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AI+ · 생산품질 with GPT
생산품질 실전 · 초급
ChatGPT Chat에서 실습
아침 안전 회의, 오늘 작업으로 3분 대본 만들기 가상 자동차 부품 제조사 대현테크 직원으로 해 봅니다
위험 세 가지 말은 짧게 휴대폰으로 읽기
오늘 작업 메모
위험과 행동
신입 소개
마지막 질문
JJ AI+ 전재현입니다. 아침마다 안전하게 작업하자고 말은 하는데, 오늘 조심할 일이 뭔지 물으면 바로 답하기 어렵죠. 오늘은 가상의 자동차 부품 회사 대현테크 직원이 되어 볼게요. 작업 메모 한 장을 ChatGPT Chat에 주고, 아침에 읽을 대본 하나를 만듭니다. 말이 길면 줄이고, 문서로 받아 휴대폰에서 읽는 데까지 같이 가 보죠.
생산품질 with GPT · 오프닝
메모 한 장이 현장용 대본이 될 때까지 오프닝 2.4분 핵심 원칙 2.0분 Chat 실습 7.8분 저장·활용 2.4분 점검·따라 하기 1.9분 마무리 0.6분 0분 5분 10분 15분 20분 완성 목표: 같은 대본을 문서로 보관하고 휴대폰에서 읽기
오늘은 대본 하나에 집중합니다. 먼저 무엇을 넣고 무엇을 만들면 안 되는지 살펴볼게요. Chat에서 부탁하는 건 세 번입니다. 후보를 보고, 제가 고르고, 읽어 본 뒤 고칩니다. 중간마다 결과 예시를 같이 볼 거예요. 마지막에는 같은 내용을 문서로 저장하고 휴대폰에서 글씨가 잘 보이는지 확인해 보죠.
생산품질 with GPT · 오프닝
같은 인사말보다, 오늘 달라진 일부터 늘 하던 회의 오늘 바꿀 회의 “오늘도 안전 작업 합시다.” “10시에 3번 통로로 자재가 들어옵니다.” 말을 새로 쓰느라 준비가 길어짐 메모에서 달라진 일부터 골라 쓰기 끝난 뒤 다시 물어보고 설명함 마지막 질문으로 함께 되짚기
아끼려는 것: 대본을 다시 쓰는 수고와 빠진 내용을 재설명하는 시간사고 비용·절감액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실제 효과는 준비 전후를 재서 봅니다.
현장에서 자주 듣는 얘기인데요. 회의는 했는데 지게차가 언제 들어오는지 다시 묻는 일이 생깁니다. 말이 길어서라기보다 오늘 바뀐 일이 묻힌 거죠. 메모에서 달라진 일을 먼저 꺼내면 대본을 매번 처음부터 쓰는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그 시간에 현장을 살피고 신입에게 설명할 여유를 두는 거예요. 사고가 얼마나 줄고 비용이 얼마나 절감된다고 숫자를 붙이지는 않을게요. 준비 시간이 달라졌는지는 직접 재보면 됩니다.
생산품질 with GPT · 오프닝
결과물은 하나, 읽는 순서는 여섯 칸 인사·오늘 작업 10/31(금) · 조립 3라인 · 12명
위험 하나 10시 · 3번 통로 · 지게차
위험 둘 2번 통로 · 미끄러운 바닥
위험 셋 지그 · 지난주 끼일 뻔한 일 1건
신입 소개·질문 이OO 사원 · 옆에서 도와줄 사람
함께 한마디 오늘의 행동을 한 번 더 말하기
교육용 결과 예시 · 회사·인물은 가명, 날짜·수량은 원본 메모의 예시입니다.
완성할 대본의 틀부터 보겠습니다. 인사하고, 오늘 작업을 말하고, 강조할 위험 세 가지를 짚습니다. 이OO 사원이 첫날이니 소개하고 옆에서 도와줄 사람도 정해야겠죠. 끝에는 한 사람에게 질문하고 다 같이 행동을 말합니다. 회사와 사람은 가명이고 여기 보이는 날짜와 숫자는 연습용 예시입니다. 오늘은 10월 31일이라는 원본 상황을 그대로 써 볼게요. 지금 날짜로 바꾸는 연습은 하지 않습니다.
