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AI+ · 법무 with GPT
법무 실전 · 초급
ChatGPT Chat에서 실습
법무팀 검토 요청서, 되묻기 줄이는 한 장 흩어진 영업 메모를 답하기 쉬운 질문으로 바꿉니다
재료 2개 부탁 3번 요청서 1장
무슨 계약인가
언제까지 필요한가
무엇을 물을까
원문과 맞는가
JJ AI+ 전재현입니다. 계약서 검토 부탁드립니다, 급합니다. 이렇게 보냈다가 법무팀에서 금액은요, 언제까지인가요, 어떤 부분이 걱정되세요, 하고 다시 물어본 적 있으시죠? 오늘은 그 왕복을 줄이는 요청서를 만들어 볼게요. 우리 회사는 한결물류, 상대는 대현테크라는 가상 회사입니다. 실제 회사나 직원 이야기는 쓰지 않아요. ChatGPT는 메모를 정리하고, 담당자는 사실을 확인하고, 계약 판단은 법무팀과 변호사가 맡습니다. 오늘은 판단을 받기 좋은 한 장을 만드는 데 집중해 보죠.
오늘의 구성 · 약 19분
오늘은 이 순서로 갑니다
도입 2분 54초 원칙 2분 03초 실습 8분 33초 저장·활용 2분 09초 점검·연습 2분 21초 마무리 0분 42초 직접 치는 시간은 실습에 모으고, 결과는 원문 옆에서 확인합니다.
먼저 왜 요청서를 갖춰야 하는지 보고, 질문을 쓰는 요령을 알아볼게요. 가운데 실습에서는 파일 두 개를 넣고 세 번 부탁합니다. 그때마다 오른쪽에 놓은 결과 예시와 비교해 보세요. 마지막에는 문서로 저장해서 휴대폰으로 열어 봅니다. 이미 자료를 받아 두셨으면 함께 따라 하셔도 좋고요. 처음이라면 화면으로 흐름을 한 번 보고, 뒤쪽 연습 장에서 같은 자료로 다시 해 보셔도 됩니다.
도입
“급합니다”만 보내면, 질문이 돌아옵니다
→
법무팀 “회신은 언제까지요? 어떤 점이 걱정되세요?”
빠진 배경을 다시 묻는 동안서명 예정일 11월 20일 이 다가옵니다. 가상 상황 예시
현장에서 자주 듣는 얘기인데요. 계약서는 첨부했으니 법무팀이 알아서 봐 주겠지, 하고 보내기 쉽습니다. 그런데 법무팀은 계약서만으로 우리 운영 사정이나 서명 일정을 알 수 없어요. 협력 차량을 얼마나 쓰는지, 상대와 무슨 말을 나눴는지도 모르고요. 그러면 검토보다 배경을 묻는 메일부터 오갑니다. 요청서에 그 배경을 붙이면 법무팀이 질문부터 다시 만들 필요가 줄어드는 거죠. 화면 날짜는 모두 교육용 가상 상황입니다.
도입
줄이는 것은 되묻기와 다시 쓰는 시간
회신까지 걸리는 기간 · 설명용 예시 배경을 다시 묻는 경우 5일 처음부터 갖춰 보낸 경우 2일 차이 3일 → 다시 쓰기·일정 재조정의 낭비를 줄이는 방향 빠진 정보를 채우는 왕복 ↓ 담당자는 협의와 실제 조건 확인에 시간을 씁니다.
실측·비용 절감 보장이 아닌 예시입니다. 서명 지연에 따른 재작업을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오른쪽 막대는 설명을 위한 예시예요. 되묻기가 오가서 회신까지 닷새 걸리던 일을, 필요한 정보를 갖춰 이틀에 받을 수 있다면 사흘의 여유가 생기겠죠. 이걸 돈 얼마를 벌었다고 계산하지는 않겠습니다. 여기서 아끼려는 건 일정 재조정과 메일 재작성 같은 낭비예요. 검토 시간을 무조건 줄이자는 뜻도 아닙니다. 법무팀이 중요한 검토에 시간을 쓰고, 현업 담당자는 빠진 자료를 찾는 대신 상대와 조건을 확인하는 데 집중할 수 있게 하자는 거죠.
