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AI+ · 인사 with GPT
인사 실전 · 초급
ChatGPT Chat에서 실습
신입 첫 주, 헤매지 않게 안내서 하나로
5일 일정과 첫날 안내를 한 문서에
한결물류 · 가명 일정 점검 저장·휴대폰 보기
월 · 안전 교육
화 · 본사 일정
수 · 사수 출장
금 · 돌아보기
안녕하세요, JJ AI+ 전재현입니다. 첫 출근을 앞둔 분이 “월요일에 몇 시까지 어디로 가면 될까요?” 하고 묻습니다. 답을 한 번에 줄 수 있으면 좋겠죠. 오늘은 ChatGPT 데스크톱 앱의 Chat에서 신입 첫 주 안내서 하나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의 일정, 첫날 찾아올 곳, 자주 묻는 질문을 같은 문서에 담을 거예요. 가상의 회사 한결물류와 가명 인물로 실습합니다. 시각과 날짜, 회사 조건은 모두 예시이고요. 실제 업무에 쓸 때는 회사의 자료 이용 규정부터 확인해 주세요.
오늘의 흐름 · 약 18분 반
안내서를 만들고, 열어 보는 데까지 갑니다 시작 2.4분 첫 주를 짜는 원칙 2.8분 Chat에서 만들고 고치기 7.5분 저장·휴대폰 보기 2.6분 효과·점검·따라 하기 3.2분 가장 오래 볼 구간은 일정표를 만들고 고치는 실습입니다
원칙을 보고 바로 실습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먼저 첫날 꼭 알려 줘야 할 내용을 정하고요. 자료를 읽힌 뒤 첫 주 표를 만들고, 사수의 출장과 새로 확인한 정보를 반영합니다. 마지막에는 같은 안내서를 문서로 저장해서 휴대폰에서도 열어 볼 겁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길면 잠깐 멈추고 결과가 나온 뒤 이어 가셔도 좋습니다. 오늘은 여러 결과물을 따로 만드는 대신, 안내서 하나를 끝까지 다듬어 보죠.
오늘의 문제
“저, 지금 어디로 가면 될까요?” 정문 앞 신입
몇 층으로 가죠? 누구를 찾죠? 안전화는 챙겼어야 하나요?
준비하는 부서
사수는 출장인데… 계정은 오후에 나오는데… 화요일은 본사 아닌가요?
필요한 것은 더 긴 설명이 아니라, 서로 맞는 안내입니다.
처음 가는 회사에서는 건물 입구부터 낯설죠. 몇 층인지, 누구를 찾으면 되는지 한 줄만 빠져도 다시 연락하게 됩니다. 부서 쪽도 마찬가지입니다. 계정은 오후에 나오는데 오전부터 계정이 필요한 일을 잡거나, 사수가 없는 시간에 현장 실습을 넣을 수 있어요. 문장을 예쁘게 쓰는 것보다 이런 충돌을 먼저 잡아야 합니다. 오늘은 안내서를 보면서 양쪽 질문에 답이 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결과물 미리보기 · 예시
산출물은 하나,신입 첫 주 안내서 문서미리보기
한결물류 · 김OO 님의 첫 주
첫날 도착 정보 · 무엇을 챙길지 월~금 오전·오후 일정표 자주 묻는 질문 · 담당자 준비할 일
문서와 PDF는 같은 안내서를 저장하는 두 가지 형식입니다.
완성 모습부터 볼까요. 첫머리에 출근 정보가 있고, 그 아래에 첫 주 일정표와 자주 묻는 질문이 들어갑니다. 끝에는 부서 담당자가 챙길 일도 짧게 붙일 거예요. 서로 다른 자료를 여러 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첫 주 안내서 한 개를 만들겠습니다. 신입에게 보낼 부분과 부서가 확인할 부분이 한 문서 안에서 구분되면 수정하기도 편합니다. 화면에 보이는 완성 모습은 교육용 결과 예시입니다. 실제 Chat의 답변 모양은 달라도 괜찮아요.
PART 1
1
PART 1 · 먼저 정할 것
첫날은 분명하게, 첫 주는 무리 없게 도착 정보 · 고정 일정 · 먼저 답할 질문
화려한 소개보다 “나를 기다리고 있구나”가 먼저입니다.