생산품질 with GPT · 핵심 원칙
1
PART 1 · 핵심 원칙
적게 말하고, 행동으로 묻기 세 가지를 강조하되, 다른 위험도 빠뜨리지 않게
오늘 작업 → 오늘의 행동 → 서로 확인
대본을 쓰기 전에 기준부터 잡아 보죠. 첫째, 아침에 강조할 내용을 고릅니다. 둘째, 조심하라는 말을 행동으로 바꿉니다. 셋째, 끝에 질문을 남깁니다. 여기서 세 가지만 말한다는 건 다른 위험은 무시해도 된다는 뜻이 아니에요. 회의에서 무엇을 강조할지 정하는 겁니다.
생산품질 with GPT · 핵심 원칙
정확한 사실과, 더 확인할 말을 나눈다 메모에 있는 말 대본에 넣을 때 10시 · 3번 통로 · 지게차 그대로 옮기고, 통행 방법은 담당자에게 묻기 2번 통로가 아직 미끄러움 상태를 알리고, 이용 방법은 현장 수칙 확인 지난주 지그에서 끼일 뻔한 일 1건 다쳤다고 바꾸지 않기 · 작업 순서 확인
메모에는 없는 말: “10시 30분까지”, “노란 선”, “짝은 박 주임” → 시간·시설·사람을 그럴듯하게 보태지 않습니다.
왼쪽은 실제 메모에 있는 사실이고 오른쪽은 대본을 만들 때 볼 점입니다. 10시, 3번 통로는 그대로 쓰면 됩니다. 그런데 몇 시까지 통로를 막는지, 노란 선이 있는지는 안 적혀 있어요. 그럴듯해 보여도 붙이면 안 됩니다. 지난주 일도 손가락이 끼일 뻔한 일이지 다친 사고가 아닙니다. 이런 차이를 먼저 보는 거예요. 행동을 제안받더라도 통행 방법이나 설비 작업 순서는 현장의 승인된 수칙으로 채워야 합니다.
생산품질 with GPT · 핵심 원칙
강조할 셋은 내가 고르고, 나머지도 확인 아침 회의에서 강조
지게차 · 바닥 · 지그 메모에서 골라 짧게 말하기 끝에는 “10시에 어느 통로죠?”처럼 답을 말해야 하는 질문 하나
별도로 챙길 일
금형 교체 · 젖은 출입구 오후 2시 프레스 1라인 작업 책임자와 조치 확인 신입 이OO 사원도 따로 안내
회의에서 강조할 셋을 고르는 것과 전체 안전 점검은 구분합니다.
오늘은 원본 덱처럼 지게차, 미끄러운 바닥, 지그 손 끼임을 골라 볼게요. 고르는 건 담당자인 제 몫입니다. 그렇다고 오후 금형 교체나 젖은 출입구를 목록에서 지우는 건 아니에요. 작업 책임자와 별도로 챙겨야 합니다. 질문도 “아시겠죠?”로 끝내면 아쉽죠. “10시에 자재가 들어오는 통로가 어디죠?”라고 물으면 듣는 사람이 장소를 직접 말하게 됩니다. 신입 옆에서 도와줄 사람도 현장에서 정합니다.
생산품질 with GPT · Chat 실습
2
PART 2 · Chat 실습
메모를 주고, 고른 뒤 고치기 대현테크(가명) · 평택 2공장 조립 3라인
오늘 작업 → 오늘의 행동 → 서로 확인
이제 ChatGPT 데스크톱 앱을 열고 같이 해 보죠. 대현테크는 가상의 자동차 부품 제조사입니다. 원본에 쓰인 조립 3라인 상황을 이어서 사용합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대본을 달라고 하기보다 위험 후보부터 보고, 제가 고른 뒤 대본을 받겠습니다. 앱 화면 설명은 확인된 이름만 쓰고 실제 결과는 그때그때 읽어 볼게요.
생산품질 with GPT · Chat 실습
ChatGPT를 열고, 입력칸 위 Chat 선택 ChatGPT 데스크톱 앱 열기 왼쪽 위에서 선택
→
→
메모 첨부 파일 첨부 기능으로 내려받은 워드 넣기
첨부 기능이 보이지 않으면 워드의 메모 본문을 복사해 같은 대화에 붙여 넣습니다.
화면은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위 그림은 순서 안내이며 실제 앱 캡처가 아닙니다.
