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AI+ · 화학·제약·바이오 AI 업무스킬 향상 · 물질안전보건자료(SDS) 수십 건 일괄 개정 점검
제약·바이오 업무
Claude Code(데스크톱 앱)에서 실습
규제가 바뀌면, SDS 수십 건을 말로 시켜 점검하기
어느 문서의 어느 항목을 고칠지 목록과 개정 초안까지
Claude Code로 실습 SDS 29건 대조 개정 초안 묶음
① 성분표 모으기
② 규제 목록과 대조
③ 고칠 곳 목록
④ 개정 초안
안녕하세요, JJ AI+ 전재현입니다. 이번 시간은 화학·제약·바이오 업종, 환경안전과 규제대응 담당자분들의 일입니다.
해외 규제가 바뀌면 우리 회사 물질안전보건자료, 흔히 SDS라고 부르는 문서를 전부 열어서 어디를 고쳐야 하는지 찾아야 하죠. 제품마다 파일이 따로라서 며칠이 걸립니다. 오늘은 Claude 데스크톱 앱의 Code 화면에서 폴더를 열고, 말로 시켜서 고칠 곳 목록과 개정 초안까지 만들어 보겠습니다. 직접 입력하는 어려운 건 없습니다.
오늘의 구성약 33분
오늘 영상은 이렇게 갑니다
오프닝 핵심 원칙 3가지 시연 준비 Claude Code 시연 결과 활용·판단 점검·따라 하기 마무리
0분 5분 10분 15분 20분 25분 30분 35분
오늘 순서입니다. 원칙 세 가지를 짧게 보고, 폴더를 열어 준비한 다음, 가장 긴 구간인 Claude Code 시연에서 아홉 단계를 차례로 해 봅니다. 그다음 초안을 검토하고 발행하는 흐름과 사람이 판단할 부분을 정리하고 마칩니다.
오늘의 문제
규제 목록이 바뀌었다는 공지는 왔는데…
제품마다 SDS 파일이 따로라 어느 파일에 해당 물질이 있는지 하나씩 열어 봐야 한다
공급사 SDS는 물질 번호 칸이 비어 있거나, 약칭으로 적혀 있거나, 번호가 한 글자 틀린 것도 있다
같은 문서의 옛 버전이 폴더에 같이 있어 어느 게 최신인지 헷갈린다
→ 어느 문서의 어느 항목을 고칠지 찾는 데만 며칠이 걸린다
이런 경험 있으시죠? 해외 규제 목록에 새 물질이 올라왔다는 공지가 오면, 우리 제품에 들어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앞서 정리한 영향 목록이 있어도, 그다음에는 해당 제품의 SDS를 일일이 열어서 성분표를 보고 고칠 항목을 찾아야 하지요.
현장에서 자주 듣는 얘기인데요, 공급사 SDS는 물질 번호 칸이 비어 있거나 약칭으로 적혀 있어서 눈으로 대조하다 놓치기 쉽습니다. 오늘 이 일을 정리합니다.
오늘 완성할 결과물
SDS별 수정 필요 항목 목록 + 개정 초안 묶음
① SDS별 점검표 수정 필요 · 확인 필요 · 이상 없음, 그 이유까지
② 고칠 곳 목록 문서의 몇 항을 어떻게 고칠지 한 줄씩
③ 개정 초안 묶음 수정 필요 문서마다 새 파일로, 원본은 그대로
오늘 쓰는 폴더(가상): JJ바이오팜 SDS 30개 파일 (원료 21 + 제품 8 + 옛 버전 1) · 앞서 정리한 규제 변경 영향 목록 · 점검 기준 메모
오늘 폴더에 생길 파일 SDS점검표.xlsx 개정초안 폴더 SDS점검 순서 메모
오늘 끝나면 손에 남는 건 세 가지입니다. SDS별 점검표, 고칠 곳 목록, 그리고 수정이 필요한 문서마다 만든 개정 초안 묶음.
실습 폴더는 가상 회사 JJ바이오팜의 SDS 30개 파일입니다. 원본은 건드리지 않고, 초안은 항상 새 파일로 받는다는 점 기억해 두세요.
시작 전에 먼저 확인
사내망·보안 규정이 허용하는 도구 인가
1
외부 AI 도구 허용 SDS·배합 정보를 외부 서비스에 올려도 되는지 회사 보안 규정부터 확인
2
배합 비밀 확인 제품 SDS의 성분 함량은 영업 비밀일 수 있어 공개 범위를 정해 둔다
3
허용 전에는 가상 폴더 허용이 확인될 때까지 오늘 받은 가상 폴더로만 연습
오늘 폴더는 전부 가상 자료입니다. 실제 회사 SDS는 허용 확인 후 에만 올립니다.
시작하기 전에 한 가지만 짚겠습니다. 화학·제약 회사는 보안 규정이 엄격한 곳이 많습니다. 제품 SDS에는 성분 함량이 들어 있어서 영업 비밀일 수도 있고요.
