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Creative 교육연구소 · HRD×AI 라운지 운영 01

놀고 있는 윈도우 노트북을
AI 서버 노트북으로 만들기

서랍에 넣어둔 노트북, 바꾸고 남은 노트북이 한 대쯤 있으실 겁니다. 그 노트북을 내가 없어도 일하는 AI 작업실로 만드는 방법입니다. 새로 사실 것도, 서버실도 필요 없습니다. 이 자료는 실제로 그렇게 만든 노트북 한 대에서 명령을 하나하나 다시 돌려 확인하며 썼습니다. 막혔던 곳과 날려먹은 것까지 그대로 적었습니다.

쓰는 법 — 입력하는 것은 세 종류뿐입니다
🔗 링크 · 브라우저클릭해서 내려받기제작사 공식 주소만 실었습니다. 검색해서 나오는 «다운로드 사이트»는 쓰지 마십시오.
▶ PowerShell복사 → PowerShell 창에 붙여넣기 → Enter파란 상자입니다. Claude Code가 아직 없을 때를 위한 길이라 1·2단계와 5단계 한 곳에만 나옵니다. 여는 법은 «설치 02»에 있습니다.
💬 AI 입력창복사 → AI에게 붙여넣기 → Enter주황 상자입니다. 이 자료의 핵심입니다. 파란 상자를 직접 치기 싫으시면 주황 상자만 쓰셔도 됩니다. AI가 대신 칩니다.

모든 상자에 복사 버튼이 있습니다. 사람이 반드시 해야 하는 일에는 내가, AI에게 맡겨도 되는 일에는 AI가 표시를 붙였습니다. 이 구분이 이 자료의 뼈대입니다.

먼저 자료 «설치 02»(환경 설정)을 끝내신 분을 기준으로 씁니다. 아직이시면 «설치 02»를 먼저 보십시오. 이 자료는 «한 대를 잘 쓰는 법»에서 «한 대를 계속 돌리는 법»으로 넘어가는 단계입니다.

한눈에

«서버 노트북»이 대체 뭡니까

어려운 말 같지만 뜻은 하나입니다. 내가 앉아 있지 않아도 켜져서 일하는 컴퓨터입니다.

지금 쓰시는 방식을 떠올려 보십시오. 노트북을 열고, AI에게 시키고, 결과를 기다리고, 다 되면 노트북을 덮습니다. 내가 자리를 뜨면 AI도 멈춥니다. 덮는 순간 노트북이 잠들기 때문입니다.

서버 노트북은 안 덮습니다. 집 한구석에서 계속 깨어 있고, 나는 밖에서 휴대폰으로 «이거 해둬»라고 시킵니다. 돌아와 보면 끝나 있습니다.

항목보통 쓰는 노트북서버 노트북
언제 일하나내가 앞에 앉아 있을 때만24시간. 내가 없어도 계속
덮으면잠든다. 하던 일도 멈춘다계속 돈다
어디서 시키나그 노트북 앞에서만휴대폰·회사 PC·어디서나
필요한 장비—놀던 노트북 한 대. 새로 살 것 없음
월 비용—전기요금 월 2~3천 원 수준
왜 «서버»라는 무서운 말을 쓰나

업계에서 «계속 켜져서 남의 요청을 받아주는 컴퓨터»를 서버라고 부를 뿐입니다. 회사 전산실의 그 검은 기계를 떠올리실 필요 없습니다. 덮지 않고 켜둔 노트북이 곧 서버입니다. 이 자료에서 어려운 서버 기술은 하나도 나오지 않습니다.

이 자료에서 쓴 노트북은 2019년경에 산 LG 그램입니다. 윈도우 11 홈, 메모리 31GB. 특별한 기계가 아닙니다. 아래가 실제로 이 노트북에 들어 있는 것들이고, 전부 이 자료에서 하나씩 깝니다.

깔린 것실제 버전하는 일
Python3.12.10AI가 짠 프로그램을 돌리는 바탕
Node.js24.19.0웹 관련 도구가 돌아가는 바탕
Git2.55.0작업 내용을 저장하고 되돌리는 도구
Claude Code2.1.233두뇌. 판단하고 명령한다
AI 브라우저1.26.906손발. 로그인된 화면을 직접 조작한다
리모트 컨트롤Claude Code 기능밖에서 휴대폰으로 이 노트북에 지시. 따로 깔 것 없음
완성 모습

다 만들고 나면 이런 모양이 됩니다

글로만 보면 감이 안 오시니 그림으로 먼저 보여드립니다. 상자를 눌러 보시거나 끌어서 움직여 보셔도 됩니다.

