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 이름과 버튼 모양은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배차 이력과 계약 운임표는 기록이니 손대지 않습니다.
물류·운송 AI 업무스킬 향상 · 배차 기록으로 노선별 배차·운임 분석
라이브 시연
STEP 1 · 폴더 살펴보기
연 폴더에서 이렇게 치기 Claude Code
이 폴더가 JJ로지스 10월 정기 간선 배차 자료야. 어떤 파일이 어디 있는지 폴더별로 정리해줘.
이름이 비슷하거나 오래돼 보이는 파일, 내용이 비어 있는 파일, 이번 일이랑 상관없어 보이는 파일은 따로 알려줘.
원본은 절대 고치지 마.
맞는지 확인: 파일 8개 · 폴더 7곳 · 수상한 파일 4개 (배차 이력 복사본, 2025 구버전 기준, 새 문서, 추석 수송 일정표)
처음 보는 폴더는 먼저 «뭐가 있는지»부터 묻는다 · 마지막 줄 «원본은 절대 고치지 마»를 잊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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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2 · 한 표로 합치고 표기 맞추기
같은 창에 이어서 Claude Code
01_배차이력의 엑셀 두 개는 같은 내용이니까 한 번만 보고, 배차번호가 두 번 나오는 건 먼저 나온 행만 남겨줘.
날짜는 2026-10-12처럼, 노선은 02_운임 계약운임표의 이름(인천→부산)으로 맞춰줘.
맞춘 곳이 몇 군데인지도 알려줘.
배차 이력
130건
복사본은 한 번만
같은 배차번호
−5건
먼저 나온 행만 남김
합친 표
125건
130 − 5
표기를 맞춘 곳
30곳
날짜 18 + 노선 이름 12
«10/01» → «2026-10-01», «광주센터→부산센터» → «광주→부산» · 복사본까지 같이 세면 배차가 260건이 되어 모든 숫자가 두 배로 부풀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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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3 · 뺄 건과 확인 필요 건 나누기
합친 표로 이어서 Claude Code
분석에서 뺄 건을 나눠줘. 취소된 건은 이유를 한 줄씩 적어서 빼줘.
완료인데 운임이나 적재 팔레트가 비어 있는 건은 짐작해서 채우지 말고 따로 모아줘.
배차 실패 건은 평균에는 넣지 말고, 노선별로 몇 건인지만 세줘.
같은 배차번호로 뺀 것 5건
다시 나온 번호
노선
D1035
인천→대구
D1062
대구→광주
D1059
대전→광주
D1079
인천→부산
D1081
광주→부산
취소라 뺀 것 6건
번호
노선
D1007
광주→부산
D1039
인천→부산
D1064
인천→대전
D1094
대전→광주
D1099
인천→대전
D1114
인천→대구
확인 필요 7건
번호
노선
빈 칸
D1001
대전→광주
운임
D1016
인천→대구
운임
D1040
광주→부산
팔레트
D1086
인천→부산
운임
D1101
원주→인천
운임
D1104
대구→광주
운임
D1123
인천→부산
팔레트
130 = 분석 98 + 확인 필요 7 + 배차 실패 14 + 뺀 건 11 · 배차 실패 14건은 평균 계산에서는 빠지고 실패율에만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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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4 · 노선별 분석표 만들기
남은 완료 건으로 이어서 Claude Code
남은 완료 건으로 노선별 분석표를 만들어줘.
칸은 노선, 건수, 평균 적재율, 건당 평균 운임, 팔레트당 운임,
계약 운임 대비 초과, 공차 회차율, 배차 실패율 순서로.
계산 방법은 00_안내의 기준 메모를 따르고, 계약 운임은 02_운임 표를 써줘.
팔레트당 운임이 높은 노선이 위로 오게 해줘.
내가 안 준 내용은 지어내지 말고 확실하지 않은 건 (확인 필요)라고 표시해줘.
순위
노선
건수
평균 적재율
팔레트당 운임
계약 대비
실패율
1
원주→인천
9
50.9%
33,164원
+6.7%
33%
2
인천→부산
24
88.1%
27,174원
+1.2%
7%
3
광주→부산
9
55.1%
25,596원
+0.0%
17%
4
대구→광주
10
70.0%
24,727원
+12.0%
21%
5
인천→대구
18
85.1%
22,967원
+0.0%
5%
6
대전→광주
12
79.9%
17,062원
+0.0%
7%
7
인천→대전
16
82.1%
14,394원
+0.0%
0%
98 건 = 노선 7개 건수의 합 · 팔레트당 운임이 높은 순 · 분홍색은 뒤에서 걸러낼 노선 · 건당 운임·공차율 칸은 파일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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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4 · 그림으로 보기
분석표가 나오면 이어서 Claude Code
노선별 평균 적재율을 막대 그림으로 보여줘. 60%보다 낮은 노선은 빨갛게 표시하고, 옆에 팔레트당 운임도 같이 보여줘.