그래서 사내망과 보안 규정이 허용하는 도구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허용이 확인되기 전에는 오늘 받은 가상 폴더로만 연습하시면 됩니다.
PART 1
1
PART 1 · 핵심 원칙
고치기 전에 기준부터 정한다
Claude Code를 열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세 가지
폴더를 통째로 맡길 수 있는 만큼, 원칙 세 가지만 먼저 짚겠습니다. 이걸 모르고 맡기면 원본 SDS가 바뀌거나 점검 결과가 틀어질 수 있습니다.
원칙 1원본 보호
원본 SDS는 두고 초안은 새 파일 로
SDS는 안전 정보 문서다. 초안이 발행본을 덮어쓰면 되돌리기 어렵다 → 부탁할 때 «원본은 고치지 마»를 꼭 붙인다
첫 번째 원칙입니다. 폴더를 맡기면 Claude가 폴더 안 문서를 직접 읽고 새 파일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원본 SDS는 읽기만 하게 하고, 개정본은 초안이라는 이름의 새 파일로 받으세요.
SDS는 현장 작업자가 보는 안전 문서라서, 검토 안 된 초안이 발행본을 덮어쓰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합니다. 부탁 문장에 원본은 고치지 마, 이 한 줄이면 됩니다.
원칙 2대조 기준 먼저
같은 물질인지는 번호 로 가른다
Claude가 하는 일
문서마다 성분표를 읽어 번호를 모아서 규제 목록과 맞춰 봄
내가 하는 일
대조 순서와 함량 기준 을 정하고 애매한 건 직접 확인
대조 기준 (이 회사 메모 모양)
상황 처리 CAS 번호가 목록과 같음 일치 CAS가 비어 있고 EC만 같음 EC로 일치 (공급사 확인) CAS와 EC가 서로 다른 물질 확인 필요 (개정 안 함) 이름만 비슷한 약칭 번호가 없으면 확인 필요
두 번째, 대조 기준을 먼저 정합니다. 물질 이름은 공급사마다 약칭이 다르기 때문에, 이름으로 맞추면 놓치거나 잘못 맞춥니다. 그래서 CAS 번호를 먼저 보고, 비어 있으면 EC 번호로 봅니다.
특히 CAS 번호와 EC 번호가 서로 다른 물질을 가리키면 둘 중 하나가 오타라는 뜻이니, 억지로 판단하지 않고 확인 필요로 빼 둡니다. 이 기준은 회사 메모에 적어 두고 Claude가 그대로 따르게 합니다.
원칙 3숫자는 두 번
Claude가 센 숫자를 되짚어 맞춘다
수정 필요 8 + 확인 필요 2 + 이상 없음 19 = 29 → 합이 맞으면 통과
안 맞으면 의심할 곳 옛 버전 파일 SDS가 없는 원료 파일 이름이 다른 문서
세 번째, 숫자는 두 번 봅니다. 점검표가 깔끔하게 나왔다고 다 본 건 아니거든요. 폴더에 파일이 30개 있고, 그중 옛 버전이 하나 있으니 점검 대상은 29개여야 합니다.
그리고 수정 필요, 확인 필요, 이상 없음을 더하면 다시 29이 나와야 합니다. 합이 안 맞으면 어딘가 파일이 빠진 겁니다.
PART 2
2
PART 2 · 시연 준비
Claude Code로 SDS를 점검한다
어려운 입력 없이, 폴더를 열고 반말로 부탁합니다
이제 Claude 데스크톱 앱을 열겠습니다. 오늘 쓰는 건 Code 화면이고요, 직접 뭘 쳐 넣는 일은 없습니다. 평소 말투로 부탁하면 됩니다. 폴더 속 회사와 공급사는 전부 가상입니다.
준비Claude Code 열기
Code 화면에서 폴더 를 연다
1
앱 열기 Claude 데스크톱 앱을 열고 로그인
2
Code 탭 사이드바 위쪽 «Code». 아이콘만 보이면 마우스를 올려 이름 확인
3
폴더 고르기 «Open folder…»를 눌러 실습 폴더 선택
Code는 유료 요금제에서 쓸 수 있습니다. 화면 이름과 위치는 앱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준비부터 하겠습니다. Claude 데스크톱 앱을 열면 왼쪽 사이드바 위쪽에 Code 탭이 있습니다. 아이콘만 보이면 마우스를 올려서 이름을 확인하세요.
거기서 Open folder를 누르고 오늘 쓸 폴더를 고릅니다. 유료 요금제에서 쓰는 기능이고, 화면은 버전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준비실습 폴더 받기
압축을 풀면 SDS 폴더와 문서 2개 가 나옵니다
SDS 폴더
SDS 30개 파일 원료 21 · 제품 8 · 옛 버전 1
앞 업무 결과
규제 변경 영향 목록 공지 물질 5종과 영향 원료·제품
기준 메모
SDS 점검 기준 대조 순서·함량 기준·고칠 항
SDS 30개는 zip 안에 모두 들어 있습니다. zip을 풀고 그 폴더를 Code 화면에서 엽니다. 모든 파일은 교육용 가상 자료입니다.