도식 ① 집에 켜둔 노트북 안에 두뇌(판단)와 손발(실행)이 따로 있습니다. 두뇌가 «이걸 해»라고 하면 손발이 실제로 클릭하고 입력합니다. 나는 밖에서 휴대폰 Claude 앱으로 두뇌에게 말을 겁니다. · 새 창에서 크게 보기 ↗

두뇌와 손발을 나누는 이유

AI에게 «내 지메일에서 지난주 교육 문의만 뽑아줘»라고 시킨다고 합시다. AI는 두 가지가 다 있어야 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할지 판단하는 힘과, 실제로 지메일 화면에 들어가는 손입니다.

둘 중 하나만 있으면 아무것도 못 합니다. 판단만 하면 «이렇게 하세요»라고 말만 하고 끝나고, 손만 있으면 뭘 눌러야 할지 모릅니다. 그래서 이 자료는 3단계에서 두뇌를, 4단계에서 손발을 붙입니다.

이미 하고 계신 것과 무엇이 다른가

«설치 02»에서 깐 Claude Code가 내 PC 안의 파일을 다뤘다면, 여기에 손발을 붙이면 내가 로그인해 둔 웹사이트까지 다룹니다. 그리고 그 전부가 내가 없는 동안에도 돌아갑니다. 셋이 합쳐지는 게 이 자료입니다.

전체 흐름

다섯 단계 — 누가 무엇을 하나

이 자료에서 가장 중요한 표가 아래에 있습니다. 사람이 할 일은 생각보다 적습니다.

도식 ② 위 칸이 내가 직접 한 일, 가운데가 AI가 대신한 일, 아래가 실제로 막혔던 곳입니다. 막힌 두 곳은 8장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 새 창에서 크게 보기 ↗
도식 도구는 archify(MIT). 뷰어의 버튼과 범례는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 영어로 표시됩니다.
단계내가 하는 일AI가 하는 일시간
1. 깨우기전원 설정을 바꾼다
(또는 AI에게 시킨다)
명령을 대신 쳐준다5분
2. 기본 도구설치 허용을 누른다무엇이 없는지 확인하고 깐다20분
3. 두뇌계정 로그인설정을 옮기고 고장 난 곳을 고친다30분
4. 손발계정 로그인, 허용 클릭설치·연결·자료 이전30분
5. 밖에서휴대폰에 앱 설치·로그인작업창을 열어 두고 기다린다15분

보시면 사람이 하는 일은 «로그인»과 «허용 누르기»가 거의 전부입니다. 비밀번호를 넣고 «예»를 누르는 일은 AI에게 맡기면 안 되는 일이고, 맡길 수도 없습니다. 나머지는 전부 넘기셔도 됩니다.

한 번에 다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1·2단계만 해두면 «켜둔 노트북»이 됩니다. 3단계까지 하면 «AI가 사는 노트북», 4단계까지 하면 «손발 달린 노트북», 5단계까지 하면 «밖에서 부리는 노트북»입니다. 3단계까지만 하셔도 충분히 쓸모가 있습니다. 주말에 한 단계씩 하셔도 됩니다.

1단계 · 5분

노트북 깨우기 — 덮어도 안 자게 만들기

서버의 첫 조건은 꺼지지 않는 것입니다. 노트북은 기본적으로 덮으면 잠들게 돼 있어서, 이것부터 바꿉니다.

노트북을 덮어 두고 나갔는데 돌아와 보니 아무것도 안 돼 있었다면, 십중팔구 이것 때문입니다. 기계가 고장 난 게 아니라 덮는 순간 잠들도록 처음부터 그렇게 설정돼 있는 것입니다.

바꿀 것은 두 가지입니다. 가만히 둬도 안 자게, 그리고 덮어도 안 자게. 이 노트북에 Claude Code가 이미 깔려 있으면 아래 파란 상자 셋은 건너뛰고 AI-01 하나만 쓰셔도 됩니다.

PS-01 ▶ PowerShell

가만히 둬도 잠들지 않게

전원 연결 상태일 때만 적용됩니다
powercfg /change standby-timeout-ac 0
결과 아무 메시지도 안 나오면 성공입니다. 맨 뒤의 0이 «시간 제한 없음»이라는 뜻입니다. -ac는 «전원 연결 중»을 뜻하므로 배터리로 쓸 때는 평소대로 잠듭니다. 들고 다니실 때 배터리가 마르지 않습니다.
PS-02 ▶ PowerShell

덮어도 잠들지 않게

두 줄입니다. 한꺼번에 복사해서 붙여넣으십시오
powercfg /setacvalueindex SCHEME_CURRENT 4f971e89-eebd-4455-a8de-9e59040e7347 5ca83367-6e45-459f-a27b-476b1d01c936 0
powercfg /setactive SCHEME_CURRENT
결과 역시 조용히 끝나면 성공입니다. 중간의 긴 글자·숫자 덩어리는 윈도우가 «덮개 동작»에 붙여 둔 이름표라서 그대로 복사하셔야 합니다. 외우실 필요 없습니다. 두 번째 줄은 «바꾼 걸 지금 적용해»라는 뜻입니다.
PS-03 ▶ PowerShell

제대로 됐는지 확인

위 두 개를 하신 뒤에
powercfg /q SCHEME_CURRENT SUB_SLEEP STANDBYIDLE | Select-String "현재 AC"
결과 현재 AC 전원 설정 색인: 0x00000000이 나오면 성공입니다. 끝이 0으로 끝나면 «안 잔다»는 뜻입니다. 0이 아닌 숫자가 나오면 PS-01을 다시 돌리십시오.

