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양식 그대로,
근거 있는 초안으로 답한다

| 들어오는 요청 | 헷갈리는 지점 | 오늘 바꿀 방식 |
|---|---|---|
| 고객마다 다른 표 | 제품명·물질명·칸 순서가 다름 | 고객 양식을 먼저 읽힌다 |
| 기한이 있는 회신 | 접수일·약속한 날짜가 뒤섞임 | 요청서에서 기한을 확인한다 |
| 근거가 부족한 항목 | 빈칸을 비함유로 적을 위험 | (확인 필요)로 남긴다 |
이런 경험 있으시죠? 문의가 몰릴 때는 근거 찾기와 양식 맞추기가 함께 쌓입니다.
해온소재 · HS-F02 개정 2 · 미승인 초안
| 제품 / 물질 | 함유 여부 | 함량 |
|---|---|---|
| JB-R10 / VS-A | 함유 | 0.15 |
| JB-R10 / VS-B | 비함유 | 해당 없음 |
| JB-L30 / VS-C | (확인 필요) | (확인 필요) |
| 남겨야 할 것 | 초안 상태 |
|---|---|
| 대상 | 2개 제품 × 3개 물질 = 6행 |
| 상태 | 함유 1 · 비함유 4 · 확인 필요 1 |
| 승인·서명 | (확인 필요) |
| 외부 발송 | 담당자 검토 후 결정 |
행 순서·칸 이름 유지 + 근거 문서 표시 + 미확정 1건 남기기
고객 요청 범위 · 제품별 근거 · 회신 기한을 따로 본다
해외 화학물질 규제 변경 공지(예: REACH 고위험 우려 물질 신규 등재) 읽고 우리 제품 영향 정리
| 제품 | 앞 업무에서 남긴 점 | 이번 회신에 쓸 때 |
|---|---|---|
| JB-R10 | 검토물질 가 / VS-A 검토 대상 | 제품별 근거에서 함량 확인 |
| JB-L30 | 검토물질 다 / VS-C 자료 보완 | (확인 필요) 항목을 먼저 추적 |
| JB-S20 | 사내 추적 중 | 이번 해온소재 요청에는 넣지 않음 |
영향 목록은 우선순위 자료입니다. 함유 여부를 확정하는 확인서가 아닙니다.
| 근거에 적힌 말 | 회신 초안의 표현 | 주의할 점 |
|---|---|---|
| 함유 0.15 w/w% | 함유 / 0.15 | 단위·제품·식별코드 대조 |
| 유효 확인서에 비함유 | 비함유 / 해당 없음 | 확인서 범위가 맞을 때만 |
| 구본: 의도적 첨가 없음 | (확인 필요) | 불순물까지 없다는 뜻 아님 |
| 최신 확인서의 공란 | (확인 필요) | 빈칸·검색 누락을 근거로 쓰지 않음 |
이번 비함유 4건은 제품·물질·불순물 범위가 맞는 확인서 기준입니다. 분석 불검출·0%로 바꾸지 않습니다.
| 구분 | 오늘 실습 | 실제 업무에서 확인 |
|---|---|---|
| 고객 합의 기한 | 11/06 접수 → 12/21 회신 다음 날부터 45일(가상) | 요청서·계약에서 별도 확인 |
| 법정 45일 설명 | 소비자 요청·성형품 등 조건이 있는 의무 | 모든 B2B 원료 요청에 일괄 적용하지 않음 |
| 자료를 올리기 전 | 교육용 가상 파일만 사용 | 사내망·보안 규정이 허용하는 도구인지 먼저 확인 |
실제 자료는 이름·연락처를 가리고, 배합·함량 등 영업비밀은 회사가 허용한 범위만 사용합니다.
근거: Z2Data REACH 안내 · EU 집행위원회 소비자 요청 안내 · 2026-11-06 확인
Chat에서 재료를 읽고 부탁 문장 네 번으로 검토용 초안을 만든다
| 재료 | 들어 있는 내용 | 역할 |
|---|---|---|
| 고객 요청서 · PDF 1쪽 | 품목·검토물질·회신 기한 | 요청 범위 고정 |
| 고객 양식 · 엑셀 | 6행 + 작성안내 | 칸·행 순서 유지 |
| 앞 업무 영향 목록 · 엑셀 | 제품 3개와 조치 | 누락·범위 확인 |
| 제품별 함유 근거 · PDF 2쪽 | 제품별 확인서·구본 주의 | 함유 여부·함량 대조 |
전부 교육용 가상 자료 · 검토물질명과 VS 식별코드는 실제 규제 목록·CAS 번호가 아닙니다.