도입
오늘 남길 것은 요청서 1장
① 계약 개요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맡기는가
② 회신 희망일 언제까지 왜 필요한가
③ 사업 조건 기간 · 시작일 금액 또는 미정
④ 검토 질문 조항 번호 우리 사정 · 원하는 결과
⑤ 협상 상황 원문 사실 · 상대 발언 담당자 짐작
⑥ 첨부 목록 계약서 원문 영업 메모
워드로 저장해도, PDF로 보아도 같은 요청서 한 장입니다.
완성 모양부터 보겠습니다. 칸은 여섯 개예요. 계약 개요, 회신 희망일, 사업 조건, 검토 질문, 협상 상황, 첨부 목록입니다. 장문의 계약 분석 보고서를 만들려는 게 아닙니다. 법무팀이 우리 상황을 이해하고 질문에 답할 수 있게 준비하는 요청서예요. 금액을 모르면 모른다고 남겨야 하고요. 워드와 PDF는 이 요청서를 전달하는 방식일 뿐, 다른 산출물을 더 만드는 건 아닙니다. 이 여섯 칸을 눈에 익혀 두세요.
PART 1
1
PART 1
좋은 질문을 먼저 정해 보죠 조항 번호와 우리 사정이 있어야 답하기 쉽습니다
조항 번호 → 우리 사정 → 법무팀에 물을 질문
부탁 문장을 치기 전에, 좋은 요청서 모양부터 잡아 보죠. 법무팀이 우리 상황을 바로 알 수 있게 질문을 쓰는 게 핵심이에요. 조항 번호와 우리 사정, 그리고 물어볼 내용을 한 줄에 담아 보겠습니다.
원칙
“괜찮나요?”를 답할 수 있는 질문으로
“재위탁 조항 괜찮을까요?”
↓
제8조는 사전 서면 동의를 요구합니다. 우리는 협력 차량을 30% 씁니다. 협력 차량 사용에 대한 동의를 미리 받을 수 있을까요?
제8조 + 협력 차량 30% + 사전 동의 가능 여부 · 가상 자료 예시
좋은 질문 하나를 먼저 만들어 보죠. 재위탁 조항 괜찮을까요, 이 말만으로는 우리가 뭘 원하는지 잘 안 보입니다. 계약서 제8조는 사전 서면 동의 없이 다른 곳에 운송을 맡길 수 없다고 해요. 그런데 우리는 협력 차량을 삼십 퍼센트 씁니다. 그러면 협력 차량 사용에 대한 동의를 미리 받을 수 있느냐고 묻는 겁니다. 조항 번호, 우리 사정, 원하는 결과가 붙었죠. 법무팀은 가능 여부와 필요한 조건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동의를 받을 수 있다고 우리가 먼저 결론 내리지는 않아요.
원칙
메모보다 계약서 원문부터
메모에는 이렇게 원문에는 이렇게 요청서에 담을 내용 갑만 해지 가능 제10조: 갑은 7일 전 통지 을은 90일 이상 미지급 때 30일 전 통지 을의 해지 권한이 제한된 조건임을 적기 단가 조정 조항 없음 제4조 ③: 비용이 변동해도 운임 단가를 조정하지 않음 조항이 없는 게 아니라 조정하지 않는 조건
“해지 조항은 얘기해 볼 만할 듯”은 담당자의 짐작입니다. 원문 사실 · 11/10 상대 발언 · 내 짐작을 나눠 적습니다.
여기가 오늘 꼭 볼 부분이에요. 메모에는 갑만 해지가 가능하다고 적혀 있지만, 계약서에는 을도 운임을 구십 일 이상 못 받았을 때 삼십 일 전에 알리고 해지할 수 있다고 나와요. 또 단가 조정 조항이 없다는 메모와 달리, 원문은 비용이 바뀌어도 단가를 조정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조항이 없는 것과 조정하지 못하게 정한 것은 다른 설명이죠. 메모를 예쁘게 정리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원문과 다르면 원문 기준으로 바로잡아야 해요. 해지 조항을 얘기해 볼 만하다는 생각은 확인된 상대 입장과 따로 놓겠습니다.