근거: OpenAI 공식 안내 · 2026-11-04 확인
앱을 열고 왼쪽 위에서 ChatGPT를 고릅니다. 새 대화 입력칸 위에서는 Chat을 선택해 주세요. 파일 첨부 기능으로 오늘 작업 메모를 넣습니다. 버튼의 모양이나 한국어 이름은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첨부가 보이지 않으면 워드를 열어 메모 본문을 복사해서 붙이면 됩니다. 그때는 부탁 문장 첫머리의 파일 이름을 “아래 메모”로 바꿔 주세요. 실제 회사 자료를 넣을 때는 회사의 외부 서비스 이용 기준부터 따릅니다.
생산품질 with GPT · Chat 실습
오늘 쓸 메모: 숫자를 먼저 짚어 보죠 [오늘] 10/31(금) 조립 3라인, 12명 · 도어 힌지 볼트 조이기 · 10시 지게차 자재 반입, 3번 통로 · 오후 2시 프레스 1라인 금형 교체 · 2번 통로 미끄러운 곳 남음 · 비로 출입구 바닥 젖음 · 신입 이OO 사원 첫날 · 지난주 지그 손가락 끼일 뻔한 일 1건
교육 영상 시연용 가상 자료
오늘만 달라진 일 시간 · 장소 · 새로 온 사람 도어 힌지: 문을 여닫는 연결 부품 지그: 작업물을 잡아 주는 도구 원본 워드의 내용은 그대로 씁니다.
화면 아래 실습 자료 받기에서 오늘 작업 메모를 내려받아 따라 해 보세요. 먼저 메모를 직접 열어 보겠습니다. 열두 명이고, 10시에는 3번 통로로 지게차가 들어옵니다. 오후 두 시에는 옆 프레스 1라인 금형을 바꿉니다. 미끄러운 곳은 2번 통로예요. 이OO 사원은 첫날이고 지난주에는 지그에서 손가락이 끼일 뻔한 일이 한 건 있었습니다. 도어 힌지는 자동차 문을 여닫는 부품, 지그는 작업물을 잡아 주는 도구입니다. 이 값들이 결과에도 똑같이 남는지 볼게요.
생산품질 with GPT · Chat 실습
부탁 1 · 대본 전에 위험 후보부터 복사 재료_오늘작업메모_가상.docx 읽어 봐.
오늘 위험한 점이랑 이유를 한 줄씩 뽑아줘.
오늘만 있는 일을 위에 놓아줘.
없는 얘기는 만들지 말고, 모르는 건 ‘확인 필요’로 남겨줘. 결과에서 볼 것: 오늘만 있는 일이 위에 오는지, 메모의 시간과 장소가 맞는지
빠진 항목이 있으면: “오후 2시 금형 교체도 빠뜨리지 말아줘.”
메모를 첨부한 걸 보고 이 문장을 보내 보죠. 파일 이름을 정확히 적었습니다. 위험한 점과 이유를 한 줄씩 달라고 했어요. 아직 최종 대본을 달라고 한 건 아닙니다. 없는 이야기는 만들지 말고 모르는 것은 남겨 달라는 말도 여기에서 한 번 넣습니다. 결과가 길게 나오면 시간과 장소부터 찾아보세요. 금형 교체가 빠졌다면 화면 아래 문장처럼 짧게 덧붙이면 됩니다. 파일을 못 읽었다면 내용이 나온 척 넘기지 말고 본문을 붙여 주세요.
생산품질 with GPT · Chat 실습
결과 예시 · 후보에서 오늘의 강조점 고르기 메모에서 찾은 후보 오늘 특히 볼 점 10시 지게차 · 3번 통로 자재가 들어오는 시간과 사람이 다니는 곳 2번 통로 · 젖은 출입구 미끄러운 바닥 상태 지그 · 지난주 끼일 뻔한 일 1건 같은 일이 되풀이되지 않게 작업 순서 확인 오후 2시 · 프레스 1라인 금형 교체와 크레인 작업 신입 이OO 사원 · 첫날 옆에서 도와줄 사람 정하기
내가 고른 셋: 지게차 / 2번 통로 바닥 / 지그교육용 결과 예시 · 후보가 다르게 묶여도 원문 내용이 빠지지 않았는지 봅니다.