안내 그림 · 실제 앱 화면 아님
왼쪽 위 선택: ChatGPT
파일 첨부 기능으로 재료 4개 추가
입력칸에서 부탁 문장 보내기
| 확인할 곳 | 보낼 준비 |
|---|---|
| 대화 위치 | ChatGPT 안의 Chat |
| 파일 첨부 기능 | 입력 재료 4개 확인 |
| 읽기 확인 | 파일명·쪽수·6행 확인 |
| 화면이 다르면 |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음 |
파일이 읽히지 않으면 멈추고, 회사가 허용한 범위의 표·텍스트를 붙여 넣어 다시 확인합니다.
고객요청서_해온소재_가상.pdf랑 고객양식_해온소재_가상.xlsx 읽어줘. 요청 품목, 물질, 양식의 칸 순서, 회신 기한을 표로 뽑아줘. 아직 함유 여부는 채우지 마. 내가 안 준 내용은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해줘.
결과 예시 · 원문과 대조
| 뽑은 항목 | 확인할 값 |
|---|---|
| 요청 / 양식 | HS-261106 / HS-F02 개정 2 |
| 대상 | H-210·H-330 / 물질 3개 |
| 전체 행 | 2개 제품 × 3개 물질 = 6행 |
| 접수 → 기한 | 2026-11-06 → 2026-12-21 |
| 답변 칸 | 함유 여부·함량·근거·비고 |
양식의 칸: 고객 품목 → 당사 제품 → 검토물질 / 식별코드 → 함유 여부 → 함량(w/w%) → 근거 문서 / 위치 → 비고
제품영향목록_앞업무결과_가상.xlsx랑 제품별_함유근거_가상.pdf로 근거를 맞춰줘. 제품·물질 식별코드별로 함유 여부, 함량, 근거 문서와 쪽수를 표로 써줘. 최신 확인서 공란은 구본의 무첨가로 메우지 마. 내가 안 준 내용은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해줘.
결과 예시 · 6행 중 핵심 3행
| 제품 / 물질 | 근거와 상태 |
|---|---|
| JB-R10 / VS-A | 함유 0.15 w/w% RA-R10-06 / 1쪽 |
| JB-R10 / VS-B | 비함유(확인서 기준) RA-R10-06 / 1쪽 |
| JB-L30 / VS-C | (확인 필요) SUP-L30-11 / 2쪽 공란 |
중요한 대조: 최신 SUP-L30-11은 공란, 구본 SUP-L30-08은 «의도적 첨가 없음». 둘을 합쳐 비함유로 쓰지 않습니다.
이 근거표를 고객양식_해온소재_가상.xlsx의 6행에 맞춰 회신서 초안으로 써줘. 칸 이름과 행 순서는 그대로. 0.10 w/w%를 넘는 값은 비고에 표시해줘. 비함유 함량은 해당 없음, 비고는 확인서 기준이라고 써줘. 승인·서명·회신일은 채우지 마. 내가 안 준 내용은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해줘.
회신서 초안 · 결과 예시
| 고객 품목 | 제품 / 물질 | 함유 여부 |
|---|---|---|
| H-210 | JB-R10 / VS-A | 함유 |
| H-210 | JB-R10 / VS-B | 비함유 |
| H-210 | JB-R10 / VS-C | 비함유 |
| H-330 | JB-L30 / VS-A | 비함유 |
| H-330 | JB-L30 / VS-B | 비함유 |
| H-330 | JB-L30 / VS-C | (확인 필요) |
0.15% > 0.10%는 고객 검토선 초과 표시입니다. 제품이 법적으로 부적합하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초안을 요청서·고객 양식·근거 PDF와 다시 대조해줘. 6행, 함유 1건·비함유 4건·확인 필요 1건이 맞는지 보고, 다르면 원문 근거로 고쳐줘. JB-L30의 검토물질 다에 필요한 보완 자료와 내부 요청일정도 써줘. 승인 전 초안으로 남겨줘. 내가 안 준 내용은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해줘.
| 검사 항목 | 대조 결과 예시 |
|---|---|
| 행 누락·중복 | 6행 / 중복 없음 |
| 세 가지 상태 | 함유 1 · 비함유 4 · 확인 필요 1 |
| 보완 자료 | VS-C 함유·함량·불순물 범위 |
| 내부 요청일정 | 2026-11-13 / 공급사 자료 요청 |
| 승인·서명 | (확인 필요) 유지 |
비함유가 5건으로 나오면: «SUP-L30-11의 VS-C는 공란이야. (확인 필요)로 고치고 근거를 다시 써줘.»