PART 2
2
PART 2
파일 두 개로 한 장을 만듭니다 ChatGPT Chat · 같은 대화에서 세 번 부탁하기
재료 두 개 → 부탁 세 번 → 요청서 한 장
이제 ChatGPT로 직접 만들어 보죠. 영업 메모와 계약서를 함께 넣고, 먼저 여섯 칸 초안을 받습니다. 질문을 다듬고 제가 정한 회신일을 더하면 한 장이 완성돼요.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에는 원문에서 확인할 부분을 짚어 보겠습니다.
실습
오늘 쓸 재료 두 개
계약서 원문 · PDF 2쪽
운송대행계약서_가상.pdf 갑: 대현테크(가명) 을: 한결물류(가명) 기간: 2026.12.1~2027.11.30 제4·5·8·10조를 함께 봅니다.
영업 김OO 대리 · 가명
재료_영업메모_가상.docx 11/20 서명 · 12/1 운송 시작 협력 차량 30% 11/10 O과장과 통화 월 운임은 금액 미기재
교육용 가상 자료·예시입니다. 실제 계약 자료는 회사의 외부 서비스 이용 규칙을 먼저 확인하고, 허용된 자료만 씁니다.
화면 아래 실습 자료 받기에서 두 파일을 내려받아 주세요. 계약서는 두 쪽이고, 영업 메모는 김 대리가 통화 뒤에 적은 내용입니다. 한결물류가 운송을 맡는 을이고, 대현테크가 맡기는 갑이에요. 메모에는 십일월 이십일 서명, 십이월 일일 시작, 협력 차량 삼십 퍼센트가 나옵니다. 월 운임은 숫자가 없으니 임의로 채우면 안 됩니다. 이 자료는 전부 가상이에요. 실제 업무 자료를 쓰실 때는 이름만 가리면 충분하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먼저 회사의 외부 서비스 이용 규칙과 자료 반출 허용 범위를 확인해 주세요.
실습
ChatGPT 데스크톱 앱을 열고
왼쪽 위에서 ChatGPT 선택 → 입력칸 위에서 Chat 확인
파일 첨부 기능으로 자료 두 개 넣기 → 첨부된 파일 이름 두 개 확인 → 부탁 문장 보내기
안내 그림 · 실제 앱 캡처 아님 · 화면은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근거: OpenAI 공식 안내 · 파일 활용 안내 · 2026-11-04 확인
ChatGPT 데스크톱 앱을 열어 주세요. 왼쪽 위에서 ChatGPT를 고르고, 입력칸 위에서 Chat을 확인합니다. 화면에 나온 건 실제 앱을 흉내 낸 사진이 아니라 순서를 보여 주는 안내 그림이에요. 화면은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파일 첨부 기능으로 두 자료를 넣고, 첨부된 이름부터 확인해 보죠. 계약서 하나만 넣고 메모를 빠뜨리면 우리 운영 사정이 결과에 들어가지 않아요. 파일을 읽지 못했다고 나오면 부탁을 계속 보내지 말고 두 파일이 정상적으로 열리는지부터 확인해 주세요.
실습
부탁 1 · 여섯 칸 초안 받기
복사 우린 한결물류야. 첨부한 운송대행계약서_가상.pdf랑 재료_영업메모_가상.docx로 법무팀 검토 요청서 한 장 써줘.
칸은 계약 개요, 회신 희망일과 이유, 사업 조건, 검토 질문, 협상 상황, 첨부 목록으로 해줘.
질문엔 조항 번호를 붙여줘. 사실, 상대 말, 내 짐작은 나눠줘.