여기까지가 내가 하는 방법입니다. 명령 치기가 부담스러우시면 아래 한 줄을 AI에게 던지시면 됩니다. 위 세 개를 AI가 알아서 칩니다.

AI-01 💬 AI 입력창

AI에게 통째로 맡기기

Claude Code 창에 붙여넣기
이 노트북을 서버처럼 계속 켜두고 싶어. 전원에 연결돼 있을 때는 가만히 둬도 잠들지 않고, 덮어도 잠들지 않게 전원 설정을 바꿔줘. 배터리로 쓸 때 설정은 건드리지 말고 그대로 둬. 다 바꾼 뒤에 실제로 그렇게 설정됐는지 확인해서 알려줘.
이렇게 나오면 성공 AI가 명령을 몇 개 돌린 뒤 «전원 연결 시 절전 안 함, 덮개 동작 없음으로 바뀌었습니다»처럼 확인해 줍니다. 배터리 설정은 건드리지 말라는 한 문장을 꼭 넣으십시오. 안 넣으면 둘 다 바꿔버려서 들고 다닐 때 배터리가 빨리 닳습니다.
화면은 꺼져도 괜찮습니다

«안 잔다»와 «화면이 켜져 있다»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화면은 꺼져도 컴퓨터는 계속 일합니다. 오히려 화면을 꺼두시는 편이 전기도 덜 쓰고 화면 수명에도 낫습니다. 덮어두셔도 됩니다.

다만 열이 빠져나갈 자리는 두십시오. 이불이나 서류 더미 위에 덮어두면 안 됩니다. 딱딱한 책상 위, 벽에서 조금 띄워 두시면 충분합니다.

2단계 · 20분

기본 도구 세 개 — 파이썬·노드·깃

AI가 일하려면 «연장»이 있어야 합니다. 이름은 낯설지만 하는 일은 단순합니다.

이름쉽게 말하면
Python 파이썬AI가 짠 프로그램을 돌려주는 엔진. 자료 정리·파일 변환 같은 걸 시키면 AI는 대개 파이썬으로 짭니다
Node.js 노드웹 관련 도구를 돌려주는 또 다른 엔진. 3·4단계에서 붙일 연결 창구들이 이걸 씁니다
Git 깃바뀐 내용을 기록해 두고 되돌릴 수 있게 해주는 도구. 잘못됐을 때 돌아갈 자리를 만들어 줍니다

«설치 02»를 이미 하셨다면 셋 다 깔려 있습니다. 아래 확인 명령만 돌려보시고 버전이 나오면 이 장을 건너뛰십시오. 명령이 부담스러우시면 맨 아래 AI-02 하나로 확인과 설치를 한 번에 맡기셔도 됩니다.

PS-04 ▶ PowerShell

세 개가 깔려 있는지 한 번에 확인

세 줄을 한꺼번에 복사
python --version
node --version
git --version
실제 이 노트북의 결과 Python 3.12.10 · v24.19.0 · git version 2.55.0.windows.3
숫자는 달라도 됩니다. «인식되지 않습니다»라는 빨간 글씨가 나오는 것만 아래에서 깔면 됩니다.
PS-05 ▶ PowerShell

없는 것 깔기

필요한 줄만 골라서 돌리셔도 됩니다
winget install -e --id Python.Python.3.12
winget install -e --id OpenJS.NodeJS.LTS
winget install -e --id Git.Git
결과 내려받기 막대가 지나가고 «설치 완료»가 나오면 성공입니다. 깔고 나면 PowerShell 창을 닫았다가 새로 여십시오. 새 창에서만 새로 깐 도구가 보입니다. 이걸 몰라서 «깔았는데 안 된다»고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winget이 없다고 나오면 윈도우가 오래된 것이니 «설치 02»의 방법으로 하십시오.
AI-02 💬 AI 입력창

AI에게 맡기기

확인과 설치를 한 번에
이 PC에 파이썬, 노드, 깃이 깔려 있는지 각각 확인해줘. 깔려 있으면 버전만 알려주고, 없는 것만 winget으로 설치해줘. 설치가 끝나면 다시 확인해서 세 개 다 정상인지 표로 정리해줘.
이렇게 나오면 성공 AI가 하나씩 확인한 뒤 «파이썬 3.12.10 있음 / 노드 없음 → 설치함 / 깃 2.55 있음»처럼 정리해 줍니다. 설치 중에 윈도우가 «이 앱이 장치를 변경하도록 허용하시겠습니까»를 띄우면 내가 «예»를 눌러야 합니다. AI는 이 창을 못 누릅니다.
3단계 · 30분

두뇌 옮겨심기 — 쓰던 설정을 그대로

이 단계부터 AI가 주인공입니다. 사람은 로그인만 합니다.

