, 첫 질문을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이번에는 여러분이 만들어 보세요. 아래에서 같은 메모를 받아 Chat에 넣고, 세 문장을 순서대로 보내면 됩니다. 한 번에 다 보내지 말고 결과를 보고 넘어가세요. 틀린 숫자가 있으면 먼저 바로잡고, 질문을 읽어 본 다음 마지막 문장을 보냅니다. 파일까지 저장했다면 첫 질문을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실제 팀원에게는 어떤 말로 꺼낼지 감이 오실 겁니다. 처음 연습은 오늘 가상 자료로 마치고, 익숙해진 뒤 회사에서 허용한 자료를 쓰는 순서로 해 보세요.
관리자 with GPT · 마무리
말하기보다 묻고, 판단보다 사실, 약속은 내가 먼저. ChatGPT와 준비를 마치고, 면담에서는 팀원의 말을 듣습니다.
오늘 만든 것 · 1:1 면담 준비지 한 장
오늘 만든 건 면담 준비지 한 장입니다. 제가 할 말을 늘리는 대신 질문을 준비하고, 팀원을 판단하는 대신 본 사실을 적고, 못 지킨 약속은 제가 먼저 꺼내는 거죠. ChatGPT와 준비한 문서는 출발점입니다. 팀원의 말을 듣고 함께 행동을 정하는 건 면담 자리에서 하는 일이고요. 이번 주 면담 하나를 골라 가상 자료로 연습한 순서대로 준비해 보세요. 오늘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