메모랑 원문이 다르면 원문을 따라줘. 없는 내용은 짓지 말고 ‘미정’으로 둬. 받자마자 볼 곳: 회신 희망일·월 운임은 미정 제4조와 제10조 설명은 원문에 맞게 바뀌었나요?
첫 문장은 그대로 복사해서 보내 볼게요. 우리 회사 이름, 첨부한 파일 이름, 원하는 여섯 칸을 짧게 적었습니다. 상대 말과 내 짐작을 나누라는 말도 넣었고요. 계약 자체의 결론을 내려 달라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부탁 문장을 붙이고 보내며) 결과가 나오는 동안 여섯 칸이 있는지 보세요. 특히 회신 희망일과 월 운임이 비어 있어야 맞습니다. 메모에는 서명일만 있지, 법무팀에서 답을 언제 받겠다는 날짜는 없거든요. (결과를 위에서 아래로 짚으며) 제4조와 제10조가 메모를 그대로 따라갔는지도 원문과 비교해 볼게요.
실습
결과 예시 · 빈칸도 제대로 남았나요?
요청서 칸 초안에서 기대할 내용 계약 개요 대현테크 제품 운송을 한결물류가 맡는 계약 회신 희망일과 이유 회신일: 미정 / 2026.11.20 서명 예정 사업 조건 2026.12.1~2027.11.30 / 월 운임: 미정 검토 질문 제4·5·8·10조를 중심으로 질문 작성 협상 상황 상대 발언과 담당자 짐작을 별도 표시 첨부 목록 운송대행계약서_가상.pdf / 재료_영업메모_가상.docx
교육용 결과 예시 · 실제 Chat 답변은 문장과 순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런 모습이면 첫 초안은 잘 나온 겁니다. 계약 기간은 원문대로 이천이십육년 십이월 일일부터 이천이십칠년 십일월 삼십일까지고요. 월 운임과 회신일은 미정으로 남아 있습니다. 빈칸이 있다고 초안이 실패한 게 아니에요. 자료에 없는 것을 찾아내 준 셈이죠. 첨부 목록도 두 개여야 합니다. (실제 답변과 예시를 나란히 보며) 질문이 아직 전체적으로 검토해 달라는 말에 가까우면, 이어서 우리 사정과 원하는 답을 붙여 보겠습니다. 오늘 표는 교육용 결과 예시이고 실제 답변 문장은 조금씩 달라도 괜찮습니다.
실습
부탁 2 · 답하기 쉬운 질문 네 개
복사 검토 질문은 제4·5·8·10조로 네 개만 다듬어줘.
유류비가 올라도 단가를 못 바꾸는 점, 지체상금 하루 0.5%에 상한이 안 적힌 점, 협력 차량 30%, 해지 조건 차이를 넣어줘.
각 질문에 우리 걱정이랑 원하는 결과를 붙여줘. 결론은 법무팀에 물어봐. 조항 번호 어디를 봐야 하나
→
우리 사정 왜 걱정하나
→
원하는 결과 무엇을 물을까
두 번째는 질문만 다듬는 부탁이에요. 제4조, 제5조, 제8조, 제10조 네 개로 좁힙니다. 이 계약의 다른 조항이 중요하지 않다는 뜻은 아니고, 오늘 우리 팀이 먼저 질문할 대상을 고른 거예요. 제5조는 하루 영 점 오 퍼센트라고만 쓰면 기준이 빠지죠. 원문은 해당 운송 건 운임을 기준으로 합니다. 협력 차량 삼십 퍼센트도 그냥 적는 데서 끝내지 말고, 서면 동의를 어떻게 받을지 물어야 해요. (같은 대화에 보내며) 결과가 가능한가요, 어떤 대안이 있을까요, 하는 질문으로 끝나는지 보겠습니다.