ChatGPT를 열기 전에 세 가지만 잡아 두죠. 첫날 어디로 와야 하는지, 바꾸면 안 되는 일정이 무엇인지, 신입이 먼저 물어보기 어려운 것은 무엇인지요. 인사 담당자가 가지고 있는 정보를 차분히 묶어 주는 작업입니다. 현장에서 흔히 듣는 “안내는 했는데 못 보셨대요”라는 말도, 중요한 내용을 맨 위에 올리는 것부터 줄여 볼 수 있겠죠.
원칙 · 첫날 정보
도착 정보는 한눈에 찾게 만듭니다 몇 시
8:30 출근 · 근무 8:30~17:30
아직 정하지 않은 장소는 빈칸으로 두고 담당자에게 묻습니다.
“회사로 오세요”만 적으면 신입은 정문에서 다시 전화해야 합니다. 센터 이름과 건물, 층까지 있어야 길을 찾겠죠. 몇 시까지인지도 눈에 잘 보이게 씁니다. 여기서는 원본 자료에 근무가 여덟 시 반부터라고 되어 있고 안전화는 첫날 지급한다고 되어 있어요. 장소와 마중 방법은 운영팀에 확인한 뒤 넣겠습니다. 준비물은 회사가 따로 안내한 서류로 적으면 됩니다. 실제 개인 서류를 AI에게 보여 줄 이유는 없어요.
원칙 · 일정의 앞뒤
먼저 정해진 약속을 놓고, 나머지 시간을 채웁니다 월
안전 교육 · 오후 계정 발급
교육 전 현장 없음 / 계정 필요한 일은 발급 뒤
화
서울 본사 하루 일정
센터 업무를 겹쳐 넣지 않기
수~금
사수와 해 보기 · 한 주 돌아보기
사수 부재 확인 / 금요일 오후 함께 정리
배우고 → 해 보고 → 궁금한 점을 묻기화요일 본사 교육 안에서 해 보는 시간은 교육 담당자와 확인합니다.
일정표를 채우다 보면 “매일 교육과 실습을 섞자”는 원칙에 너무 매달릴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화요일은 이미 하루 본사 일정으로 정해져 있잖아요. 이걸 무시하고 센터 실습을 넣으면 안 됩니다. 고정된 약속을 먼저 지키고, 조정할 수 있는 시간에 배우고 해 보는 흐름을 넣는 거죠. 월요일도 계정이 오후에 나오니 계정을 쓰는 실습은 그 뒤로 보내야 합니다. 금요일 오후는 사수와 한 주를 돌아볼 자리로 남기겠습니다.
원칙 · 자주 묻는 질문
이 질문들은 안내서에서 먼저 답해 주세요 “급여일은 언제인가요?”
모르는 답은 담당자에게 묻고, 답을 받은 뒤 안내서에 넣습니다.
입사 전에 복장을 묻는 게 괜히 사소한 질문처럼 느껴지는 분도 있습니다. 점심을 혼자 해결해야 하는지, 통근 버스를 탈 수 있는지도 궁금하겠죠. 답을 알고 있는 담당자가 먼저 적어 주면 됩니다. 다만 급여일처럼 자료에 없는 내용은 관행대로 채우면 안 되겠죠. ChatGPT가 그럴듯하게 답하더라도 회사의 답과 같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다섯 질문을 정해 두고, 우리 회사에서 확인한 내용만 넣어 보겠습니다.
PART 2
2
PART 2 · Chat에서 실습
자료를 읽히고, 일정을 맞춰 봅니다 ChatGPT 데스크톱 앱을 열고 시작하세요.
한결물류 · 평택센터 운영팀 · 경력 입사 김OO
이제 앱을 열겠습니다. 한결물류 평택센터 운영팀에 경력 입사자 김OO 님이 오는 상황입니다. 첫 주라 해도 일을 처음 배우는 신입과는 안내할 내용이 조금 다르겠죠. 회사와 센터의 일하는 방식을 익히는 데 초점을 맞춰 보겠습니다. 먼저 자료를 붙이고 안내서 초안을 부탁한 다음, 바뀐 정보를 알려 주면서 한 번 더 고칠 겁니다.
준비 · 메뉴 위치와 실습 재료
Chat에서 새 대화를 시작합니다 왼쪽 위에서 ChatGPT 선택 입력칸 위에서 Chat 선택 파일 첨부 기능으로 원본 문서 넣기 화면은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메뉴 위치: OpenAI 공식 안내 · 2026-11-04 확인
오늘 사용할 두 재료
① 원본 부서 정보 문서 직원 약 160명 · 경력 입사 근무 8:30~17:30
② 추가 확인 메모 안전 교육 · 버스 · 급여일 사수 출장 · 첫날 장소
첨부가 어려우면 문서를 열어 부서 정보 본문을 대화에 붙여 넣으세요.