실습 자료는 화면 아래 실습 자료 받기에 있습니다. 폴더 통째로 압축한 파일 하나만 받으면 SDS 30개가 전부 들어 있습니다. 보기용으로 SDS 두 건은 따로도 받을 수 있게 해 뒀어요.
압축을 풀면 SDS 폴더, 앞 업무에서 정리한 규제 변경 영향 목록, 점검 기준 메모가 나옵니다. 그 폴더를 방금 배운 대로 Code 화면에서 열어 주세요.
앞 업무에서 이어 받기
앞서 정리한 규제 변경 영향 목록
번호 신규 등재 물질 EC 번호 CAS 번호 우리 원료 N1 TTBP 211-989-5 732-26-3 없음 N2 UV-329 221-573-5 3147-75-9 R-107 N3 광개시제(모르폴린계) 438-340-0 119344-86-4 R-115 N4 UV-326 223-445-4 3896-11-5 R-104 · R-118 (R-109는 확인) N5 OAPP 700-960-7 (없음) R-120
후보물질 목록 235종 → 240종 (5종 추가) · 공개 안내 요약 기준
영향 원료 5개 + 확인 필요 1개 · 영향 제품 후보 4개
이 목록은 «원료 코드» 기준이다. 오늘은 이걸 SDS 문서 와 대조해 고칠 항을 찾는다
오늘 일은 앞서 해외 규제 변경 공지를 읽고 정리한 영향 목록에서 이어집니다. 후보물질 목록이 235종에서 240종으로 5종 늘었고, 그중 4종이 우리 원료와 겹쳤습니다.
다만 그 목록은 원료 코드 기준이에요. 현장에서 쓰는 건 SDS 문서이니, 오늘은 목록을 들고 SDS 문서를 하나씩 대조해서 어느 문서의 어느 항을 고칠지 찾습니다.
준비SDS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SDS는 16개 항목 , 오늘 보는 곳은 몇 군데
SDS_제품_JB-CT210_개정2.docx 의 3항 성분표
성분 CAS EC 함량% 2-dimethylamino-… 광개시제 119344-86-4 438-340-0 2 Bumetrizole 3896-11-5 223-445-4 1.2 Ethyl acetate 141-78-6 205-500-4 60 Polyethylene glycol 25322-68-3 (비어 있음) 36.8
오늘 보거나 고치는 항
항 내용 오늘 3항 구성성분·번호·함량 대조에 쓴다 15항 법적 규제현황 고친다 16항 개정번호·개정일 고친다 12항 · 2·11항 환경·유해성·독성 문구 후보만
15항의 지금 문구: «EU REACH: 고위험 우려 물질(SVHC) 후보물질 목록 235종 기준, 본 제품에 해당하는 물질 없음.» → 목록이 바뀌었으니 낡은 문장이 된다
SDS는 열여섯 항목으로 되어 있습니다. 오늘 대조에 쓰는 곳은 3항, 구성성분의 번호와 함량이고요, 고치는 곳은 15항 법적 규제현황과 16항 개정번호입니다. 12항 환경이나 2항, 11항 유해성과 독성은 문구 후보만 만들고 담당자가 확인합니다.
지금 15항에는 235종 기준 해당 없음이라고 적혀 있는데, 목록이 바뀌었으니 해당 물질이 들어 있는 문서는 이 문장이 낡은 문장이 됩니다. 이런 문서를 찾는 게 오늘 일입니다.
점검 기준
고칠지 말지는 이렇게 가른다
원료 SDS
해당 물질이 들어 있으면 수정 필요 번호가 서로 어긋나면 확인 필요
제품 SDS
해당 성분 함량이 0.1%를 넘으면 수정 필요 0.1% 이하면 확인 필요(기록만)
판정과 다음 행동
판정 다음 행동 수정 필요 15항·16항 개정 초안 만들기 확인 필요 공급사·담당자에게 확인 이상 없음 그대로 둠 옛 버전 파일 점검에서 뺌
출처: 엘레멘트코리아 REACH 안내 — 제품 안 고위험 우려 물질 함량 0.1% 기준과 공급망 문서(SDS) 관리 · 기준 숫자는 회사 규정 확인 필요
점검 기준을 보겠습니다. 원료 SDS는 해당 물질이 들어 있으면 수정이 필요합니다. 제품 SDS는 그 성분이 제품 안에 0.1퍼센트를 넘게 들어 있을 때만 개정 대상으로 봅니다. 이 숫자는 공개된 REACH 안내에 나오는 기준을 가져온 예시이고, 실제로는 회사 규정을 확인하세요.