이미 쓰시던 PC가 있다면 거기 설정을 통째로 옮기는 것이 제일 빠릅니다. 새 노트북에서 처음부터 다시 만드실 필요가 없습니다. 옮길 것은 셋입니다.

옮기는 것쉽게 말하면
스킬«이런 일은 이렇게 해라»라고 미리 적어둔 업무 매뉴얼. 이 노트북엔 193개가 들어 있습니다
MCPAI가 바깥 도구를 쓰는 연결 창구. 자세한 설명은 «연결 01»에 있습니다
플러그인기능을 묶어 둔 꾸러미

옮기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쓰던 PC에서 설정 폴더를 압축해 새 노트북으로 옮긴 뒤, AI에게 «풀어서 붙여줘»라고 시키면 됩니다.

AI-03 💬 AI 입력창

쓰던 설정 옮겨심기

압축파일을 새 노트북에 옮겨둔 뒤
내려받기 폴더에 있는 설정 압축파일을 풀어서 이 PC에 이식해줘. 스킬, 플러그인, MCP 서버 설정 전부 옮겨야 해. 중요한 게 하나 있어. 압축 안의 설정 파일에는 예전 PC의 사용자 이름이 경로에 박혀 있을 텐데, 그대로 두면 전부 없는 폴더를 가리켜서 조용히 고장 나. 모든 파일에서 옛 경로를 이 PC 경로로 바꿔줘. 다 끝나면 MCP 서버가 몇 개 붙었는지 확인해서 알려줘.
왜 이렇게 길게 쓰나 «이식해줘» 한마디만 하면 AI는 압축만 풀고 끝냅니다. «옛 경로가 남으면 조용히 고장 난다»는 사정을 알려주는 문장이 이 프롬프트의 핵심입니다. 실제로 이 한 줄이 없어서 플러그인 21개가 전부 없는 폴더를 가리킨 적이 있습니다. AI에게는 «무엇을»보다 «무엇을 조심해서»가 더 중요합니다.
AI-04 💬 AI 입력창

연결 창구가 몇 개 붙었는지 보기

이식이 끝난 뒤 · Claude 에게 붙여넣기
이 PC의 Claude Code에 연결된 MCP 서버 목록(claude mcp list)을 확인해서 서버 이름과 연결 상태를 표로 보여줘.
전부 몇 개이고 그중 몇 개가 정상 연결(Connected)인지 세어서 알려줘.
연결 안 된 게 있으면 그 이름만 따로 적어줘. 고치는 건 따로 시킬 테니 지금은 확인만 해줘.
이렇게 나오면 성공 「MCP 서버 6개 중 6개 연결됨」처럼 표와 함께 답이 옵니다. 실제 이 노트북에서는 여섯 개 모두 연결돼 있었습니다.
notebooklm-mcp · remotion-bits · playwright-video · stitch · stitch-local · aside
«연결됨(Connected)»이면 그 창구는 살아 있는 것입니다. 하나라도 «연결 안 됨»으로 나오면 아래 AI-05로 넘기십시오.
AI-05 💬 AI 입력창

안 붙은 창구 고치기

이 자료를 만들며 가장 많이 쓴 프롬프트입니다
MCP 서버 목록을 확인해서 연결 안 된 게 있으면 알려줘. 그리고 그게 왜 안 붙는지 원인을 직접 찾아줘. 추측하지 말고 실제로 그 서버를 실행해서 어떤 메시지가 나오는지 확인한 다음, 고칠 수 있으면 고치고 못 고치면 왜 못 고치는지 설명해줘.
«추측하지 말고»가 핵심입니다 이 한마디가 없으면 AI는 흔한 원인을 짐작해서 엉뚱한 곳을 고칩니다. 넣으면 실제로 프로그램을 돌려 보고 진짜 오류 메시지를 읽습니다. 이 노트북에서는 이 프롬프트로 세 가지 고장을 찾아 고쳤습니다. 그 이야기가 8장에 있습니다.
옮길 PC가 없으시다면

처음부터 새로 만드셔도 됩니다. 그 경우 이 단계는 «옮기기»가 아니라 «설치 02»를 이 노트북에서 한 번 더 하기가 됩니다. 스킬과 MCP는 나중에 필요할 때 하나씩 붙이면 되니, 처음엔 Claude Code 로그인까지만 하고 넘어가셔도 됩니다.