왼쪽 위에서 ChatGPT를 고르고 입력칸 위의 Chat으로 들어가세요. 화면은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화면 아래 ‘실습 자료 받기’에서 두 파일을 내려받아 보죠. 먼저 원본 부서 정보 문서만 첨부합니다. 첨부 기능을 찾기 어렵다면 문서를 열어서 부서 정보 본문을 복사해 대화에 붙여 넣어도 됩니다. 원본 문서 맨 위의 도구 안내는 기존 자료에 있던 문구이고, 오늘 실습은 ChatGPT Chat에서 진행합니다. 추가 확인 메모는 잠시 뒤 일정표를 고칠 때 쓸 거예요.
부탁 문장 1 · 초안 만들기
먼저, 첫 주 표부터 부탁합니다 복사 한결물류에 김OO가 월요일에 입사해. 재료_신입부서정보_가상.docx로 첫 주 안내서 초안 써줘.
월~금 오전·오후 표에 할 일, 담당자, 장소, 준비물을 넣어줘.
화요일은 본사 일정 그대로 두고, 안전 교육 전엔 현장 일 넣지 마.
금요일 오후는 사수랑 돌아보기로 해줘. 끝에 담당자 준비할 일도 붙여줘.
안 준 내용은 만들지 말고, 모르는 건 (확인 필요)로 남겨줘. 답을 받으면 확인할 것월~금이 있는가 · 화요일 센터 일이 없는가 · 모르는 시간을 채우지 않았는가
부탁 문장을 보겠습니다. “한결물류에 김OO가 월요일에 입사해.” 이렇게 평소에 말하듯 시작하면 됩니다. 표에는 할 일만 있으면 부족하니까 담당자와 장소, 준비물도 넣어 달라고 했어요. 화요일은 본사 일정 그대로, 안전 교육 전에는 현장 일을 넣지 말라고도 적었습니다. 보내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잠깐 기다리죠. 표가 길게 나오면 월요일과 화요일부터 보세요. 모르는 시간을 자신 있게 채웠는지, 오전에 계정을 쓰는 일을 잡았는지도 함께 살펴보면 됩니다. 아직은 초안이니 바로 신입에게 보내지 않습니다.
결과 예시 · 초안 점검
예쁜 문장보다일정 충돌 부터 봅니다 월 오전
서류 처리 + 안전 교육
교육 전에 현장 둘러보기
월 오후
계정 발급 뒤 사용법 익히기
오전에 계정 사용 실습
화 하루
서울 본사 일정만
본사 교육과 센터 업무가 겹침
수 오후
사수 일정 확인이 남음
부재 여부도 모르고 현장 동행 확정
결과 예시 · 안전 교육 시각과 통근 버스 시각은 아직 빈칸입니다.
결과를 같이 읽어 보죠. 여기 보이는 건 점검용 예시입니다. 첫 줄부터 쭉 읽기보다는 월요일 오전과 화요일을 먼저 확인하세요. 안전 교육 전에 현장에 가는 순서가 있으면 고쳐야 하고요. 계정을 쓰는 일은 월요일 오후 발급 뒤로 가야 합니다. 화요일은 본사만 남아 있어야겠죠. 수요일 오후는 아직 사수 일정을 몰라서 확정할 수 없습니다. 이제 추가 확인 메모를 열어 보겠습니다. 담당자에게 받은 답을 넣고 이 초안을 실제로 쓸 수 있게 바꿔 보죠.
부탁 문장 2 · 내용 보완 · 수치 예시
같은 대화에서 추가 메모를 붙여 고칩니다 복사 추가확인_가상.txt 내용도 반영해줘.
박OO 주임 없는 수요일 오후는 혼자 정리하고, 질문은 목요일 오전에 하게 바꿔줘.
첫날 안내랑 복장·점심·퇴근·통근 버스·급여일 답도 같은 안내서에 붙여줘.