결과 예시는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다섯 줄이라고 위험이 다섯 개뿐이라는 뜻은 아니고, 비슷한 내용을 묶은 모양이에요. 젖은 출입구와 2번 통로가 같은 장소로 합쳐지지 않았는지 보세요. 그리고 오후 두 시가 오전 두 시로 바뀌지 않았는지도 확인합니다. 저는 지게차, 2번 통로, 지그를 강조하겠습니다. 신입 안내와 금형 교체는 별도로 챙기고요. 실제 결과의 말투가 달라도 원문과 맞는지부터 대조하면 됩니다.
생산품질 with GPT · Chat 실습
부탁 2 · 고른 셋으로 3분 대본 만들기 복사 10시 지게차, 2번 통로 바닥, 지그 손 끼임을 골랐어.
이걸로 아침에 읽을 3분 대본 써줘.
인사 → 위험 셋과 지킬 행동 → 질문 하나 → 다 같이 한마디 순서로.
이OO 사원 소개랑 옆에서 도와줄 사람을 정하는 말도 넣어줘.
회사 규칙을 모르면 빈칸으로 두고, 말은 짧게 써줘. 결과에서 볼 것: 위험 세 가지 + 신입 소개 + 대답해야 하는 질문 하나
질문이 막연하면: “10시 자재 반입 통로를 묻는 질문으로 바꿔줘.”
이제 제가 고른 셋을 알려 주고 대본을 부탁합니다. 같은 대화에 이어서 넣으세요. 인사, 위험과 행동, 질문, 한마디 순서를 줍니다. 이OO 사원 소개도 남겨 달라고 했고요. 옆에서 도와줄 사람 이름은 메모에 없으니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 회사 규칙도 모르면 빈칸으로 두게 했습니다. 결과를 받으면 마지막 질문부터 한 번 볼까요. “다들 아셨죠?”라면 실제 장소를 답하는 질문으로 바꾸면 좋습니다. 긴 설명보다 읽었을 때 입에 붙는지가 중요해요.
생산품질 with GPT · Chat 실습
결과 예시 · 짧은 말로, 빈칸은 남겨 두기 대본의 자리 들어갈 말의 예시 인사·오늘 작업 “오늘은 도어 힌지 볼트를 조입니다.” 지게차 · 바닥 · 지그 “10시, 3번 통로입니다.” / “2번 통로 상태를 알립니다.” 담당자가 채울 행동 [통행 방법] · [바닥 조치] · [지그 작업 순서] 신입 소개·질문 “이OO 사원 곁에서 도와줄 분을 정하죠.” 답을 받는 질문 “10시 자재가 들어오는 통로는 어디죠?”
담당자 검토 전 초안 · 빈칸은 승인된 수칙으로 채운 뒤 읽습니다.
여기서는 대본의 일부를 보여 드립니다. 아래 결과 예시 PDF에는 전체 글이 들어 있어요. “오늘은 도어 힌지 볼트를 조입니다”처럼 소리 내 읽을 수 있는 문장이면 좋습니다. 지게차 통행 방법이나 지그 작업 순서는 빈칸이 남았습니다. 그걸 AI에게 다시 상상하게 하지 말고 담당자가 승인된 수칙으로 채우세요. 질문의 답은 3번 통로죠. 그리고 이OO 사원 옆에서 도와줄 분은 실제로 정해야 합니다. 이 파일은 Chat에서 실제로 받은 기록이 아니라 교육용 결과 예시입니다.
생산품질 with GPT · Chat 실습
부탁 3 · 읽어 본 시간으로 줄여 달라 하기 복사 읽어 보니 3분 40초 걸렸어. 40초쯤 줄여줘.
위험 셋이랑 질문, 신입 소개는 남겨줘.
인사랑 긴 설명만 줄이고, 입에 안 붙는 말도 쉽게 바꿔줘. 숫자는 측정 예시입니다. 실제로 읽은 시간이 다르면 그 시간으로 바꿔 부탁하세요.
이제 휴대폰으로 시간을 재면서 읽어 보죠. 빈칸은 승인된 내용으로 채운 다음입니다. 여기서는 3분 40초가 걸렸다고 가정할게요. 실제로 나온 시간이 아니니 그대로 따라 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내 시간이 3분 20초면 20초쯤 줄여 달라고 바꾸세요. 위험과 질문, 신입 소개는 남기고 인사와 긴 설명을 덜어 냅니다. 글자 수만 보고 삼 분이라고 정하지 마세요. 질문에 대답하는 시간까지 재는 게 좋습니다. 촬영 때는 읽는 구간을 충분히 두고 다시 재보겠습니다.