번호가 서로 어긋나는 문서는 임의로 판단하지 않고 확인 필요로 둡니다. 이 기준은 점검 기준 메모에 적혀 있어서 Claude가 그대로 따릅니다.
허락 묻는 창이 뜨면
내용을 읽고 고른다
읽기
SDS 문서 열어 보기 처음 한 번 허락하면 진행
새 파일 만들기
점검표·개정 초안 저장 어떤 이름으로 만드는지 확인하고 허락
원본 고치기·지우기
거부 «새 파일로 만들어줘»라고 다시 부탁
창의 이름과 버튼 모양은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무엇을 하려는지 읽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일을 시키면 중간에 허락을 묻는 창이 뜰 수 있습니다. 읽기만 하는 건 허락해도 되고, 새 파일을 만드는 것도 이름을 보고 허락하면 됩니다.
다만 원본 SDS를 고치거나 지우겠다는 창이 뜨면 거부하고, 새 파일로 만들어 달라고 다시 부탁하세요. 창 모양은 버전마다 다를 수 있지만, 무엇을 하려는지 읽고 고른다는 건 같습니다.
라이브 시연
STEP 1 · 폴더 살펴보기
연 폴더에서 이렇게 치기 Claude Code
복사
이 폴더에 SDS 문서랑 규제 변경 영향 목록 엑셀, 점검 기준 메모가 있어.
뭐가 들어 있는지 한눈에 정리해줘.
SDS는 파일이 몇 개고 원료용이랑 제품용이 몇 개씩인지, 같은 문서의 옛 버전이 섞여 있는지도 알려줘.
원본은 절대 고치지 마.
맞는지 확인: SDS 30개 · 원료 21 · 제품 8 · 옛 버전 1개 (SDS_제품_JB-CT210_개정1_구버전.docx)
처음 보는 폴더는 먼저 «뭐가 있는지»부터 묻는다. 정제수처럼 SDS가 없는 원료도 있을 수 있다
STEP 1, 폴더 살펴보기입니다. 바로 점검부터 시키지 않고, 먼저 뭐가 들어 있는지 물어봅니다. SDS가 몇 개인지, 원료용과 제품용은 몇 개씩인지, 옛 버전이 섞여 있는지요.
결과는 SDS 30개, 원료 21개, 제품 8개, 그리고 제품 하나는 옛 버전 파일이 같이 있어야 합니다. 정제수는 원래 SDS가 없으니 원료 목록보다 하나 적게 나오는 게 맞아요. 마지막 줄, 원본은 절대 고치지 마. 잊지 마세요.
라이브 시연
STEP 2 · 성분표 모으기
같은 창에 이어서 Claude Code
복사
SDS 문서마다 3항 성분표를 읽어서 한 장에 모아줘.
문서 이름, 성분 이름, CAS 번호, EC 번호, 함량을 한 줄씩.
번호 칸이 비어 있거나 이름이 약칭인 곳은 따로 표시해줘.
내가 안 준 내용은 지어내지 말고, 헷갈리는 건 (확인 필요)로 표시해줘.
옛 버전은 빼고.
모은 성분 줄
46줄 29개 문서 · 옛 버전 제외
번호 칸이 빈 곳
R-107 · R-118 · R-120 EC나 CAS 한쪽이 비어 있음
약칭으로 적힌 곳
BT-329 · UV-326 이름만으로는 맞추기 어려움
STEP 2는 성분표 모으기입니다. 문서를 하나씩 열어 보는 대신, Claude에게 3항을 전부 읽어서 한 장에 모아 달라고 합니다. 옛 버전은 빼라고 했고요.
모아 보면 성분 줄이 모두 46줄입니다. 그중에 번호 칸이 비어 있거나 약칭으로만 적힌 곳이 눈에 띄는데, 이런 곳이 눈으로 대조하다 놓치는 자리입니다. 아직 아무것도 고치지 않았다는 점, 눈여겨보세요.
라이브 시연
STEP 3 · 대조 기준은 내가 확인
내가 정한 기준을 말로 적어서 보내기 Claude Code
복사
점검 기준 메모에 적힌 대로 해줘.
CAS 번호가 먼저고, 비어 있으면 EC 번호로 맞춰봐. 둘이 서로 다른 물질을 가리키면 고치지 말고 확인 필요로 빼줘.
제품 문서는 해당 성분이 0.1%를 넘을 때만 수정 필요로 해줘.
이 기준을 읽은 대로 한 줄씩 다시 말해줘.
제품은
0.1% 넘을 때만 이하는 확인 필요로 기록
STEP 3, 여기가 사람이 일하는 자리입니다. 기준을 메모에 적어 놨으니 Claude에게 그대로 따르라고 하고, 읽은 대로 한 줄씩 다시 말해 달라고 합니다. 잘못 이해한 부분이 있으면 여기서 바로 잡을 수 있거든요.