4단계 · 30분

손발 달기 — AI가 내 화면에서 직접 일하게

두뇌만 있으면 «이렇게 하세요»로 끝납니다. 손발을 붙여야 실제로 눌러 줍니다.

여기서 쓰는 것이 AI 브라우저입니다. 평범한 크롬처럼 생겼는데, 안에서 AI가 직접 클릭하고 입력합니다. 내가 이미 로그인해 둔 상태를 그대로 쓰기 때문에 비밀번호를 AI에게 알려줄 필요가 없습니다.

설치와 사용법은 «설치 03»에 처음부터 끝까지 있습니다. 여기서는 서버 노트북에 붙일 때만 다른 부분을 다룹니다.

AI-06 💬 AI 입력창

AI 브라우저 설치를 AI에게 맡기기

내려받기부터 설치까지
AI 브라우저를 이 PC에 설치해줘. 다만 아무 데서나 받지 말고, 공식 사이트가 맞는지 먼저 확인해줘. 설치 파일을 받은 다음에는 실행하기 전에 디지털 서명을 검사해서 만든 회사 이름이 제대로 나오는지 보여줘. 그게 확인되면 설치를 진행하고, 이상하면 멈추고 알려줘.
서명 검사를 시키는 이유 인터넷에서 받은 설치 파일은 중간에 바꿔치기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서명은 «이 파일은 그 회사가 만든 것이 맞다»는 도장입니다. AI에게 시키면 몇 초면 확인합니다. 실제로 이 노트북에서도 설치 전에 만든 회사 이름과 인증서를 확인하고 진행했습니다. 설치 파일을 받을 때는 매번 이 문장을 넣으십시오.
AI-07 💬 AI 입력창

두뇌와 손발 이어붙이기

설치가 끝난 뒤
방금 설치한 AI 브라우저를 네가 직접 쓸 수 있게 연결해줘. 연결한 뒤에는 정말 붙었는지 실제로 확인까지 해줘. 지금 열려 있는 탭 목록을 가져와서 보여주면 연결된 걸로 보겠다.
«확인까지»가 중요합니다 설정만 바꾸고 «연결했습니다»라고 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열린 탭을 가져와 보라고 하면 진짜로 붙었는지 바로 드러납니다. 이 노트북에서는 여기서 «설정은 했지만 앱을 껐다 켜야 적용된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AI-08 💬 AI 입력창

쓰던 북마크 그대로 옮기기

새 브라우저가 텅 비어 있을 때
크롬에 있는 북마크를 AI 브라우저로 옮겨줘. 옮기기 전에 지금 양쪽에 각각 몇 개가 있는지 세어서 알려주고, 옮긴 뒤에도 다시 세서 숫자가 맞는지 확인해줘. 혹시 잘못되면 되돌릴 수 있게 원본은 백업해 두고.
실제로 이렇게 옮겼습니다 북마크 1,159개, 폴더 33개가 그대로 넘어갔습니다. «세어서 알려줘»와 «백업해 둬» 두 마디가 이 프롬프트를 안전하게 만듭니다. 숫자를 세게 하면 «옮겼습니다»라는 말만 하고 실제로는 안 옮긴 경우를 잡아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내가 해야 하는 일

· AI 브라우저에 로그인 — 계정 로그인은 AI에게 맡길 수 없습니다. 맡겨서도 안 됩니다.

· 기본 브라우저로 지정 — 윈도우 11은 기본 브라우저를 프로그램이 바꾸지 못하게 막아 뒀습니다. 설정 화면에서 사람이 직접 눌러야 합니다. AI에게 «설정 화면을 열어줘»까지는 시킬 수 있습니다.

· 구독 연결 — 쓰시는 AI 구독을 브라우저에 연결하는 것도 계정 인증이라 사람 몫입니다.

5단계 · 15분

밖에서 부리기 — 휴대폰에서 집 노트북 조종하기

여기까지 오면 노트북은 혼자 일합니다. 이제 밖에서 말을 거는 길만 열면 끝입니다.

«집 컴퓨터에 밖에서 접속»이라고 하면 공유기를 건드리고 보안 설정을 만지는 어려운 일을 떠올리십니다.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프로그램을 하나도 더 깔지 않습니다.

Claude Code에 이미 들어 있는 기능을 켜면 됩니다. 이름은 리모트 컨트롤입니다. 원리는 단순합니다. 집 노트북에서 돌고 있는 작업창(세션)에 휴대폰의 Claude 앱이 그대로 붙습니다. 일은 계속 집 노트북에서 돌아가고, 나는 휴대폰에서 지시만 넣습니다.