생산품질 with GPT · Chat 실습
결과 예시 · 덜어 낼 말과 남길 말을 구분 줄이기 전 줄인 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바쁜 아침에 모여 주셔서…” “오늘 작업부터 짚겠습니다.” 위험 설명 앞뒤의 긴 배경 이야기 시간·장소와 승인된 행동 문장만 신입 소개와 마지막 질문 그대로 유지 · 답을 들을 여유 남기기
남은 내용 확인: 10시·3번 통로 / 2번 통로 / 지그 / 이OO / 질문
다시 읽고 측정 → 3분 안팎인지 확인짧아졌다는 답변만으로 끝내지 말고, 빠진 내용과 읽는 시간을 함께 봅니다.
줄인 결과를 볼게요. 긴 인사는 한 문장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줄이는 과정에서 3번 통로나 이OO 사원 소개가 빠졌다면 다시 넣어야겠죠. 화면에 남길 항목을 모아 놨습니다. 숫자와 사람 이름을 먼저 훑고, 마지막 질문까지 소리 내 읽어 보세요. 같은 글이라도 읽는 속도와 답변 시간은 다르니까요. 이건 문장을 줄인 교육용 예시이고 실제 삼 분이라는 증거는 아닙니다. 내 입으로 읽었을 때 편하고 필요한 내용이 남아야 통과입니다.
생산품질 with GPT · 저장·활용
3
PART 3 · 저장·활용
같은 대본을 문서와 휴대폰으로 읽을 글 하나를 두 곳에서 확인합니다
오늘 작업 → 오늘의 행동 → 서로 확인
이제 채팅 안의 글을 밖으로 꺼내 보겠습니다. 새 결과물을 하나 더 기획하는 건 아니고 같은 대본을 보관하고 읽을 수 있게 하는 거예요. 먼저 문서로 저장해서 시간과 장소를 다시 보고, 그다음 휴대폰에서 실제로 열어 보겠습니다. 파일이 만들어지는지 여부도 화면에서 확인할게요.
생산품질 with GPT · 저장·활용
검토한 대본을 이름 붙여 저장하기 복사 검토한 대본 그대로 아침안전회의_1031_가상.docx로 만들어줘.
제목은 ‘10/31 조립 3라인 아침 안전 회의’로 해줘.
위험 셋, 신입 소개, 질문, 마무리를 구분하고 글씨는 크게 해줘.
같은 내용으로 아침안전회의_1031_가상.pdf도 만들어줘. 파일이 생기면 내려받아 열고 제목·내용 확인 워드는 수정용, PDF는 읽기용
파일이 안 생기면 대본 복사 → 워드에 붙여 넣어 같은 이름으로 저장 한글은 워드 문서를 열어 HWP로 저장
PDF도 문서에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저장 화면은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같은 대화에 파일 이름까지 정해서 부탁해 보죠. 아침안전회의 밑줄 1031 밑줄 가상입니다. 제목과 구분할 내용도 짧게 적었습니다. 워드는 수정할 때 쓰고, PDF는 현장에서 읽는 용도예요. Chat에서 항상 파일 두 개가 만들어지는 건 아닙니다. 파일이 생기면 실제로 내려받아 열어 보세요. 안 생기면 대본을 복사해서 워드에 붙이고 같은 이름으로 저장하면 됩니다. PDF도 문서에서 저장할 수 있어요. 한글을 쓰시는 분은 워드를 열어 HWP로 저장하면 됩니다. 파일만 받고 내용을 안 보면 안 되겠죠. 제목 날짜와 마지막 질문까지 확인합니다.
생산품질 with GPT · 저장·활용
휴대폰에서도 같은 PDF가 읽히는지 회사에서 허용한 메일·사내 메신저로 내게 보내기 휴대폰에 PDF를 저장한 뒤 직접 열기 글씨를 키우고, 마지막 질문까지 넘겨 보기 통신 없이도 읽을 수 있는지 회의 전에 확인 기기마다 여는 방법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회사 자료의 반출·기기 사용 기준을 먼저 따릅니다.
10/31 조립 3라인 아침 안전 회의
10시 · 3번 통로 지게차 자재 반입
2번 통로 미끄러운 바닥
지그 작업 순서 담당자 검토한 말
신입 이OO 사원 옆에서 도와줄 사람
질문: 어느 통로죠?