번호가 서로 어긋나는 건 고치지 말고 확인 필요, 제품은 0.1퍼센트를 넘을 때만 수정 필요. 이 두 가지는 점검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 기준이라 꼭 말로 확인하고 갑니다.
라이브 시연
STEP 4 · 대조해서 점검표 만들기
기준을 다시 말해 주면 이어서 Claude Code
복사
방금 기준대로 SDS마다 규제 변경 영향 목록과 맞춰봐줘.
문서마다 수정 필요, 확인 필요, 이상 없음 중에 하나로 판정하고, 왜 그렇게 봤는지도 한 줄씩 적어줘.
SDS점검표라는 이름의 엑셀로 폴더에 저장해줘. 수정 필요나 확인 필요인 줄은 색을 칠해서.
내가 안 준 내용은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해줘.
기대하는 모양 문서 이름 판정 일치한 물질 이유 한 줄
끝나면 채팅의 요약만 믿지 않고, 다음 장처럼 폴더의 실제 파일 을 열어 본다
STEP 4, 이제 본 작업입니다. 문서마다 세 가지 중 하나로 판정하고, 왜 그렇게 봤는지 이유를 한 줄씩 달라고 합니다. 이유가 없으면 나중에 틀렸을 때 어디서 틀렸는지 찾을 수가 없습니다.
엑셀로 저장하고 고칠 줄은 색을 칠하게 했습니다. 허락 창이 뜨면 새 파일 만드는 것만 허락하세요.
폴더에 생긴 파일 확인
원본은 그대로 , 새 파일만 늘었다
실습 폴더
SDS 폴더 (문서 30개) 앞업무결과_규제변경영향목록_가상.xlsx SDS점검기준메모_가상.docx+ SDS점검표.xlsx (새로)
SDS 문서의 수정 시각이 바뀌지 않았나
점검표를 열어 판정이 29줄 있나
이름이 부탁한 대로인가
원본이 바뀌었거나 새 파일 이름이 다르면 → «원본은 되돌려 두고, 새 파일로 다시 만들어줘»
Claude가 일을 마치면, 채팅 창만 보지 말고 폴더를 직접 열어 보세요. SDS 문서는 그대로 있고 점검표 파일이 하나 늘었어야 합니다. 문서의 수정한 날짜가 바뀌지 않았는지도 확인합니다.
점검표를 열면 판정이 29줄 있어야 합니다.
라이브 시연
STEP 5 · 숫자 다시 맞추기
점검표가 나오면 바로 이어서 Claude Code
복사
폴더에 SDS가 몇 개고, 점검표에는 몇 줄이야? 옛 버전은 빠졌는지도 확인해줘.
수정 필요, 확인 필요, 이상 없음을 더하면 점검한 문서 수랑 같은지도 맞춰봐줘.
안 맞으면 어디서 틀렸는지 알려줘.
수정 + 확인 + 이상 없음
8 + 2 + 19
30 − 1 = 29 = 29 / 엑셀에서 마지막 줄 번호도 직접 본다(제목 줄 1줄 포함)
STEP 5는 숫자 재계산입니다. 원칙 3에서 말씀드린 대로, 파일 30개에서 옛 버전 하나를 빼면 29개, 점검표도 29줄이어야 합니다. 수정 필요 8, 확인 필요 2, 이상 없음 19을 더해도 29이 나와야 하고요.
Claude가 맞다고 해도 저는 엑셀에서 마지막 줄 번호를 직접 봅니다. 제목 줄이 한 줄 있으니 건수보다 하나 큽니다. 이 두 숫자가 같이 맞으면 통과입니다.
라이브 시연
STEP 6 · 고칠 곳 목록
점검표가 맞으면 이어서 Claude Code
복사
수정 필요로 나온 문서마다 고칠 곳을 목록으로 만들어줘.
문서 이름, 몇 항을, 어떻게 고칠지 한 줄씩.
12항이나 2·11항처럼 내가 판단해야 하는 건 검토라고 따로 표시해줘.
고칠곳목록이라는 이름의 엑셀로 저장해줘.
수정 필요 문서 고칠 항 건수 R-104 15항, 16항, 12항 3곳 R-107 15항, 16항, 12항, 3항 4곳 R-115 15항, 16항, 2·11항 3곳 R-118 15항, 16항, 12항, 3항 4곳 R-120 15항, 16항, 12항 3곳 JB-CT210 15항, 16항, 2·11항, 12항 4곳 JB-IK500 15항, 16항, 2·11항, 12항, 3항 5곳 JB-PL450 15항, 16항, 12항, 3항, 3항 5곳
성적표가 아니라 이번에는 고칠 곳 목록을 부탁합니다. 수정 필요 문서 8개마다 몇 항을 어떻게 고칠지 한 줄씩 받습니다.