실습
결과 예시 · 질문을 읽으면 걱정이 보입니다
조항 법무팀에 물을 질문 예시 제4조 ③ 비용이 변동해도 단가 조정이 안 됩니다. 유류비 상승 때 조정 기준을 넣는 안을 검토해 주실 수 있나요? 제5조 해당 운송 건 운임의 0.5%/일이고 상한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부담을 제한할 상한을 두는 안을 검토해 주실 수 있나요? 제8조 협력 차량 30%를 씁니다. 사전 서면 동의를 받을 범위와 절차를 검토해 주실 수 있나요? 제10조 갑은 7일 전, 을은 90일 이상 미지급 때 30일 전 통지입니다. 을의 통상 해지 권한을 협의할 수 있을까요?
가상 계약을 바탕으로 한 요청서 예시 · 합의된 수정안이나 법률 의견이 아닙니다.
질문 네 개가 이렇게 바뀌면 법무팀이 우리 걱정을 훨씬 쉽게 읽을 수 있겠죠. 제4조는 조정 조항이 없다고 쓰지 않고, 조정을 못 하게 한 조건이라고 썼습니다. 제5조는 해당 운송 건 운임이라는 기준을 붙였고, 제8조는 사전 서면 동의를 물어요. 제10조는 갑과 을의 조건을 나란히 적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정한 건 질문이지, 이 조항은 무효다 같은 법률 결론이 아닙니다. 이런 수정이 가능한지, 다른 대안은 무엇인지 법무팀에 판단을 구하는 문장으로 남겨 둡니다.
실습
부탁 3 · 내가 정한 회신일 반영하기
복사 회신 희망일은 내가 2026년 11월 17일로 정했어. 11월 20일 서명 전에 협의할 시간이 필요해서야.
이걸 넣고 여섯 칸 요청서를 A4 한 장으로 줄여줘. 질문 네 개는 남겨줘.
월 운임이랑 팀장 정식 승인 여부는 미정으로 둬. O과장 말과 내 짐작은 섞지 마. 추가 입력 예시: 회신 희망 11/17 → 서명 예정 11/20 11/17은 원본에 없고, 담당자가 직접 정한 날짜입니다.
남은 빈칸은 누가 채울까요? 제가 아는 것만 제가 채웁니다. 오늘은 교육용으로 십일월 십칠일까지 회신을 받고 싶다고 제가 정할게요. 이십일 서명 전에 상대와 조건을 협의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유도 붙입니다. 메모에서 찾은 날짜처럼 말하면 안 돼요. 새로 정한 희망일입니다. 반대로 월 운임은 여전히 모르고, 팀장님 분위기도 정식 승인은 아니니 미정으로 둡니다. (세 번째 부탁을 보내며) 한 장으로 줄이더라도 네 질문과 상대 발언의 출처가 사라지지 않는지 보겠습니다.
실습
결과 예시 · 법무팀에 보낼 한 장
법무 검토 요청서 · 한결물류 → 법무팀 교육용 예시
항목 완성본에 들어갈 내용 계약·일정 대현테크 운송 대행 / 회신 희망 2026.11.17 11.20 서명 전 협의를 위한 요청 조건 2026.12.1~2027.11.30 / 월 운임: 미정 검토 질문 제4·5·8·10조 질문 네 개 유지 협상 상황 상대: 11/10 O과장 “표준 계약서라 수정 어렵다” 내 짐작: 해지 조항은 협의 여지가 있을 듯 / 정식 승인: 미정 첨부 운송대행계약서_가상.pdf · 재료_영업메모_가상.docx
원본 두 파일의 내용 + 담당자가 추가한 회신 희망일을 구분해 담습니다.
완성본을 읽어 볼게요. 첫 줄에서 무슨 계약인지 알 수 있고, 십칠일까지 답이 필요한 이유도 보입니다. 사업 조건에 금액을 지어 넣지 않았고요. 질문 네 개가 살아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 협상 상황에서는 O과장이 한 말과 김 대리의 짐작을 나눴습니다. 상대가 수정 어렵다고 말했다고 해서 어떤 조항도 바꿀 수 없다고 확정한 건 아닙니다. 담당자가 생각하기에 얘기해 볼 만한 부분이 있다는 정도예요. 이제 이 한 장이 법무팀에 질문을 보내기 위한 초안이 됩니다. 실제 금액과 내부 승인은 담당자가 확인해 보완해야 합니다.