| 고객 품목 | 제품 / 물질 | 함유 여부 | 함량(w/w%) | 근거 문서 / 위치 |
|---|---|---|---|---|
| H-210 | JB-R10 / VS-A | 함유 | 0.15 | RA-R10-06 / 1쪽 |
| H-210 | JB-R10 / VS-B | 비함유 | 해당 없음 | RA-R10-06 / 1쪽 |
| H-210 | JB-R10 / VS-C | 비함유 | 해당 없음 | RA-R10-06 / 1쪽 |
| H-330 | JB-L30 / VS-A | 비함유 | 해당 없음 | SUP-L30-11 / 2쪽 |
| H-330 | JB-L30 / VS-B | 비함유 | 해당 없음 | SUP-L30-11 / 2쪽 |
| H-330 | JB-L30 / VS-C | (확인 필요) | (확인 필요) | SUP-L30-11 / 2쪽 |
상태: 함유 1 · 비함유 4 · 확인 필요 1 / 미승인 초안 · 아직 고객에게 발송하지 않음
결과 파일에는 비고와 승인 확인란도 있습니다. 실제 Chat 응답의 문구·배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예시 계산 | 기대할 수 있는 변화 |
|---|---|
| 60분 − 25분 | 1건당 35분 차이 |
| 월 20건이라면 | 35분 × 20건 = 700분 |
| 700분 | 11시간 40분 |
| 확보한 시간 | 공급사 보완·고객 설명에 사용 |
양식이 달라도 근거를 남겨, 누락으로 다시 묻는 일과 회신 지연을 줄입니다. 실제 효과는 업무별로 재봅니다.
| 검토자 | 반드시 확인할 것 | 이번 초안의 상태 |
|---|---|---|
| RA팀 | 실제 물질 식별·최신 목록·적용 대상 | 가상 물질 실습 / 실제 규제 판정 아님 |
| 품질·기술팀 | 확인서 범위·함량·단위·불순물 | JB-L30 / VS-C 추가 자료 필요 |
| 기술영업 | 고객 양식·기한·보완 설명 | 기한 12/21 / 내부 자료 요청 11/13 |
| 승인 책임자 | 확인 필요 해소·승인·서명·회신일 | 모두 (확인 필요), 발송 보류 |
AI 초안에 «전 제품 규제 적합», «검증 완료», «승인 완료»가 붙으면 근거 없이 확정한 말인지 먼저 봅니다.
채팅 응답으로 끝내지 않고 원본 양식과 실제 저장 파일을 비교한다
이 초안을 고객 양식 그대로 엑셀 파일과 검토용 워드 파일로 만들어줘. 확인 필요·근거·비고·미승인 표시를 남겨줘. 내가 안 준 내용은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해줘.
파일 생성이 안 되면: 결과 표를 복사해 원본 고객 양식에 붙여 넣고 새 이름으로 저장합니다.
| 사용할 문서 | 저장 후 확인 |
|---|---|
| 엑셀 · 고객 회신용 | 6행·칸 순서·단위·비고 |
| 워드 → 한글 | 열어서 표 확인 → HWP 저장 |
| PDF · 검토용 | 워드에서 PDF로 저장 → 잘림 확인 |
| PPT · 내부 보고용 | 필요할 때만 상태 요약 1장 |
고객·제품 이름과 배합·함량·증빙 문서는 빼고, 상태 건수·보완할 일·기한만 휴대폰용 HTML 파일로 만들어줘. 외부 연결 없이 파일 하나로 열리게 해줘. 내가 안 준 내용은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해줘.
회사 규정이 허용한 가상 메모만: 내려받기 → 카카오톡 «나와의 채팅» → 휴대폰 브라우저로 열기
열리지 않으면 검토용 PDF로 확인합니다. 실제 회사 자료는 허용된 저장·공유 경로만 사용합니다.
| 검사할 곳 | 오늘 예시의 정답 | 어긋나면 |
|---|---|---|
| 대상·순서 | H-210·H-330 / 각 3개 / 총 6행 | 원본 양식과 다시 대조 |
| 함량·단위 | JB-R10 / VS-A = 0.15 w/w% | 0.10은 고객 검토선인지 확인 |
| 근거 문서 | RA-R10-06 1쪽 / SUP-L30-11 2쪽 | 최신본·제품·물질 식별코드 확인 |
| 미확정 상태 | JB-L30 / VS-C = (확인 필요) | 빈칸을 비함유로 메우지 않기 |
| 승인·파일 | 검토·서명·회신일 미확정 / 파일 재열기 | 담당자 확정 전 발송 보류 |
함유 1 + 비함유 4 + 확인 필요 1 = 6행 · 파일에서 직접 확인하고 저장합니다.
| 순서 | 따라 할 일 | 화면에서 확인 |
|---|---|---|
| 읽기 | 입력 자료 4개를 Chat에 첨부 | 요청번호·6행·기한 |
| 맞추기 | 부탁 문장 네 번 이어서 사용 | 1건·4건·1건, 근거 위치 |
| 검토하기 | 고객 양식으로 파일 저장 후 재열기 | 미확정·비고·승인 표시 |
스스로 확인할 질문: «최신 확인서가 공란인데, 왜 비함유라고 쓰면 안 될까요?»
범위·기한 고정
제품·물질·최신본
보완·검토·승인
확인 필요를 정확히 남기는 것도, 좋은 회신 초안의 일부입니다.