전체로는 고칠 곳이 33줄입니다. 그중 20줄은 15항·16항처럼 바로 고칠 수 있는 항목이고, 10줄은 12항이나 2·11항처럼 사람이 판단해야 하는 검토 항목, 3줄은 확인 항목입니다.
라이브 시연
STEP 6 · 점검 결과 한눈에
이상 없음 19건 수정 필요 8건 확인 필요 2건
원료 SDS
5건 수정 R-104 · R-107 · R-115 · R-118 · R-120
제품 SDS
3건 수정 JB-CT210 · JB-IK500 · JB-PL450
확인 필요
2건 R-109 번호 불일치 · JB-AD330 함량 0.08%
교육용 가상 자료 · SDS 29건 (옛 버전 제외) · 고칠 곳 33줄
결과를 그림으로 봅니다. 점검한 29건 중 이상 없음이 19건, 수정 필요가 8건, 확인 필요가 2건입니다. 수정 필요는 원료 문서 5개와 제품 문서 3개고요.
확인 필요 두 건이 재미있습니다. 원료 R-109는 CAS 번호와 EC 번호가 서로 다른 물질을 가리키는 문서이고, 제품 JB-AD330은 해당 성분이 0.08퍼센트라서 0.1퍼센트 기준 아래입니다. 둘 다 바로 고치지 않고 사람이 확인합니다.
라이브 시연
STEP 7 · 개정 초안 만들기
고칠 곳 목록이 저장되면 이어서 Claude Code
복사
수정 필요 문서마다 개정 초안을 새 파일로 만들어줘.
개정초안이라는 폴더를 만들어서 거기에 저장하고, 원본은 그대로 둬.
15항에는 후보물질에 해당한다는 문장을 넣고, 16항에는 개정번호를 하나 올려줘. 개정일은 비워 두고 발행일에 적는다고 써줘.
12항이랑 2·11항은 문구 후보만 붉은 글씨로 넣어줘.
만들어질 초안
8개 문서 원료 5 + 제품 3, 개정초안 폴더에
고치는 곳
15항 · 16항 해당 문장 추가, 개정번호 +1
사람이 판단
12항 · 2·11항 붉은 글씨로 «검토» 표시만
STEP 7, 개정 초안입니다. 수정 필요 문서 8개마다 새 파일로 초안을 만들고, 개정초안 폴더에 따로 모읍니다. 원본은 그대로 두라고 다시 한 번 말해 줍니다.
15항에는 해당 물질이 후보물질이라는 문장을, 16항에는 개정번호를 하나 올리게 하고, 개정일은 일부러 비워 둡니다. 개정일은 발행하는 날 사람이 적는 거니까요. 12항과 2·11항은 어떻게 쓸지가 판단이 필요해서 붉은 글씨 후보만 받습니다.
라이브 시연
STEP 7 · 초안 열어 확인 (JB-CT210)
15항 · 원본 (개정 2)
EU REACH: 고위험 우려 물질(SVHC) 후보물질 목록 235종 기준, 본 제품에 해당하는 물질 없음.
16항 · 원본
개정 2 · 작성부서 환경안전·RA팀
15항 · 개정 초안
EU REACH: 후보물질 목록 240종 기준, 본 제품은 후보물질을 0.1% 넘게 함유함 (광개시제 2%, UV-326 1.2% ) · 확인 필요: 발행 전 담당자·팀장 확인
16항 · 개정 초안
개정번호 +1 · 개정일 (발행일에 기입)
초안 하나를 열어 보겠습니다. 제품 JB-CT210입니다. 왼쪽이 원본 15항과 16항이고, 오른쪽이 개정 초안입니다.
원본은 235종 기준 해당 없음이었는데, 초안에는 240종 기준으로 광개시제 2퍼센트와 UV-326 1.2퍼센트를 넘게 함유한다는 문장이 들어갔고, 개정번호는 올라갔고, 개정일은 비어 있습니다. 확인 필요라는 문구도 붙어 있어서 발행 전에 담당자와 팀장이 반드시 보게 됩니다. 결과 예시는 화면 아래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라이브 시연
STEP 8 · 틀린 결과 바로잡기
점검표가 이상해 보일 때 이렇게 다시 부탁 Claude Code
복사
점검표에 수정 필요가 10곳이나 나왔는데 내가 본 것보다 많아.
JB-AD330이랑 R-109는 왜 수정 필요로 봤는지 근거 성분이랑 번호, 함량을 보여줘.
기준 메모대로 0.1% 이하이거나 번호가 서로 어긋나면 확인 필요로 바꿔서 점검표를 새로 저장해줘.