처음 준 내용과 충돌하면 알려줘. 아직 모르는 건 끝에 따로 적어줘. 월 안전 교육10:00~12:00
평택역 버스7:50 출발
급여일매월 25일
이제 추가 확인 메모를 첨부하겠습니다. 안전 교육은 월요일 열 시부터 열두 시, 통근 버스는 평택역에서 일곱 시 오십 분, 급여일은 매월 이십오 일로 확인한 상황입니다. 사수 박OO 주임은 수요일 오후에 이천센터 출장이 있고요. 같은 대화에 이어서 이 문장을 보내겠습니다. 수요일 오후는 사무동에서 혼자 정리하고, 질문은 목요일 오전에 하게 바꾸는 거죠. 첫날 안내와 자주 묻는 질문도 따로 문서를 만들지 말고 같은 안내서에 붙입니다. 답이 나오면 바뀌어야 할 곳부터 찾아보세요.
결과 예시 · 수정 전후
바뀐 건 한 칸, 맞물린 건 세 군데입니다 고치기 전 · 잘못 나온 경우
수요일 오후 박OO 주임과 현장 동행
출장과 겹칩니다.
고친 뒤 · 결과 예시
수요일 오후 사무동에서 용어·교육 정리
목요일 오전 박OO 주임과 질문 확인
수요일 일정표 → 목요일 질문 시간 → 담당자 준비할 일세 곳에 같은 변경이 반영됐는지 봅니다.
수요일 오후 한 칸만 고쳐졌다고 끝내기 쉽죠. 그런데 그 시간에 못 한 질문을 목요일로 옮겼다면 목요일 표에도 나타나야 합니다. 사수가 준비할 일에도 질문을 받아 줄 시간이 들어가야 하고요. 화면 왼쪽처럼 출장 중인 사수와 현장에 가는 일정이 남아 있으면 다시 고칩니다. 오른쪽처럼 사무동에서 용어와 배운 내용을 정리하게 바뀌었는지 보세요. 현장에 혼자 보내는 뜻으로 읽히지 않는지도 중요합니다. 작은 변경일수록 연결된 내용을 함께 보는 습관을 들이면 좋습니다.
결과 예시 · 주간 흐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이렇게 읽히면 됩니다 월
서류·출입증·노트북 / 안전 교육 10:00~12:00
계정 발급 뒤 사용법 익히기
화
서울 본사 신입 오리엔테이션
서울 본사 신입 오리엔테이션
수
박OO 주임과 입출고 흐름 배우기
사무동에서 업무 용어·교육 내용 정리
목
박OO 주임과 질문 확인·배운 일 해 보기
입출고 관리 연습·사수에게 점검받기
금
첫 주 배운 내용을 묶어 정리
박OO 주임과 한 주 돌아보기
결과 예시 · 수~금의 세부 시각·장소는 부서와 확인 후 확정합니다.
수정된 표를 크게 보겠습니다. 월요일 오전은 서류 처리와 안전 교육, 오후는 계정 발급 뒤 사용법 익히기입니다. 화요일은 오전 오후 모두 서울 본사로 유지됐고요. 수요일 오후는 사무동에서 정리, 목요일 오전은 사수에게 질문하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금요일 오후에는 한 주를 돌아보죠. 이 표는 흐름을 확인하는 축약 예시이고, 실제 안내서에는 담당자와 장소, 준비물도 남깁니다. 수요일부터의 세부 시간은 아직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이대로 일정이 잡혔다고 신입에게 약속하지 말고 부서와 맞춘 뒤 보내세요.
결과 예시 · 첫날 안내
안내서 맨 위에는 이 내용이 먼저 보이게 합니다 한결물류 · 김OO 님, 환영합니다
월요일 8:30 평택센터 2층 사무동 운영팀
박OO 주임이 정문에서 마중합니다. 안내받은 입사 서류를 챙겨 주세요. 안전화는 첫날 지급합니다.
팀 대표 번호 031-000-0000
복장 · 활동하기 편한 단정한 옷 점심 · 구내식당 이용 퇴근 · 17:30 버스 · 평택역 7:50 출발 급여일 · 매월 25일
보내기 전 남은 확인 항목: 본사 교육 세부 안내 · 수~금 시간·장소
결과 예시 · 실제 안내서는 담당자가 남은 확인 항목을 정리한 뒤 전달합니다.