읽기 모양 예시 실제 앱 화면 아님
휴대폰으로 가져가 볼까요. 회사에서 허용한 메일이나 사내 메신저로 내게 보내고, PDF를 휴대폰에 저장합니다. 화면의 휴대폰 그림은 읽는 모양을 보여 주는 예시예요. 실제 버튼 위치를 그린 건 아닙니다. 파일을 열어서 첫 줄만 보지 말고 마지막 질문까지 내려 보세요. 밝은 곳에서 글씨가 읽히는지도 보고요. 통신이 끊겼을 때도 저장한 파일이 열리는지 회의 전에 확인합니다. 회사 자료라면 개인 메신저로 편하게 옮기기보다 회사의 반출 기준과 현장 기기 사용 기준을 먼저 따라 주세요.
생산품질 with GPT · 점검·따라 하기
회의 전에, 이 다섯 가지를 직접 봅니다 10시·3번 통로 / 오후 2시·프레스 1라인이 맞다 위험 세 가지의 행동은 담당자가 검토했다 이OO 사원 안내와 질문이 남아 있다 금형 교체·젖은 출입구도 별도로 챙겼다 파일을 열어 읽고, 시간과 휴대폰 표시를 확인했다 AI가 만든 글은 초안입니다. 현장 수칙·담당자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점검입니다. 원본 메모와 대본을 나란히 놓아 보죠. 시간과 장소가 바뀌지 않았는지, 세 위험의 행동은 담당자가 검토했는지 봅니다. 이OO 사원 소개와 질문도 남아야 해요. 대본에서 강조하지 않은 금형 교체와 젖은 출입구도 따로 챙겼는지 확인합니다. 마지막은 파일입니다. 휴대폰에서 열리고 읽는 시간이 맞는지까지 보는 거죠. AI가 문장을 매끄럽게 써 줘도 현장 수칙을 승인해 주는 건 아닙니다. 빈칸이나 미확인 내용이 남으면 회의 전에 담당자와 먼저 맞춰 주세요.
생산품질 with GPT · 점검·따라 하기
이제 여러분 메모로, 같은 순서로 해 보세요 내가 할 일 손에 남아야 할 것 원본 메모를 열어 숫자에 표시하기 10시 · 3번 통로 · 2번 통로 · 이OO 위험 후보를 보고 강조할 셋 고르기 셋을 고른 이유와 별도 확인할 일 대본을 소리 내 읽고 필요한 말만 남기기 내가 읽기 편한 3분 안팎 대본 검토한 뒤 문서·휴대폰에서 열어 보기 같은 제목·같은 내용의 읽을 파일
기록할 것: 준비 시작·끝 시간 / 빠진 내용 / 다시 고친 문장
이제 여러분 차례입니다. 먼저 오늘 쓴 가상 메모로 한 번 해 보세요. 아래 부탁 문장 모음에서 복사하면 파일 이름까지 그대로 따라갈 수 있습니다. 세 번 부탁하고 결과를 확인한 뒤, 저장 문장으로 마무리하면 됩니다. 처음 준비를 시작한 시간과 끝난 시간, 빠졌던 내용을 간단히 적어 두세요. 그래야 실제로 어떤 수고가 줄었는지 알 수 있겠죠. 익숙해진 다음에는 회사에서 허용한 자료로 바꿔 보시면 됩니다. 본인 이름이나 실제 설비 정보는 회사 기준에 맞춰 처리해 주세요.
생산품질 with GPT · 마무리
오늘 작업으로 쓰고, 내 목소리로 확인하기 오늘 해 볼 일: 아침 회의 대본 하나, 소리 내어 읽기
생산품질 with GPT · 아침 안전 회의
오늘은 작업 메모에서 위험 후보를 보고, 담당자가 셋을 고른 뒤, 읽기 편한 대본으로 바꿔 봤습니다. 핵심은 멋진 말이 아니에요. 오늘 시간과 장소가 맞고, 해야 할 행동이 현장 수칙과 맞아야 합니다. 그걸 내 목소리로 읽어 보고 휴대폰에서도 열면 준비가 끝납니다. 오늘 바로 아침 회의 하나로 해 보세요. 문장을 다시 쓰는 수고는 덜고, 확인해야 할 현장은 더 꼼꼼하게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