이런 일이 생길 수 있다 (예시)
수정 필요 10곳 0.08% 제품과 번호가 어긋난 원료가 섞임
직접 한 군데만 확인하면
JB-AD330: R-120 0.08% → 기준 이하 R-109: CAS 3896-11-6 → 번호 오타 의심 → 바로잡으면 8곳
수정 필요가 늘어나면 개정 초안과 결재가 쓸데없이 늘어난다 — 부풀려진 숫자부터 의심한다
STEP 8, 틀린 결과를 바로잡는 연습입니다. 이 숫자는 일부러 만든 예시인데요, 기준을 제대로 못 읽으면 함량이 0.08퍼센트인 제품이나 번호가 어긋난 원료까지 수정 필요로 봐서 10곳이 나올 수 있습니다.
잡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의심스러운 문서 두세 개만 골라서 근거 성분과 번호, 함량을 보여 달라고 합니다. 0.08퍼센트면 기준 이하고, CAS 번호가 한 자리 다르면 오타 의심이니 확인 필요로 바꾸고 점검표를 다시 저장하면 8곳으로 돌아옵니다.
라이브 시연
STEP 9 · 다음 규제 변경 때도 이대로
마지막으로 한 순서를 남겨 둘 때 Claude Code
복사
오늘 한 순서를 SDS 점검 순서라는 메모로 폴더에 저장해줘.
성분표 모으는 법, 번호 맞추는 순서, 0.1% 기준, 옛 버전 빼는 법, 개정 초안 만드는 법, 숫자 맞춰보는 순서까지.
다음에 새 규제 목록을 폴더에 넣고 지난번처럼 해줘라고 하면 그대로 하게.
다음 공지가 오면 새 영향 목록을 폴더에 넣고 «지난번 순서대로 해줘» → 점검표·고칠 곳 목록·초안이 같은 모양으로 나온다
메모에 들어갈 것 성분표 모으기 번호 대조 순서 0.1% 기준 옛 버전 제외 초안 만들기 숫자 맞추기
마지막, 한 순서를 남겨 둡니다. 오늘 한 일을 메모 파일로 폴더에 저장해 달라고 하면, 성분표 모으는 법과 번호 대조 순서, 기준, 초안 만드는 법이 글로 남습니다.
다음에 새 규제 공지가 오면 새 영향 목록을 폴더에 넣고 지난번 순서대로 해줘 한 줄이면 됩니다. 며칠 걸리던 찾기 작업이 매번 같은 모양의 결과로 나오는 거죠. 화면 아래 결과 예시와 기준 메모로 직접 비교해 보세요.
PART 3
3
PART 3 · 결과 활용
결과를 쓰고, 판단은 사람이
초안을 검토하고 결재해서 발행하기까지
여기까지 오면 고칠 곳과 초안은 나왔습니다. 이제 그걸 검토하고 발행하는 흐름,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그리고 어디까지가 사람의 판단인지 정리하겠습니다.
초안에서 발행까지
초안은 사람의 검토와 결재 를 거쳐 발행
확인 필요 2건은 공급사 회신이 올 때까지 발행하지 않고 목록에 남겨 둔다
초안이 나왔다고 끝이 아닙니다. 담당자가 초안을 읽고, 붉은 검토 문구부터 확인하고, 번호가 어긋난 건 공급사에 물어봅니다. 그다음 팀장 결재를 받고, 그때 개정일을 적어서 발행합니다.
확인 필요 2건은 공급사 회신이 올 때까지 발행하지 않고 목록에 남겨 둡니다. 그 사이에도 나머지는 먼저 진행할 수 있어요.
얼마나 아끼나
찾는 시간 대신 확인과 발행 에 쓴다
문서마다 열어 찾던 일 (예시)
며칠 → 반나절 점검 + 검토 담당자는 공급사 확인과 결재 준비에 시간을 쓴다
놓친 문서가 나오면
낡은 15항이 나간 고객사 회신·감사 지적·재발행 비용이 생긴다
외부 점검 대행을 맡기던 경우 (가정)
문서 1건당 20만원 가정 × 29건 = 580만원
직접 점검하고 맡길 일은 줄이면 (예시)
맡기는 건 공급사 확인이 어려운 물질 분석 으로 좁힌다 × 비용은 우리 회사 숫자로
※ «예시»·«가정»으로 표시한 수치는 설명용입니다 · SDS 관리용 디지털 도구를 도입한 사례도 있다 (TfL, SDS를 GHS 16항 형식으로 중앙 관리, 담당 팀이 이중 검증)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보겠습니다. 첫째, 문서를 열어 가며 찾던 시간이 며칠에서 반나절 점검과 검토로 줄면, 담당자가 공급사 확인과 결재 준비에 시간을 쓸 수 있습니다. 이 시간은 예시입니다.
둘째, 외부 점검 대행에 맡기던 경우를 가정해 볼게요. 한 건에 20만원이라고 치면 29건에 580만원입니다. 실제 비용은 회사 숫자로 곱해 보세요. 그리고 놓친 문서가 나가면 고객사 회신이나 감사에서 문제가 되니, 놓치지 않는 것 자체가 비용을 막는 일입니다. 해외에서는 SDS를 디지털 도구로 중앙 관리하고 담당 팀이 이중 검증하는 사례도 나와 있습니다.