방식어떻게 되나권하는가
공유기에 구멍 뚫기
포트 포워딩
인터넷 전체에 내 집 컴퓨터가 노출됨권하지 않습니다
통로 프로그램 따로 설치
원격 접속 도구
깔고 로그인하고 관리할 것이 하나 늘어남굳이 안 하셔도 됩니다
Claude 리모트 컨트롤
이미 깔려 있는 기능
휴대폰 앱이 내 노트북 작업창에 직접 붙음이걸 쓰십시오

노트북에서 — 명령 한 줄

AI-09 💬 AI 입력창

지금 쓰고 있는 작업창을 밖에서 쓸 수 있게

이미 열려 있는 Claude Code 창에 그대로 입력
/remote-control
이건 질문이 아니라 «기능을 켜는 말»입니다 앞에 빗금(/)이 붙은 것은 AI에게 묻는 게 아니라 Claude Code에게 내리는 지시입니다. 입력하면 화면에 QR 코드가 뜹니다. 그걸 휴대폰으로 찍으면 바로 연결됩니다. 하던 대화가 그대로 이어집니다. 새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PS-07 ▶ PowerShell

아예 «밖에서 쓸 작업창»으로 새로 열기

열려 있는 창이 없을 때
claude remote-control
결과 작업창이 새로 열리면서 처음부터 휴대폰 연결 상태가 됩니다. 집을 나서기 전에 이걸 켜두시면 됩니다. Claude Code가 2.1.51 버전 이상이어야 하고, 요금제는 Pro·Max·Team·Enterprise에서 됩니다.

휴대폰에서 — 세 번 누르면 끝

  1. 🔗 링크 Claude 앱 설치 —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에서 «Claude»를 받으십시오. 노트북에서 /mobile을 입력하시면 QR 코드가 떠서 더 빠릅니다.
  2.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 — 노트북에서 쓰는 것과 같은 claude.ai 계정이어야 합니다. 회사 계정과 개인 계정을 섞어 쓰고 계시면 여기서 안 붙습니다.
  3. 아래쪽 «Code» 탭을 누르면 지금 노트북에서 돌고 있는 작업창이 목록에 보입니다. 그걸 고르면 끝입니다. QR을 찍으셨다면 이 단계는 건너뜁니다.
AI-10 💬 AI 입력창

밖에서 집 노트북에 던지는 말

실제로 이 자료를 쓰며 밖에서 던진 프롬프트입니다
지금 집에 켜둔 노트북 상태를 알려줘. 켜져 있는지, 어떤 프로그램이 돌고 있는지, 디스크 여유 공간은 얼마나 남았는지. 그리고 내가 시켜둔 작업이 끝났는지도 확인해줘. 오래 걸리는 게 있으면 끝날 때 알려줘.
«끝날 때 알려줘»를 넣으십시오 리모트 컨트롤이 켜져 있으면 휴대폰으로 알림이 옵니다. 긴 작업을 걸어두고 앱을 닫으셔도 됩니다. 끝나면 알려줍니다. 실제로 이 자료를 만들면서 밖에 있는 동안 집 노트북의 프로그램 상태를 이렇게 확인했습니다.
사진을 찍어 보내셔도 됩니다

휴대폰에서 사진을 첨부하면 집 노트북에 그 파일이 저장되고 AI가 그걸 열어 봅니다. 밖에서 찍은 강의장 사진, 화면 캡처, 종이 문서를 그대로 보내 «이거 정리해둬»라고 시킬 수 있습니다. 파일은 노트북의 ~/.claude/uploads 폴더에 쌓입니다.

집에 돌아오시면

아무것도 안 하셔도 됩니다. 노트북에 열어 둔 그 작업창에 밖에서 시킨 내용이 그대로 이어져 있습니다. 휴대폰에서 주고받은 대화가 화면에 그대로 있고, 거기서 이어서 치시면 됩니다. 같은 작업창이기 때문입니다.

솔직하게 — 안 되는 것도 있습니다

· 노트북이 꺼져 있으면 안 됩니다. 리모트 컨트롤은 «내 노트북을 조종하는» 기능이라 그 노트북이 살아 있어야 합니다. 1단계에서 «덮어도 안 자게» 만든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잠깐 잠들었다 깨어난 경우에는 알아서 다시 연결됩니다.

· 일부 명령은 앱에서 안 됩니다. /resume, /plugin처럼 터미널 화면에서만 도는 것들입니다. 쓰실 일이 거의 없는 것들이니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 «권한 무시» 모드는 앱에서 못 켭니다. 휴대폰에서는 수동·편집 허용·계획 세 가지만 고를 수 있습니다. 밖에서 무심코 위험한 작업을 승인하지 못하게 막아둔 것이라 오히려 다행입니다.

· 노트북 화면을 그대로 보는 것은 아닙니다. 화면을 보며 마우스로 조작하시려면 원격 접속 프로그램을 따로 까셔야 합니다. 다만 써 보시면 말로 시키는 편이 훨씬 빠릅니다. 휴대폰 작은 화면에서 마우스를 움직이는 것보다, 한 줄 적어 보내는 쪽이 낫습니다.