교육용 가상 폴더 기준 · 점선은 적재율 기준 60% · 적재율이 낮은 원주→인천·광주→부산는 팔레트당 운임도 높은 쪽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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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5 · 개선 노선 후보 뽑기
분석표로 이어서 Claude Code
기준 메모의 개선 후보 기준 3가지로 노선을 걸러줘.
적재율 60% 미만, 계약 대비 8% 이상 초과, 실패율 20% 이상이면 후보야.
후보마다 걸린 기준과 근거 숫자를 한 줄씩 적어줘.
공차 회차가 많은 노선은 돌아오는 길에 실을 짐도 메모해줘.
후보 노선
걸린 기준
근거 숫자
원주→인천
적재율 · 배차 실패
적재율 51% · 계약 +7% · 실패 33% · 공차 56%
광주→부산
적재율
적재율 55% · 계약 +0% · 실패 17% · 공차 44%
대구→광주
운임 초과 · 배차 실패
적재율 70% · 계약 +12% · 실패 21% · 공차 30%
후보 3개 / 노선 7개
3곳
나머지 4개 노선은 세 기준 모두 통과
긴급 배차
7건 · +678,000원
계약보다 더 나간 운임 합계 · 대구→광주에 몰려 있다
공차 회차
23건
분석한 98건 중 돌아오는 길이 빈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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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6 · 앞 업무 결과와 이어 보기
분석 결과로 이어서 Claude Code
03_물량예측의 다음 주 예상 물량으로 계산해줘.
노선별로 지금 평균 적재율대로 달리면 차량이 몇 대 필요한지,
계획 대수보다 몇 대 더 필요한지 표로 보여줘.
더 필요한 대수가 있는 노선에는 건당 평균 운임을 곱한
금액도 적어줘. 금액은 예시라고 표시해줘.
노선
예상 물량
계획 대수
평균 적재율
필요한 대수
더 필요
인천→부산
130
7대
88%
7대
-
인천→대구
100
6대
85%
6대
-
인천→대전
90
5대
82%
5대
-
대전→광주
66
4대
80%
4대
-
대구→광주
55
3대
70%
4대
+1대
광주→부산
50
3대
55%
5대
+2대
원주→인천
40
4대
51%
7대
+3대
합계 계획 32대 → 필요 38대 (+6대) · 더 필요한 3개 노선이 개선 후보와 같다 · 금액은 예시: 주 약 161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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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7 · 분석표 엑셀로 저장
결과가 정해지면 이어서 Claude Code
지금까지 정리한 걸로 배차분석표를 엑셀로 만들어줘.
시트는 노선별 분석표, 개선 노선 목록, 확인 필요, 제외, 합계, 다음 주 차량으로 나눠서 새 파일로 저장하고, 이름은 배차분석표로 해줘.
개선 노선 목록에는 걸린 기준과 근거 숫자를 같이 적어줘.
전체 130→150건 · 분석 98→112 · 평균 적재율 78.4→78.0% · 후보 노선은 그대로이고 «기준은 같고 기록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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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1 · 다음에도 이대로
마지막으로 한 순서를 남겨 둘 때 Claude Code
오늘 한 순서를 배차 운임 분석 순서라는 메모로 폴더에 저장해줘.
파일 합치기와 표기 맞추기, 같은 배차번호 묶기, 취소 빼기, 빈칸은 확인 필요로 모으기, 노선별 계산 방법, 개선 후보 기준 3가지, 다음 주 차량 비교, 숫자 맞춰 보는 순서까지.
다음에 새 배차 기록을 넣고 지난번처럼 해줘라고 하면 그대로 하게.
다음 달 배차 기록을 폴더에 넣고 «지난번 순서대로 해줘» → 같은 기준으로 매번 분석한다
메모에 들어갈 것표기 맞추기·중복 묶기노선별 계산 방법개선 후보 기준 3가지다음 주 차량 비교
1차
130건
분석 98 · 확인 필요 7
추가 기록 뒤 (2차)
150건
분석 112 · 확인 필요 9
다음 달 …
같은 순서로
기준은 그대로, 기록 파일만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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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3
PART 3 · 결과 활용
결과를 쓰고, 판단은 사람이
운송사 협의와 회의에 전하고, 노선 결정은 담당자가 한다
운송사·회의에 전달하기
같은 폴더에서 전달용 자료도 만든다
X
엑셀
운송사별 개선 노선 배차 내역
개선 후보 3개 노선의 배차 기록만 모아서 운송사별로 나눈 엑셀을 따로 만들어줘. 차량번호와 기사 이름은 빼줘.