판단은 사람이
AI는 찾기와 초안 , 확정은 담당자
SDS의 법적 규제현황 문장 과 함량 기준 적용은 담당자가 확인하고 팀장이 결재한다
번호가 어긋난 원료는 공급사에 직접 확인 한다. 비어 있던 번호를 채운 값도 마찬가지
12항·2·11항의 유해성 문구 는 근거 자료를 보고 사람이 쓴다
초안 속 «(확인 필요)»가 남아 있으면 발행하지 않는다. 최종 판단·확정은 담당자
SDS는 현장 작업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문서다 → 검토 안 된 초안이 발행본으로 나가지 않게
여기서 선을 분명히 하겠습니다. Claude가 해 주는 건 어느 문서에 해당 물질이 있는지 찾아 주고 초안을 만들어 주는 일입니다. 법적 규제현황에 어떤 문장을 쓸지, 함량 기준을 어떻게 적용할지는 담당자가 확인하고 팀장이 결재합니다.
번호가 어긋난 원료는 공급사에 직접 물어보시고, 유해성 문구는 근거 자료를 보고 사람이 쓰세요. 초안에 확인 필요가 남아 있으면 발행하지 않습니다. 최종 판단과 확정은 담당자입니다.
실제 자료를 쓸 때
회사 폴더로 하기 전에 3가지
1
사내 규정 확인 배합·함량이 든 SDS를 외부 AI 도구에 올려도 되는지, 사내망 규정을 먼저 확인
2
공개 범위 정하기 영업 비밀인 함량은 범위(예: 1~5%)로 바꾸거나 빼고 시작
3
복사본으로 SDS 폴더를 통째로 복사해 두고 그 복사본을 연다
1번 확인이 끝나기 전에는 실제 SDS를 올리지 않는다
허용된다면 → 가상 폴더로 연습한 순서 그대로, 복사본 폴더 에서 STEP 1부터
실제 회사 자료로 하실 때는 세 가지만 먼저 하세요. 제품 SDS에는 배합과 함량이 들어 있으니 외부 AI 도구에 올려도 되는지 회사 보안 규정을 먼저 확인하고, 영업 비밀인 함량은 범위로 바꾸거나 빼고 시작합니다. 그리고 원본 폴더는 통째로 복사해서 그 복사본으로 시작합니다.
최종 점검
초안을 내보내기 전, 5가지 확인
원본 SDS는 그대로이고, 초안은 새 폴더에 따로 있다
대조 기준(번호 순서·0.1%)을 내가 확인했고, 옛 버전은 뺐다
숫자가 맞다 (폴더 파일 − 옛 버전 = 점검표 = 수정 + 확인 + 이상 없음)
의심스러운 문서 한두 개는 성분 번호와 함량을 직접 열어 봤다
초안 속 (확인 필요)는 남아 있지 않고, 결재 후에만 발행한다
내보내기 전에 다섯 가지만 확인하세요. 원본은 그대로인지, 대조 기준을 우리가 봤는지, 숫자가 맞는지, 의심스러운 문서를 직접 열어 봤는지, 그리고 초안 속 확인 필요가 남아 있지 않은지요.
여러분 차례
우리 팀 제품 SDS 폴더 로 해 보세요
1
폴더 준비 SDS와 최근 규제 변경 영향 목록을 복사본 폴더에 모으기 (함량은 범위로)
2
STEP 1~5 살펴보기 → 성분표 모으기 → 기준 확인 → 점검표 → 숫자 맞추기
3
STEP 6~9 고칠 곳 목록 → 개정 초안 → 틀린 곳 바로잡기 → 순서 메모 남기기
오늘 쓴 부탁 문장은 영상 설명란과 JJ AI+ 학습 사이트에서 복사할 수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 차례입니다. 먼저 연습용 가상 폴더로 한 번 해 보고, 보안 규정이 허용하면 우리 팀 제품 SDS 폴더의 복사본으로 해 보세요. 최근 규제 변경 영향 목록과 함께 모아서 오늘 순서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연습 폴더와 결과 예시는 화면 아래 실습 자료 받기에 있습니다. 부탁 문장은 영상 설명란에 올려 두겠습니다.
정리
기준은 정하고, 숫자는 두 번 보고, 확정은 담당자가.
오늘 바로 지난 규제 공지로 우리 SDS 대조해 보기
정리하겠습니다. 대조 기준은 정해서 사람이 확인하고, 숫자는 두 번 맞춰 보고, 법적 문장과 발행은 담당자가 확정합니다. 그러면 며칠 걸리던 찾기가 검토로 바뀌고, 어느 문서의 어느 항을 고칠지 목록으로 손에 남습니다.
오늘 바로, 지난 규제 공지로 우리 SDS를 대조해 보세요. 오늘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