이제 신입이 읽는 첫머리를 보죠. 월요일 여덟 시 반, 평택센터 이 층 사무동 운영팀이라고 크게 적었습니다. 박OO 주임이 정문에서 마중 나온다는 것도 추가 확인 메모에 있던 내용이에요. 대표 번호는 원본과 같고요. 오른쪽은 다섯 질문의 답입니다. 복장은 단정하고 활동하기 편한 옷, 점심은 구내식당, 퇴근은 다섯 시 반입니다. 버스 시각과 급여일도 메모와 비교해 보세요. 아직 본사 교육의 세부 안내와 수요일 이후의 자세한 시간은 남았습니다. 남은 확인 목록은 내부 점검용으로 두고, 담당자에게 답을 받은 뒤 전달하면 됩니다.
PAR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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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 저장하고 열어 보기
채팅의 답을 쓸 수 있는 문서로 이름을 정해 저장하고, 내 휴대폰에서 먼저 읽습니다.
내용은 하나 · 수정할 문서와 읽기 편한 PDF
이제 안내서를 저장해 보겠습니다. 채팅에서 잘 읽히는 것과 문서로 열었을 때 잘 읽히는 것은 다를 수 있어요. 표가 잘리는지, 첫날 정보가 다른 쪽으로 밀리지 않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수정할 수 있는 문서와 읽기 편한 PDF, 같은 내용으로 두 형식을 준비해 보죠. 신입에게 보내기 전 내 휴대폰에서도 직접 열어 보겠습니다.
부탁 문장 3 · 같은 안내서 저장
파일 이름까지 정해서 부탁합니다 복사 이 안내서를 신입첫주안내서_가상.docx로 만들어줘.
첫날 안내, 주간 일정, 자주 묻는 질문, 담당자 준비할 일 순서로 해줘.
표 글씨가 잘리지 않게 하고, 같은 내용으로 신입첫주안내서_가상.pdf도 만들어줘.
아직 확인할 항목은 마지막에 따로 모아줘. 파일이 만들어지면 내려받아 실제로 열기파일이 안 만들어지면 답변 본문을 워드에 붙여 넣어 같은 이름으로 저장하고 PDF로도 저장합니다.
한글을 쓴다면 문서를 열어 표를 확인한 뒤 한글 문서로 저장하세요.
파일 이름까지 정해 보겠습니다. 신입첫주안내서 밑줄 가상, 워드 문서와 PDF로 부탁합니다. Chat에서 파일을 만드는 기능은 계정과 제공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파일이 반드시 나온다고 생각하지는 마세요. 만들어지면 내려받아 열면 되고요. 답변만 나온다면 본문을 워드에 붙여 넣어서 같은 이름으로 저장하고 PDF로도 저장하면 됩니다. 한글을 쓰시는 분은 워드 문서를 한글에서 열어 표가 잘 보이는지 확인한 뒤 저장하셔도 됩니다. 화면 아래에는 촬영 때 비교할 결과 예시 파일도 함께 두겠습니다. 직접 만든 파일과 비교해 보세요.
문서·휴대폰 · 예시
파일을 저장했으면 내 휴대폰에서 먼저 열어 봅니다 ① 컴퓨터에서 문서와 PDF 열기 ② 가상 PDF를 회사가 허용한 방식으로 내게 보내기 ③ 휴대폰에서 받아 첫머리와 표 확인하기
표가 작으면 손가락으로 확대해 보세요. 첫날 시각·장소가 바로 보이는지, 요일과 담당자 줄이 잘리지 않는지 봅니다.
실제 안내서는 회사 메일·사내 메신저로 전달합니다. 전송 방식은 회사 규정을 따릅니다.
신입 첫 주 안내서
월요일 8:30 평택센터 2층박OO 주임 정문 마중
화요일 · 서울 본사
버스 · 평택역 7:50
급여일 · 매월 25일
휴대폰 읽기 모습 · 예시
컴퓨터에서 PDF를 열어 보겠습니다. 첫날 안내와 표가 잘 보이는지 확인하고요. 이제 가상 PDF를 내 휴대폰으로 보내서 열어 보세요. 회사에서 허용한 메일이나 메신저를 쓰시면 됩니다. 휴대폰에선 화면이 좁아서 표가 작아질 수 있어요. 확대했을 때 글씨가 잘리는지 보겠습니다. 첫날 시간과 장소는 크게 보이는 게 좋겠죠. 실제 신입에게 전달할 때는 회사 메일이나 사내 메신저를 이용하고, 전달 전에 남은 확인 항목을 해결합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는 누구에게도 보내지 않고 내가 열어 보는 데까지 해 보죠.