W
워드
운송사에 보내는 협의 요청서 초안
원주→인천 노선의 적재율과 배차 실패율을 정리해서, 운송사에 보낼 협의 요청서 초안을 워드로 써줘. 숫자는 분석표 그대로 넣어줘.
P
파워포인트
주간 배차 회의용 1장
노선별 평균 적재율과 개선 후보 3곳, 다음 주 더 필요한 차량 대수를 정리해서 주간 회의용 파워포인트 1장으로 만들어줘.
저장된 파일은 폴더에서 바로 열어 확인합니다. 파일을 못 만들면 Claude 설정의 «Capabilities» 안 파일 만들기 항목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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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아끼나
반복되던 손실을 노선 단위로 줄인다
다음 주 차량 (예시)
계획 32대 → 지금 적재율이면 38대 · +6대 · 건당 평균 운임을 곱하면 주 약 161만 원 · 4주 약 644만 원 실제 금액은 회사마다 다르다
긴급 배차 할증 (연습 자료)
긴급 7건이 계약보다 678,000원 더 나감 · 어느 노선에 몰렸는지 알면 미리 정기 배차로 돌릴 수 있다
정리하는 시간 (가정: 한 건 1분)
월 배차 기록 2,000건 × 1분 = 33시간 → 검수 위주로 남는 시간은 운송사 협의에
기사에 나온 방식 (CJ대한통운 «더 운반»)
계약 운임·운행 이력·노선별 수요를 분석 · 자동배차 성공률 50% 미만 → 80% 이상
※ «예시»·«가정»으로 표시한 수치는 설명용이며, 건수는 교육용 가상 폴더 기준입니다 · 출처: 한국경제(2026-07-23) — 기사에는 운임 절감액이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물류·운송 AI 업무스킬 향상 · 배차 기록으로 노선별 배차·운임 분석
판단은 사람이
AI는 나누고 세고, 확정은 담당자
낮은 적재율의 원인(물량 부족인지, 요일 문제인지, 차종 문제인지)은 배차 담당자가 현장을 보고 정한다
(확인 필요) 건은 기록 원본과 운송사 확인을 거쳐 채운다 · 숫자를 짐작으로 넣지 않는다
노선을 바꾸거나 운송사와 계약 운임을 고치는 일은 회사 방침과 협의로 사람이 정한다
운행 시간·적재 중량 같은 안전 규정은 담당자가 확인한다 · 합짐 같은 제안은 규정을 지키는 범위에서
물류·운송 AI 업무스킬 향상 · 배차 기록으로 노선별 배차·운임 분석
실제 자료를 쓸 때
우리 회사 배차 기록으로 하기 전에 3가지
1
사내 규정 확인
배차 기록에는 운송사 계약 운임과 화주 정보가 있다. 외부 AI 도구에 올려도 되는지, 사내 규정이 허용하는 도구인지 먼저 확인
2
이름·번호 가리기
차량번호·기사 이름·연락처·화주 이름은 가리고(가명 처리), 필요한 칸만 남긴다
3
복사본으로
배차 폴더를 통째로 복사해 두고 그 복사본을 연다
1번 확인이 끝나기 전에는 실제 배차 기록과 계약 운임표를 올리지 않는다
허용된다면 → 가상 폴더로 연습한 순서 그대로, 차량·기사 정보를 가린 복사본 폴더에서 STEP 1부터
물류·운송 AI 업무스킬 향상 · 배차 기록으로 노선별 배차·운임 분석
최종 점검
결과를 내보내기 전, 5가지 확인
배차 이력·계약 운임표 원본은 그대로이고, 분석표는 새 파일이다
복사본과 같은 배차번호를 두 번 세지 않았고, 취소 건이 평균에 섞이지 않았다
건수가 맞다 (분석 98 + 확인 필요 7 + 배차 실패 14 + 뺀 건 11 = 130) · 기준은 최신 메모다
빈칸을 0으로 넣지 않았고, 확인 필요 7건은 담당자가 확인했다
개선 노선의 원인과 최종 결정은 배차·수송 담당자가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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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차례
우리 회사 배차 기록으로 해 보세요
1
폴더 준비
배차 이력·계약 운임표·다음 주 물량표를 복사본 폴더에 모으기 (규정 확인·차량 정보 가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