겪은 일

실제로 막혔던 네 곳

여기부터가 이 자료에서 가장 값어치 있는 부분입니다. 성공한 순서만 적힌 안내서는 막혔을 때 쓸모가 없습니다.

아래 넷은 전부 이 노트북을 만들면서 실제로 겪은 일입니다. 겁주려고 적는 게 아닙니다. 이런 게 나오는 게 정상이고, 이렇게 넘어가면 된다는 걸 보여드리려는 것입니다.

하나 — 설정이 통째로 날아갔습니다

무슨 일이
설정을 옮긴 다음 날, 프로그램을 켰더니 연결해 둔 창구 여섯 개가 전부 사라져 있었습니다. 51KB짜리 설정 파일이 1.4KB로 줄어 있었습니다.
원인
AI가 설정 파일을 저장할 때 쓴 방법 때문에 파일 맨 앞에 눈에 안 보이는 표식이 하나 붙었습니다. 사람 눈엔 똑같은데, 프로그램은 그걸 «망가진 파일»로 봤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켜질 때 설정을 버리고 새로 시작한 것입니다.
어떻게 넘겼나
프로그램이 버리기 직전에 백업을 하나 남겨 두고 있었습니다. 거기서 그 표식만 떼어내고 되살렸습니다. 30분쯤 걸렸고 잃은 건 없었습니다.
배운 것
«설정 파일을 고치기 전에 백업부터»를 프롬프트에 넣으십시오. 그리고 무언가 고친 뒤에는 프로그램을 껐다 켜서 확인하십시오. 켜져 있는 동안에는 멀쩡해 보이다가 다음에 켤 때 드러나는 고장이 있습니다.

둘 — 프로그램이 «인사»를 하는 바람에 통신이 깨졌습니다

무슨 일이
창구 하나가 계속 «연결이 끊겼습니다»로 떨어졌습니다. 다시 깔아도, 껐다 켜도 똑같았습니다.
원인
그 프로그램이 시작할 때 화면에 예쁜 상자 모양 인사말을 먼저 출력했습니다. 사람에겐 친절한 인사지만, 그 통로는 프로그램끼리 대화하는 전용 통로였습니다. 인사말이 대화에 섞여 들어가 상대가 못 알아들은 것입니다.
어떻게 넘겼나
인사말을 끄는 설정이 없어서, 인사를 건너뛰고 바로 대화를 시작하는 작은 우회로를 AI가 만들었습니다. 그 뒤로 한 번도 안 끊겼습니다.
배운 것
고장의 원인은 대개 «그럴듯한 이유»가 아니라 이런 사소한 것입니다. 그래서 AI에게 «추측하지 말고 실제로 돌려서 확인해»라고 시켜야 합니다. 추측만 하면 «인터넷 문제입니다», «다시 설치해 보세요» 같은 답만 돌아옵니다.

셋 — 공식 설명서가 윈도우를 빼먹었습니다

무슨 일이
제작사 공식 문서가 알려준 설치 명령이 윈도우에서는 아예 동작하지 않았습니다. 문서 어디에도 «윈도우는 안 됩니다»라는 말은 없었습니다.
원인
그 설치 명령의 내용을 AI가 직접 열어 읽어 보니, 맥과 리눅스만 처리하고 윈도우는 아예 빠져 있었습니다. 문서를 쓴 사람이 깜빡한 것입니다.
어떻게 넘겼나
그런데 윈도우용 파일은 제작사 서버에 멀쩡히 올라와 있었습니다. 설치 명령만 그걸 안 다뤘을 뿐입니다. 주소를 직접 찾아 내려받아 설치했고 아무 문제 없이 돌아갑니다.
배운 것
«공식 문서대로 했는데 안 된다»는 흔한 일입니다. 그럴 때 «내가 뭘 잘못했나»로 가지 마시고, AI에게 «이 설치 명령이 실제로 무슨 일을 하는지 읽어봐»라고 시키십시오. 사람은 못 읽지만 AI는 읽습니다.

넷 — 찾으러 나가려던 열쇠가 이미 주머니에 있었습니다

무슨 일이
창구 하나가 «열쇠(API 키)가 없다»며 안 열렸습니다. 제작사 사이트에 가서 새로 발급받으려던 참이었습니다.
원인
AI가 먼저 확인해 보니, 같은 열쇠가 이미 옮겨온 설정 파일 안에 들어 있었습니다. 다른 이름으로 적혀 있어서 눈에 안 띄었을 뿐입니다.
어떻게 넘겼나
그 값을 꺼내 제자리에 넣으니 바로 열렸습니다. 사이트에 가지도, 새로 발급받지도 않았습니다. 30초 걸렸습니다.
배운 것
무언가 새로 발급받거나 새로 사기 전에 «혹시 이미 가지고 있는지 먼저 확인해줘» 한 줄을 던져 보십시오. AI는 내 컴퓨터 안을 다 뒤져볼 수 있습니다. 사람이 기억하지 못하는 것을 찾아냅니다.
AI-11 💬 AI 입력창