아끼는 자원 · 시간 비교 예시
반복 안내를 줄여, 사수와 맞출 시간을 남깁니다 매번 새로 준비 50분 안내서 틀 활용 30분 50분 − 30분 = 20분 여유 예시 · 작성·재안내 30분 + 담당자 확인 20분 → 10분 + 확인 20분실제 측정값이 아닙니다. 담당자 확인 시간은 그대로 두는 가정입니다.
얼마나 시간을 아낄지는 각자 실제로 재 봐야 합니다. 여기서는 간단한 예를 들어 볼게요. 작성과 반복 안내에 삼십 분, 담당자 확인에 이십 분을 쓰던 상황이라고 해 보죠. 안내서 틀 덕분에 작성과 재안내가 십 분으로 줄면 전체는 오십 분에서 삼십 분이 됩니다. 이십 분이 남는 거죠. 다만 담당자에게 확인하는 이십 분은 그대로 남겨 뒀습니다. 그 확인까지 없애면 잘못된 안내를 빨리 보내는 셈이 될 수 있으니까요. 아낀 시간은 사수와 일정을 맞추거나 신입의 질문을 받는 데 써 보세요.
최종 점검
전달하기 전, 이 다섯 줄에 답해 봅니다 첫날 시각·장소·마중 방법이 첫머리에 있나요? 안전 교육 전 현장 일정, 화요일 센터 일정은 없나요? 수요일 사수 부재와 목요일 질문 시간이 함께 반영됐나요? 남은 확인 항목을 담당자에게 확인했나요? 팀 대표 번호만 쓰고, 회사가 허용한 방식으로 전달하나요? 문서와 PDF를 모두 열고, 휴대폰에서도 읽히는지 확인합니다.
보내기 전 마지막으로 다섯 줄만 점검하죠. 첫날 정보가 맨 위에 있는지, 안전 교육과 화요일 일정이 맞는지, 사수 출장 변경이 이어지는 날까지 반영됐는지 봅니다. 본사 교육 세부 안내와 남은 장소도 담당자에게 확인해야겠죠. 연락처는 팀 대표 번호인지, 실제 업무 자료를 회사에서 허용한 방식으로 전달하는지도 확인합니다. 모르는 내용을 지운다고 확인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필요한 답을 받은 뒤 고치고, 문서와 PDF가 같은 내용인지 열어 보세요. 이 과정은 담당자가 최종으로 판단할 몫입니다.
여러분 차례
가상 자료로 먼저, 같은 안내서를 끝까지 만들어 보세요 먼저 만들기
원본 부서 정보 → 첫 주 표 부탁하기
변경 반영하기
추가 확인 메모 → 수요일·목요일 나란히 보기
끝까지 열기
같은 안내서 저장 → 내 휴대폰에서 확인
결과를 비교하고 싶으면 저장 장의 ‘결과 예시’ 파일을 열어 보세요.
이제 직접 만들어 보겠습니다. 화면 아래에서 원본 문서와 추가 확인 메모, 부탁 문장 파일을 받으세요. 먼저 원본만 주고 초안을 만듭니다. 그다음 추가 확인 내용을 알려 주고 수요일과 목요일이 함께 바뀌었는지 보세요. 마지막으로 이름을 정해서 저장하고 휴대폰에서 열어 보면 됩니다. 예시와 똑같은 표현이 나와야 하는 건 아니에요. 화요일이 유지되고, 사수 없는 시간에 동행 일정이 없고, 모르는 내용이 확정처럼 들어가지 않았다면 중요한 흐름은 맞습니다. 실제 회사 자료로 바꾸기 전에는 자료 이용 규정을 확인해 주세요.
정리
첫날은 분명하게, 일정은 서로 맞게, 안내서는 열어 보고. 부서 정보와 확인한 답으로 신입의 첫 주를 준비해 보세요.
재료 주기 바뀐 내용 고치기 문서로 남기기
오늘은 신입 첫 주 안내서를 만들어 봤습니다. 첫날은 어디로 와야 하는지 분명하게 쓰고, 고정 일정과 사수의 부재를 맞추고, 모르는 내용은 담당자에게 물어 채웠죠. 그리고 같은 안내서를 문서로 저장해서 휴대폰에서도 열어 봤습니다. 첫 출근하는 분이 정문에서 헤매지 않고, 사수도 무엇을 준비할지 알 수 있게 만드는 작업입니다. 오늘 받은 가상 자료로 한 번 끝까지 해 보세요. 오늘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