PART 3
3
PART 3
저장하고, 휴대폰에서 읽어 봅니다 같은 요청서를 문서로 남기는 마무리
파일 열기 → 내용 대조 → 내 휴대폰에서 읽기
채팅에 좋은 글이 나왔다고 일이 끝난 건 아니죠. 법무팀이 읽을 수 있는 문서로 저장하고, 휴대폰에서도 한 번 열어 볼게요. 첨부 준비부터 저장까지 복잡하게 벌리지 않고, 오늘 만든 요청서 한 장만 끝까지 가져가겠습니다.
저장·활용
문서 저장 · 파일이 열려야 끝입니다
Chat에 이어서 부탁하기
복사 이 요청서를 법무검토요청서_한결물류_가상.docx로 만들어줘.
제목 아래에 담당자와 회신 희망일을 넣고, 여섯 칸은 표로 해줘. A4 한 장으로 맞춰줘. 파일이 제공되면 내려받아 직접 엽니다. 파일이 안 나오면 아래 방법으로 같은 문서를 저장합니다.
직접 저장해도 됩니다
요청서 본문 복사 → 워드에 붙이기
→ 법무검토요청서_한결물류_가상.docx
PDF: 워드의 저장 기능으로 같은 이름.pdf
한글: 워드 문서를 열어 같은 이름.hwp
저장 뒤 제목·날짜·표 잘림 확인
같은 대화에서 저장을 부탁해 볼게요. 파일 이름까지 정하면 내려받은 뒤 찾기 편합니다. 담당자 칸에는 영업 김OO 대리, 회신 희망일에는 우리가 정한 십칠일이 들어가야겠죠. 파일이 제공되면 내려받아 직접 여세요. 모든 계정에서 같은 형식으로 파일이 나온다고 가정하지는 않겠습니다. 파일이 안 나오면 요청서 본문을 복사해서 워드에 붙이고 같은 이름으로 저장하면 됩니다. PDF는 워드의 저장 기능을 쓰고, 한글 양식이 필요하면 워드 문서를 한글에서 열어 HWP로 저장하세요. 표 아래가 잘리거나 두 쪽이 됐으면 여백과 글자 크기를 조정하고 다시 열어 봅니다.
저장·활용
휴대폰 · 보낸 파일을 직접 열기
받은 문서 · 예시
법무 검토 요청서 한결물류 · 가상
회신 희망 11/17 서명 예정 11/20
제4·5·8·10조 질문 네 개
상대 발언 담당자 짐작
회사에서 허용한 방법으로 같은 이름의 PDF로 저장 → 회사 메일·사내 메신저로 내게 보내기 → 휴대폰에서 첨부 파일 열기
11/17과 질문 네 개가 읽히나요? 작으면 확대하고 마지막 줄까지 확인합니다.
휴대폰에서는 새 문서를 만들 필요 없이 같은 요청서의 PDF를 보면 됩니다. 회사에서 허용한 회사 메일이나 사내 메신저로 내게 보내세요. (휴대폰에서 첨부를 열며) 십칠일 회신 희망과 네 질문이 읽히는지, 표 마지막 줄이 잘리지는 않았는지 확인해 보죠. 지금 보이는 전화기 그림도 교육용 예시입니다. 화면 아래에는 완성 요청서 예시 PDF를 따로 뒀으니 저장이 막히면 그 파일을 열어 모양을 비교해 보세요. 예시를 그대로 업무에 보내는 건 아니고, 내가 작성한 내용과 대조하는 용도입니다. 계약 내용이 담긴 파일이니 개인용 전송 수단으로 임의로 옮기지 않습니다.