막혔을 때 쓰는 만능 프롬프트

무엇이 안 될 때든 이걸로 시작하십시오
[여기에 안 되는 것을 적으세요]가 안 돼. 고치기 전에 먼저 원인을 확실히 알고 싶어. 추측하지 말고 실제로 실행해서 어떤 오류 메시지가 나오는지 확인해줘. 그리고 고치기 전에 지금 상태를 백업해 두고, 고친 다음에는 정말 고쳐졌는지 다시 확인해서 보여줘.
이 한 문단에 네 가지가 들어 있습니다 ① 추측 금지 ② 실제 확인 ③ 고치기 전 백업 ④ 고친 뒤 재확인. 위 네 가지 사고를 전부 이 틀로 넘겼습니다. 이 자료에서 딱 하나만 가져가신다면 이 상자를 가져가십시오.
쓸모

이 노트북에게 실제로 시킨 일들

만들어 놓고 «그래서 뭘 시키나» 하시면 곤란하니, 실제로 시켜 본 일을 적습니다.

시킨 일언제결과
밖에서 집 노트북 상태 확인외출 중 휴대폰어떤 프로그램이 떠 있는지, 로그인 상태인지 확인
새로 나온 도구 조사이동 중공식 문서·기사를 읽고 «내 업무에 쓸모 있는지»까지 정리
설치와 설정 고치기자는 동안프로그램 설치, 고장 난 연결 복구
자료 만들기낮지금 보고 계신 이 자료도 그 노트북에서 만들었습니다

교육담당자 업무로 바꿔보면

다만 한 대라는 점

노트북 한 대이니 동시에 여러 일을 시키면 서로 밀립니다. 특히 브라우저를 쓰는 작업은 한 번에 하나씩만 돌아갑니다. 무거운 일은 자는 시간에 몰아서 시키시는 편이 낫습니다.

시작 전

다섯 가지만 점검하십시오

만들기 전에 한 번 읽어 보시면 뒤에서 고생을 덜 하십니다.

  1. 전기요금 — 노트북 한 대를 24시간 켜두면 월 2~3천 원 수준입니다. 데스크톱은 이보다 훨씬 많이 나옵니다. 노트북이 서버로 좋은 이유가 이것입니다.
  2. 이 노트북에 무엇이 로그인돼 있는지 — 서버 노트북에는 내 계정들이 로그인된 채로 남습니다. 가족이 같이 쓰는 PC라면 이 용도로 쓰지 마십시오. 남는 노트북을 따로 쓰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3. 회사 자료는 올리지 마십시오 — 개인 노트북에 회사 인사자료·수강생 명단을 두면 회사 보안 규정을 어길 수 있습니다. 연습은 내 자료로, 회사 일은 회사 PC에서 회사 규정대로 하십시오.
  4. 되돌릴 수 있게 — AI에게 설정을 맡기기 전에 «백업부터»를 습관으로 만드십시오. 이 자료의 AI-11이 그 틀입니다.
  5. 한 단계씩 — 하루에 다 하려 하지 마십시오. 1·2단계만 해도 «안 꺼지는 노트북»이 생깁니다. 나머지는 주말마다 하나씩 붙이셔도 됩니다.
마지막으로 — 이 자료를 만든 방법

이 자료에 실린 명령과 결과는 전부 그 서버 노트북에서 실제로 다시 돌려 받은 것입니다. 버전 숫자도, 화면에 찍힌 결과도 지어내지 않았습니다. 도식 두 장도 그 노트북이 만들었습니다.

만드는 데 든 돈은 0원입니다. 이미 있던 노트북, 이미 쓰던 구독, 무료 프로그램만 썼습니다.

이어서 보시면 좋은 자료

자료제목이 자료와의 관계
설치 02Claude Code·Codex 환경 설정먼저 보십시오. 이 자료의 출발점입니다
설치 03AI 브라우저 Aside 시작하기4단계 «손발»의 자세한 설명
연결 01MCP·스킬·커넥터 쉽게 이해하기3단계에 나온 «연결 창구»가 무엇인지
응용 07시키면 끝까지 해 오는 AI 만들기서버 노트북에게 무엇을 시킬지
«심화 01»~«심화 03»AI 워크플로우 3부작이 노트북 위에 업무 흐름을 얹는 법
JJ Creative 교육연구소 · HRD×AI 라운지 운영 01 · 확인일 2026-09-20
전재현 소장 · jjh@jjcreative.co.kr · 010-8448-2354 · jjcreative.co.kr
이 자료의 모든 명령과 화면 결과는 실제 서버 노트북(LG gram · Windows 11 Home)에서 직접 실행해 확인했습니다. 도식 2종도 같은 노트북에서 생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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