점검·연습
보내기 전 · 다섯 가지를 짚습니다
6칸이 있고, 회신일과 이유가 맞다 제4·10조 설명이 메모가 아닌 원문과 맞다 질문마다 조항 번호·우리 사정·원하는 결과가 있다 상대 발언·내 짐작·미정 항목을 나눴다 계약서와 메모를 첨부하고, 문서를 직접 열었다
보내기 전에 이 다섯 줄을 실제 문서와 대조해 보세요. 회신 희망일은 십칠일, 서명 예정일은 이십일입니다. 제4조는 조정을 못 하게 한 조건이고, 제10조는 을의 해지 조건이 제한돼 있다는 설명이어야 하죠. 네 질문에는 우리 사정과 원하는 결과가 들어가야 합니다. 상대 발언과 내 짐작도 구분했고요. 원문 계약서와 메모를 첨부했는지 마지막으로 보세요. 실제 회사 자료를 보낼 수 있는 범위인지 회사 규칙도 다시 확인합니다. ChatGPT가 초안을 정리했어도 계약 판단은 법무팀과 변호사의 몫이에요. 이 문서만으로 검토가 끝났다고 전달하지 않습니다.
점검·연습
회신이 오면, 의견은 원문 그대로 보관합니다
→
현업 담당자 질문에 대한 답 확인 빠진 답은 법무팀에 문의
받은 조건과 합의가 끝난 조건을 구분합니다. 상대와의 협의가 끝나기 전에 서명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법무팀에서 회신이 왔다고 생각해 보죠. 이때는 원문을 그대로 보관하고 네 질문에 답이 왔는지 확인합니다. 답이 빠졌거나 뜻이 모호하면 법무팀에 다시 묻는 게 맞아요. 현장에서 보면 검토 의견을 짧게 전달하다가 조건 한 줄이 빠져 버리는 경우가 있거든요. 예를 들어 어떤 확인이 먼저 필요하다는 조건을 빼고 가능하다는 말만 전달하면 곤란합니다. 오늘은 회신 정리 문서를 하나 더 만들지 않겠습니다. 우리가 만든 요청서의 질문과 실제 회신을 나란히 놓고, 답을 정확하게 받는 데까지 이어 가시면 됩니다.
점검·연습
이제 같은 자료로 직접 해 보세요
① 두 파일 첨부 → 여섯 칸 초안 받기 ② 제4·5·8·10조 질문 네 개 다듬기 ③ 내가 정한 회신일·이유를 넣어 한 장으로 ④ 문서로 저장 → 휴대폰에서 읽기
완료 기준: 11/17은 내가 추가한 예시 · 월 운임/정식 승인은 미정 · 원문과 대조
이제 같은 자료로 직접 해 보세요. 두 파일을 내려받아 Chat에 붙이고, 앞서 쓴 세 문장을 차례로 보내면 됩니다. 결과를 빨리 받는 것보다 원문과 맞춰 보는 과정이 중요해요. 메모의 틀린 요약 두 군데가 바로잡혔는지 먼저 보세요. 회신 희망일은 제가 새로 정한 날짜이고, 금액과 승인 여부는 모른다는 구분도 남겨 두시고요. 저장한 문서가 한 장으로 열리고 휴대폰에서도 마지막 줄까지 읽히면 오늘 실습은 끝입니다. 파일 생성이 막히면 워드에 본문을 붙여 저장하는 방법으로 마무리해 보세요.
법무 with GPT · 정리
질문은 구체적으로, 날짜는 이유와 함께, 원문은 나란히. 오늘 바로 · 검토 요청 한 건을 여섯 칸으로 정리해 보세요.
담당자가 확인한 요청서가, 답하기 쉬운 출발점이 됩니다.
오늘 한 일을 세 줄로 기억해 보세요. 질문은 구체적으로, 날짜는 이유와 함께, 원문은 나란히입니다. 메모를 그대로 옮기지 않고 계약서와 대조했고, 질문을 네 개로 다듬고, 제가 정한 회신일을 넣어서 요청서 한 장을 남겼습니다. 그 한 장을 문서로 열고 휴대폰에서도 확인했죠. 잘 쓴 요청서는 법무팀이 우리 사정을 추측하는 시간을 줄여 줍니다. 오늘 바로 검토 요청 한 건을 여섯 칸으로 정리해 보세요. 오늘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